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두 눈을 뻔히 뜨고도 당달봉사
노릇을 하고 있다.
세계 외신들은 단 30년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이 멀지 않아 지구상에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송고하고 있지만,
우리 언론/방송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건국이래 초독재 정권인 문재인 일당들이 삼권을 장악하고 언론의 입에 재갈
을 물려 놓았기 때문이다.
현하 대한민국은 망국 조선의 直前을 닮았지만 우리 국민들은 이념으로 갈라져
내전에 버금가는 기막힌 싸움을 하고 있다
전교조가 쇄뇌시킨 사상이념으로 중무장한 젊은이들에게 문재인은 부모세대를
적폐로 호도케 하고 자신은 김정은과 같이 신격화하는데 국가 동력을 총동원
하고 있다.
불쌍한 우리 民族史를 글로 올린 어느 교수의 피 토하는 내용을 옮기면서
함께 통곡한다.
전문 앞 부분은 생략한다.
진짜보다도 가짜가 더 판을 치는 나라
진짜보다도 가짜가 더 진짜같은 나라
가짜는 계속 양산되는데도 처벌은커녕
대책조차 없는 나라
이러고도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그건 조물주의
배려일까,직무유기일까?
지난 500년간 우리 역사상 가장 불행했던 이들은 누구였을까?
아마도 1580년쯤에 태어나 1640년을 넘기며 살았던 사람들일 것이다.
이들은 10대에 임진왜란을
40대에 정묘호란을
50대에 병자호란을 맞았다.
기록에 남아 있는 참상은 상상을 초월한다.
류성룡은 징비록에
굶주림이 만연하고 역병까지 겹쳐 대부분 죽고 백명에 한 명꼴로 살아 남았다.
부모 자식과 부부가 서로 잡아먹을 지경에 이르러 죽은 사람의 뼈가 잡초처럼
드러나 있었다“고 임진왜란의 참상을 기록했다.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도 마찬가지이다.
인조실록에는 후금군이 조선 백성을 어육으로 만들고 수만명을 잡아가서 노예로
팔았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살기 어려웠던 시기는
조선이 망하기 직전인 19세기 후반일 것이다.이번에도 중국과 일본이 들어 와
나라를 도륙했다.
일본군이 동학혁명 농민을 얼마나 죽였는지 계곡과 산마루는 농민 시체로
하얗게 덮였고, 개천은 여러 날 동안 핏물이 흘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외에도 우리 민족의 수난사는 6,25 전쟁을 비롯해 수없이 많다.
그런데 이들 수난사중에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깥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고 내부에서 우리끼리 열심히 상투잡고
싸우다가 당했다는 것이다.
19세기 열강들이 선진 문화를 퍼트리자 일본이 가장 먼저 이를 선점했고,
21세기 세계 2위의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단초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조선은 성리학에 푹 빠져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이 없었다.
국내 정치는 당파 싸움으로 날 밤을 새워 상투잡고 뒹굴었다
당파 싸움으로 수백 수천명의 이웃을 살육한 4대 사화는 조선인을 맨붕으로
추락케 하였다
1592년 4월 부산포에 상륙한 왜군을 보고 오랑캐(일본국)가 형님국(명나라)에
조공을 하러 온줄 알았으니, 단 1주일 만에 한양을 내 주는 비극을 맞이 했다.
1636년 12월 청나라가 압록강을 건너 공격했을 때 비상봉화가 타 올랐지만
도원수 김자점은 이를 무시했다.
설마 이 추운 겨울에 공격하겠는가?
그리고 5일만에 한양이 함락되었다.
1904년 러.일 전쟁을 벌이려는 일본의 야욕에 대해 조선군부 최고 책임자
이용익은 대한제국은 중립을 표방했으니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장담했다
그러나 러,일 전쟁에서 승전한 승전 제물로 대한제국이 일본에 상납되었다.
5천년간 우리 한반도가 겪은 수난사는 전부 일본과 중국에 당헀다.
이하 중략~
그러나 오늘날 문재인 정권은 대원군을 능가하는 쇄국 정책으로 중국을 상국
으로 북한을 형님국으로 섬기기 위해 이를 반대하는 정통 한국민을 보수 적폐로
몰아 대숙청을 감행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망하면 그 책임은 문재인에게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 부모들과
지식인,경제인,아니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나뉘어져 있다고 본다.
임금이 나라를 망케할 기미가 보이면 백성이 그를 뒤엎어야 한다
배를 뒤집는 가장 거센 힘은 바로 배를 띄우는 물이기 때문이다.
늘 강조 또 강조하고 있지만,
지금 내 집에 내 주변에 있는 내 자식/조카/이웃 젊은이들이 바로 이 나라
를 망케하는 홍위병 역할을 자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경악할 것이다.
부모와 할애비는 광화문에서 태극기 들고 나라 살리자고 아우성치고 있는데,
자식놈과 조카 이웃 젊은이들은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문재인 꼭두각시가
되어 검찰파괴/조국 구하기/사회주의/적화 美化에 아우성이다.
망국 조선과 해방 직후 좌/우의 피 터지는 전장터가 바로 21세기 12위권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누가 이 나라를 동정하고 도와줄 것인가?
스스로 자신을 폄훼하고 자학하면,그 나라는 반드시 이웃 나라가 통치하겠다“
고 나설 것이다“ 맹자가 그냥 한 소리가 아니다.
북한 김정은이 2년내에 대한민국을 접수하러 올 것이라 본다.
문재인 이 개새끼가 그 전에 뒈지지 않으면“말이다.
그리고 이 나라 젊은것들, 진짜 굶주림이 어떤 것이며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뼈속까지 깨달으려면 어차피 가는 마당에 던져
주고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더욱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다른 수많은 국가들은 몇백년을 이어 가는데 우리는 겨우 80년도 채우지
못하고 또 불쌍한 민족으로 추락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의 민족(성)을 한탄하면서 두서없는 글질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