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죄 감추려 검찰을 인민재판한 문재인, 국민분노 폭발하고 있다.
보직기간 1년으로 규정한 대통령령 제12조 검찰인사규정 위반에 문재인 비리 덮기 위해 ‘검찰 수사권 독립’ 원칙을 훼손
자유와 인권수호에 앞장섰던 좌익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민주주의 도살자로 바뀌어
울산시장선거에 문재인이 개입되었다는 것도 충격인데 이를 덮기 위해 검찰을 무력화하기 위한 인사
문재인 비리는 덮어도 비위가 사라지지 않고 문재인은 검찰 수사방해 제2범죄까지
문재인 격추 신무기 "전광훈 미사일"을 탑재한 "윤석열 드론"이 파멸시킬 준비 완료

도둑 문재인이 검찰 수사하겠니 분통터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기로에 섰다. 문재인 선거개입·감찰무마 조국사건을 파헤치는 검찰 수사팀을 무력화하기 위한 인사는 부메랑이 되어 문재인 목을 칠 것이다. 국민들에 의해 법적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무를 때가 올 것이다.
대검 검사장의 경우 필수 보직 기간을 1년으로 규정한 대통령령 제12조 검찰인사규정 위반에 문재인 비리 덮기 위해 ‘검찰 수사권 독립’ 원칙을 훼손했다. 법관들이 금과옥조로 여겼을 법치주의에 대한 배신이다. 이 책임은 문재인과 추미애가 지고 감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민주주의가 곳곳에서 무너지고 있다. 붕괴의 진원지는 문재인과 민주당, 파괴자는 운동권 출신 민주당 정치인들이다. 군부독재 타도를 외쳤던 민주화 투사들, 거리시위를 주도했던 운동권 인사들, 그리고 자유와 인권수호에 앞장섰던 좌익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민주주의 도살자로 바뀌었다.
주사파 좌익세력과 보수 애국운동가들 첨예한 대립에서 질서유지 역할을 했던 검찰은 문재인 단두대에 사라지고 있다. 공산당 홍위병이 판쳤던 중국 문화대혁명 시대와 다를 바 없다. 역사가 거꾸로 흘러가는, 2020년 한반도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지난 연말 공수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때까지 걸린 기간은 불과 7일이다. 독소조항이 가득했지만, 의미 있는 토론 없이 일사천리로 통과됐다. 이런 과정만으로도 한국 민주주의는 이미 죽었다.
2018년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선거 개입 의혹 사건에 문재인이 개입되었다는 것도 충격인데 이를 덮기 위해 검찰을 무력화하기 위한 인사를 한 것은 국민을 우롱하여 분노하게 만들었다.
문재인이 자기 측근 조국 김경수 유재수 송철호 백원우를 살리기 위해 검찰을 짓밟고 대한민국 버치주의를 파산시킨 것이다.문재인은 “송철호 후보 당선을 위해 선거공작을 지시한 사실에 답해야할 시기에 이를 거부하고 검찰의 목을 쳤다. 결백하다면 검찰 수사를 방해할 아무런 이유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격려하는 게 정상이다. 만약 그렇지 문재인이 관련 되었다면 국민에게 사죄하고 판단을 요청해야 한다.
그런데 검찰권을 무력화시켜 자기 비리를 덮으려고 검찰 수사를 무력화하는 인사를 했다. 1986년 추미애는 판사 때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불온서적으로 규정한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다. “국민을 바보로 알고 있거나, 바보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을 벌일 수 있을까”라는 자신의 결정문을 다시 읽어보길 바란다. 그때도, 지금도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문재인 비리는 덮어도 비위가 사라지지 않아
문재인 비리를 수사하던 윤석열 검찰총장의 참모들을 '대학살'시키고 문재인 측근들을 핵심 요직에 발령했다. 조국과 유재수 수사를 맡은 서울중앙지검장에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문재인과 함께 근무한 대학 후배가 임명됐다. '조국 수사에서 윤 총장을 빼고 가자'고 했던 인간이다.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은 추미애 법무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 팀장이었고, 검찰 인사를 총괄하는 검찰국장 역시 문재인과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 문재인의 주문은 자기들 비리를 덮어달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추미애는 "가장 균형 있는 인사"라고 했다.
끝까지 국민을 속이고 우롱한 것이다.법무부는 차장검사급 이하 후속 인사도 조만간 실시 예정이라고 한다. 검찰총장과 협의해 인사하라는 검찰청법을 짓밟고 보복 인사 폭거를 저지르더니 '중간 간부들 보직은 1년 내에 바꿀 수 없다'는 검찰 인사 규칙도 무시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정권 수사를 담당한 평검사들까지 모두 쳐내는 '2차 학살'을 벌이려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 유재수 비리수사와 이 비리에 동조한 문재인 임종석 조국 백원우 추미애 사건 수사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게 됐다.
그러나 문재인이 개입한 울산시장 선거공작의 진상과 증거는 이미 만천하에 공개돼 있다. 정권이 덮으려 든다고 덮어질 일이 아니다. 임종석 비서실장과 한병도 정무수석은 문재인 30년 지기를 당선시키기 위해 경쟁 후보를 매수했다. 그리고 민주당 대표 추미애는 송철호를 단독 전략 공천했다.
청와대 비서관·행정관들은 여당 후보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정부 예산을 배정해 주었다. 야당 후보 공약은 무산시키면서 천문학적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 여당 후보 공약에는 예타 면제 특혜를 줬다. 경찰은 청와대 하명을 받아 야당 후보가 공천장을 받는 날 그 사무실을 덮쳐 선거에 찬물을 끼얹져 낙선시켰다.
문재인을 '형'이라고 불렀다는 유재수 비리 비호 사건에서도 문재인 최측근 김경수 백원우가 조국 민정수석에게 '감찰 중단' 청탁을 넣은 사실이 드러났다. 유재수는 감찰에서 비리가 적발됐는데도 처벌은커녕 영전을 거듭했다.
상식적으로 대통령을 빼놓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 여태까지 드러난 증거와 정황들도 문재인을 가리키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검찰이 이 모든 일들에 대한 대통령의 책임을 규명하는 것이다.윤석열 총장은 검사장 인사 발표 직후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신년사에선 "검사들의 정당한 소신을 끝까지 지켜주 겠다"고 했다. 끝까지 수사하겠다는 것이다. 수사팀은 9일에도 국가균형발전위를 압수 수색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정권의 방해는 더 거세질 것이다. 그러나 권력으로 수사를 일시적으로 덮는다 해도 국민의 눈까지 가릴 수는 없다.
이미 만천하가 다 알게 된 청와대의 비위가 사라질 수는 없다. 문재인이 자기비리를 감추려고 검찰을 난도질 한 것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겪이다. 세상사는 다 자기 자리를 찾아가게 돼 있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 폭발할 것이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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