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울산시장 도둑질한 범인 문재인 추미애 구속수사하라
도둑 문재인이 궁지에 몰리자 검찰수사팀 공중분해시켜 놓고 '검찰의 항명'이라니
문재인과 추미애 지은 죄가 얼마나 크기에 검찰을 사지 잘라놓고 수사 원천봉쇄
“총장이 명 거역”은 진실 가리는 궤변 후속 인사로 수사 봉쇄는 국민이 심판해야
"자신이 임명한 검찰을 부정한 문재인을 피의자로 구속 강제수사하라"
문재인이 권력을 이용 자기비리를 감추려는 제2의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어
문재인과 추미애는 율산시장 선거부정에 검찰 수사 방해까지 가중처벌 대상자


울산시장 부정선 원흉은 문재인
문재인은 검찰의 울산시장 부정선거와 유재수 비리 덮기 수사가 문재인을 정조준하자 검찰 수사 무력화 위해 검찰총장 손발을 자르는 인사를 단행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윤석열 총장이 "항명을 했다"며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이낙연 이해찬 추미애가 검찰총장이 항명했다며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윤석열 총장이 어명을 어기고 의금부에 끌려 나온 죄인처럼 다루고 있다.
민주화 세력이라는 문재인 패거리들이 ‘항명’ '거역' '엄히 다스려야' 등 왕권시대 용어를 써가며 독재를 하고 있다. 과거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것은 권력에 굴종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말한 검찰개혁은 검찰을 자기들 시녀로 만드는 것이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검찰이 권력에 굴종하지 않는다며 '항명'이라고 한다. 울산시장을 도둑질한 도둑이 자신을 쫓는 검찰 수사팀을 공중분해시켜 놓고 '검찰에 항명'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다.
검찰총장과 협의해 인사하라는 검찰청법은 검찰 독립을 보장하기 위한 강제 규정이다. 그런데 추미애장관은 검찰 인사위원회 30분 전 법무부 청사로 검찰총장을 호출했다. 인사안을 잠깐 보여주고 협의를 거쳤다는 모양새를 갖추려 한 것이다.
수사 라인 학살을 위한 꼼수에 검찰총장이 넘어가지 않은 것이 항명이라니 기가 막히다. 박근혜 정부에서 국정원 댓글 사건을 수사했던 윤 총장이 좌천됐을 때 추미애는 "수사 제대로 하는 검사를 내치고 국민이 납득할 만한 수사 결과가 나올 수 있겠느냐.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 온갖 애를 쓰고 있다"고 했다. 지금 자신에게 그대로 돌려줘야 할 얘기다.
윤 총장을 향해 "권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보여줬다" "진짜 검사"라고 추켜올렸던 게 바로 문재인과 민주당 이었다. 그래놓고 문재인의 비리를 캐자 '오만방자하니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한다.
이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진실도 정의도 저버린 막가파들이다. 손발이 묶인 검찰총장이 특별수사팀을 만들어 수사하려하자 추미애는 검찰에 “장관의 승인을 받아 설치하라"고 특별지시했다.
윤 총장이 특별수사팀을 다시 꾸려 수사를 계속 이어나갈 가능성까지 원천 봉쇄하겠다는 뜻이다. 수사팀의 수족을 모두 잘라내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것이다. 얼마나 지은 죄가 크기에 이처럼 겁을 내는 것인가


문재인이 죄를 덮으려 검찰 학살한 추미애
문주를 외치던 문재인이 자기 죄를 덮으려고 검찰 ‘학살 인사’를 했다. 문재인이 울산시장 선거 개입과 감찰 무마 의혹 사건에 수사를 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권력을 이용 자기비리를 감추려는 제2의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문재인 검찰 인사는 잔인하고 참담한 복수극이다. 조국일가 비리 수사와 울산 선거 의혹 수사를 지휘했던 검사장들이 지방으로 좌천되었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 문재인의 대학동문 이성윤이 배치됐다. 검찰 간부 32명을 불과 반년 만에 물갈이함으로써 문재인 수사에 앙갚음하고 제동을 걸었다. 이는 국민을 조롱하고 우롱한 인사였다 추미애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인사를 강행한 것은 법률 위반이다.
검찰청법이 법무부 장관의 검사 보직 제청에 대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도록 한 것은 협의를 거치라는 취지다. 그런데도 협의 절차를 형식화해 놓고 인사를 밀어붙인 것은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를 봉쇄하겠다는 꼼수다. 추미애가 말한 항명이란 말은 진실을 가리는 궤변일 뿐이다.
미국 닉슨 대통령은 워터게이트 사건을 수사하던 특별검사 해임을 법무장관에게 지시한 일로 사법방해 비판을 받다 사임했다. 그토록 심각한 수사 방해를 막기는커녕 앞장서서 주도한 추 장관은 반드시 법적·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

울산시장 부정선거 원흉 문재인 추미애부터 구속수사하라
문재인과 추미애는 울산시장 선거부정에 검찰 수사 방해까지추미애 지시대로 문재인의 죄를 덮는 다면 검찰 조직은 더 이상 설 곳이 없다. 문재인 충견들을 배치했다고 해서 문재인 죄를 덮는 다는 것은 검사들의 직업적 자존심에 먹칠을 하는 것이다. 문재인 죄는 지금까지 진행돼 온 대로 추호의 흔들림 없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지난해 울산시장 선거 과정에 문재인과 추미애 개입 과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감찰 무마에 문재인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혀내야 한다. 윤 총장과 새로 임명된 검찰 간부들은 결연한 각오로 수사를 끝까지 해내야 한다. 문재인과 추미애는 더는 검찰 수사를 흔들려고 해선 안 된다.
후속 인사에서는 문재인 수사가 끝날 때까지는 담당 부장검사와 주임 검사는 인사 대상에 포함시키지 말아야 한다. “민주화 세력이 민주주의를 망가뜨린다”(김준규 전 검찰총장)는 비판을 외면한다면 결국 국민혁명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문재인 죄를 덮기 위해 검찰 대학살로 수사 지휘부를 해체한 문재인이 이젠 당·정·청이 총동원돼 윤석열 검찰총장의 ‘항명사태’인 양 포장하려 하고 있다. 항명이아니라 문재인과 추미애가 인사권 남용과 수사 방해를 한 것이다.
법과 관례를 위반해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은 문재인 추미애다. 검사의 주요 보직을 반년도 안 돼 바꾸고, 또 중간 간부 및 실무 검사들까지 ‘학살’하여 문재인 스스로 정한 ‘필수보직 기간 1년’도 깨뜨렸다. 문재인과 추미애는 법위반을 밥 먹 듯 한 중범죄자다.
정성진 전 법무장관은 “검찰을 악으로 보는 것 같다”고 개탄했고, 진보 학자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윤 총장 항명이 아니라) 권력을 사유화한 당신들이 도둑”이라고 했다. 이게 민의다. 권력으로 불법을 오랫동안 덮을 수는 없다. 문재인은 조국과 송철호 유재수와 함께 감옥에 보내지 않으면 국민혁명으로 끝날 것이다. 국민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20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