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흥하려면 충신과 효자가 늘어나고,나라가 망하려면 간신과
불효자가 많아 졌다는게 역사의 진리다.
한 시절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진중권 교수가 이렇게 평했다
문제인 정권이 잘 되기를 바라지만 그 주변에 간신이 득실거리는게
큰 문제다"
청와대는 망국의 간신배들을 육성시키는 온상으로 문재인이 이를
배양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진중권이 그런 말을 할 턱이 없다.
문재인이 망국의 암덩이로 암세포를 숙성시키는 역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윤석열이 암세포제거운운"했을 턱도 없다.
모든 재앙의 원천이 문재인과 그 주변의 인물이란게 밝혀졌음에도
이를 방관하는 국민들이 더 극성을 부리는 이유가 무엇이며ㅡ
모든게 망국의 벼랑으로 달려가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바로 미래 세대..이 나라를 짊어지고 갈 젊은층이 불효자로 자라나
정의와 불의를 모르기 때문이다.
홍콩 700만 인구중에 젊은층이 2백만이라고 한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영국식 인권과 정의를 유전인자로
물려 받았기 때문에 시진핑의 홍콩--중국化를 결사 항전하고 있다.
나라가 흥하려면 젊은층이 부지런하고 정의로워야 하는데 우리는
정반대 현상으로 가고 있다.
이는 젊은이를 정치의 마중물로 이용하려고 공짜 복지란 마약을 주사
한 문제인의 추악함이 개입한 이유도 있지만,
한 편으론 자식에겐 당달봉사로 묻지마 사랑으로 방치한 우리 부모들
의 잘못이 큰 몫을 했다고 본다.
일본 부모들이 자식에게 엄하고 무섭게 대하는 이유를 알면 우리나라가
오늘날 왜 이런 위기로 추락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일본 학생들이 한국에 수학여행을 와서 한국 학생과 함께 어느 공원엘
갔다고 한다.
한국 학생들은 떠들고 놀면서 많은 쓰레기들을 흘리고 떠났다
이를 본 일본 학생들이 그 쓰레기를 줏어 멀리 있는 쓰레기 통에 가져다
버리는 것을 목격한 지식인이 한탄의 글을 올리면서 언젠가 대한민국이
다시 후진국으로 추락할 것이란 예감을 느꼈다고 한다.
사실상 오늘날 이 나라의 20-30-40대는 문재인을 지지하는 철판 지지층
으로 자리잡고 국가/애국이란 용어를 노인세대나 사용하는 단어로 착각
하고 현재의 호사와 쾌락에 탐익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구하려면 단 두가지 길외엔 없다.
하나는......군부 혁명/쿠테타요,
또 하나는...젊은층의 궐기로 문재인 독재 좌익정권 타도다.
이미 불가능한 수준에 와 있어 아랫글로 탄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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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운 자식 키우기를 반드시 오늘에 배워야 할 필요
가 있어 예전의 글을 일부 펌해 후회와 반성의 기회로 삼아 본다.
자식이 불효하여 마음대로 행동하므로 가문에 누를 끼치면,
아버지가 자식을 데리고 조상의 묘역으로 가서 가지고 간 회초리를
자식에게 주면서 애비의 종아리를 치라고 하는데 이를 조상매"라고
한다.
자식을 잘못 키운 죄를 조상에게 고하는 가문있는 집안의 풍습이다.
아이가 자라 서당에 갈 나이가 되면 부모는 훈장에게 회초리 한 다발
을 주면서 모자라는 자식을 회초리로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을 초달"
이라고 한다....초달이란 회초리로 잘못을 가르친다는 뜻이다.
교사가 발령을 받으면 교사는 교편(敎鞭)을 잡았다고 한다.
교편이란 채칙(편鞭")으로 아이를 가르친다(敎)'는 뜻이다.
오늘날~우리 선쟁님들이 회초리를 사용하여 교단에서 쫒겨 난 일이
비일비재하니 나라의 기강은 물론 역적들이 발호가 극에 달했다.
무슨 집회나 시위에 보이는 얼굴중 반 이상은 학생층과 30-40대 중반
이 차지하고 있다.
굶주림과 회초리의 맛을 익히고 자란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한술 더
떠서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아기 자가용에 아이를 태워 나오기도 한다.
여기에 감히 누가 물 대포를 쏠 것인가?
엄숙한 법복을 입은 판사 나으리들중 어려운 시절에 종북세력의 지원
을 받은 은혜를 갚기 위해 과거 공안사범들에게 재심 무죄를 팍 팍~
내리는 것 역시 엄격한 부모의 회초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구상에서 일본을 멸시 비하하는 국가는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한다.
대단한 자격지심이지...결코 진정한 애국심은 아니라 본다.
이기려면 상대의 장점은 내 것으로 하고 단점은 본 받지 않는게 순서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한들 독도에는 이미 우리 영토임을 확인하는 모든
것들(사람,건축물,항만등)이 이승만 시절부터 있어 왔다.
유엔이 독도를 일본에게 반환하라는 지시를 내릴 턱도 내릴 수도 없다.
일본이 만약 독도를 빌미로 침공한다면,이는 독도가 아니더라도 침공
할 넘들이라 현대판 임진왜란으로 보고 전국민이 단결하여 전쟁에 임
하면 된다.
일본과 절연되면..우리가 백배 손해다.
2차대전에서 지구상에서 최초로 핵폭탄을 얻어 맞아 빈사상태까지 간
일본이 세계 2위의 강국으로 재기할 수 있었던 이유는....바로 전후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무서운 회초리를 들고 대일본 제국의 再起를 가르
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는 그 반대다.
미워하고 증오 하면 모든 것을 다 이기는 줄 착각하고 있다.
우리의 치명적 약점부터 먼저 고치고 적과 정신적 싸움을 해야 한다.
국가 전반에 걸쳐...[공무원및 공기업(원전비리등),국방비리] 만연한
부정 비리 뇌물로 얼룩진 모습은 후진국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우리가 강,절도및 비리 연루자를 비난하고 망할 사람...가문이라고 욕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은 우리를 졸부국으로 덜 선진국으로 취급
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서는 절대 일본을 멘탈적으로 이길 수가 없다.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준법정신을 가진 국민성 역시 회초리의 아픈 맛
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말로 장문의 졸필을 마친다.
여기에서 회초리란 부모의 엄격한 가르침도 뜻하지만 국법의 존엄성
이 이념에 짖밟히는 상징적인 뜻도 포함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경북 성주에서 토함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