어리석은 백성들아 ! 이젠 피눈물만 남기고,
어제 저녁에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호[國號]가 땅바닥에 내동이 쳐 지는 수난을 당한 날이다. 그것도 임진왜란당시에 성웅[聖雄] 이순신 장군을 도와서 나라를 살린 전라도 백성들과 군사들의 후손에 의하여 428 년 만에 그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이것이 나라의 운명인지 ? 아니면 조상님들의 업보인지 ? 참으로 황망하다. 소위 민주주의란 이름을 도용해서 백성들의 의사[意思]]를 갈아 뭉개고, 자기들만의 부귀영화와 권력에 취해서 우리들이 힘들에게 이룬 조국근대화 사업으로 세계경제 대국 10 위권의 화려한 수식어[修飾語]도 이제는 망국[亡國]의 자락에 밀려나고 말았으니 어느 누굴 원망하고 자탄[自歎]할 것인가 ?
우리들 스스로 전라도 정치 빨갱이들의 화려한 민주화 노름과 장단에 놀아나면서 춤을 춘 것을 말이다. 이제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라고 절대 부르지도 말고, 머릿속에도 새겨 두지도 말고 혹여 꿈속에서라도 생각하지도 말라 ! 그리고 우리를 한민족[韓民族]이 어 쩌 구, 동족이 어 쩌 구 ? 우리가 남이가 ? 라는 더러운 말도 입에 올리지 말라 ! 지금 저들 북조선 인민 민주공화국 김일성 패당들이 거느리는 전라도 호남총독부는 이제 오늘부터 그 명칭을 부여받고 일사천리로 남조선 총독부의 내각을 구성 할 것이다.
지금도 이 나라에는 전라도 출신들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모든 권력을 차지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혹여, 본인이 전라도 출신이 아니어도 자기부인이나 자기 남편이 전라도 출신인 사람들이 지금 현 정권에 거의 백퍼센트 권력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생각하는 가 ? 저들 집안끼리, 저들 동향[同鄕]끼리 모두 다 해먹겠다는 것이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의 국호는 오늘부터 살아지고 전라민국의 호남총독부로 이제 그 명칭을 갈아타게 되었으니.
전라도의 충성스런 백성들이여 ! 과연 그대들이 성웅 이순신을 모시고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면서 나라를 살린 백성들의 후손들이 맞는지 궁금하다. 문재인 종 북 골수주사파 패당들이 일구어 놓은 그대들의 정치권력이 과연 정당하다고 보는 가 ? 나는 미국도, 일본도 러시아도 중국도 모든 외세들은 다 싫은 사람이다. 그러나 지금 망국의 비애를 보면서, 비록 무식한 시골 촌놈이 보기로도 이제는 이순신 장군 같은 절세의 장군이 이 땅에 다시 왕림해도 망국의 이 나라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이 가슴 아플 뿐이다.
돈 없고 힘없고 권력 없는 무지 랭이 백성인 나 같은 어리백이들이야 빨갱이가 정권을 잡던, 흰둥이나 껌둥이가 정권을 잡건 말건 사는 것에야 신경 쓸 일이 없다지만, 지금 당신들이 누리고 있는 권력과 돈 과 명예가 다 부질없다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이니 그것이 다만 당신들의 지은 업보이니 어찌 할 것인가 ? 인생의 부귀영화와 권력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 그것을 가진 육신과 희 노 애락은 모두 소멸되고, 그 대신 당신들이 평생을 거짓 민주화로 더럽게 살아온 그 이름은 후세의 역사 앞에 낱낱이 펼쳐지고 천년만년 그 이름들이 아로 새겨 질 것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고사 성어를 명심하길 바란다. 인간의 영혼과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만물의 영장인 당신들은 죽어서도 그 년 놈들 더럽게 살다가 죽었다는 말은 남기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이제 금년 이내로 우리는 일본 놈들에게 다시 짓밟힐 것이다. 그리고 천년만년 저들의 발굽아래 한민족 [韓民族 ]의 민족성마 져 깨어질 것이다. 그리고 김 정 은 이는 결국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고, 문재인의 일가족은 외국으로 망명할 것이다. 또한 금년 4, 15 총선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위대한 전라도민들이여 ! 그대들의 신념과 그대들의 민족성과 종북 사상이 결국 오천년의 유구한 한민족의 사상과 민족성을 여지없이 갈아 뭉갠 것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오호라 ~ ~ ~ 통재여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