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2년 법은 땅에 떨어지고 정의가 무너져 망국의 길로
문재인재임 2년 경제는 폭망 하고. 안보가 붕괴 되고 외교가 실종 망국의 길로
기업들이 문을 닫고 일자리는 사라지고, 민노총 폭력에 기업은 외국탈출 민생 도탄망국의 길로 가는데 문재인 지지가 47%라면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면 정신병자들 홍콩은 740만 인구 중100만이 저항운동으로 중국을 굴복, 프랑스혁명 왕권붕괴
홍콩의 저항을 보며 느끼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존재해서는 안 될 국민
스위스 과잉복지 300만원 주겠다는 정부선심 정책 국민투표에 부쳐 78%로 부결 한국 국민은 문재인이 주는 복지비 몇 푼 받아먹고 냄비 속의 개구리처럼 죽어가고나라가 망해가도, 안보가 무너져도,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 파탄나도 침묵하는 국민미·북회담 중재자를 자처하던 문재인은 촉진자로 말을 바꾸더니 6.30 미·북판문점 회담 때는 개평꾼
문재인 북한에 94억대 인도지원 송금 2주만에 14배 규모 1300억 쌀 5만톤 지원
문제인 복지비 몇 푼 받고 공산혁명 동조자들
홍콩은 740만 인구 중100만이 저항운동으로 중국을 굴복시켰다. 1789년 프랑스혁명은 시민들이 왕권을 붕괴시켰다. 스위스 국민들은 정부가 생활비를 월 300만 원씩 주겠다는 과잉복지정책을 국민투표에 부쳐 78%의 반대로 부결시켰다. 그런데 한국 국민은 문재인이 주는 복지비 몇 푼 받아먹고 냄비 속의 개구리처럼 죽어가고 있다. 나라가 망해가도, 안보가 무너져도,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파탄나도 일자리가 사라 침묵하고 있다. 나라가 망해가고 조국이 소멸 되도 침묵하고 안타까워하지 않는 국민은 마소나 다를 게 없다.'三年狗尾 不爲黃毛(삼년구미 불위황모)'라는 말처럼 개꼬리 3년 묻어 둔다고 족제비털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문재인이 개과천선하기는 틀렸다. 홍콩의 저항을 보며 느끼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존재해서는 안 될 국민이다


문재인 고립외교 왕다외교
김정은이 트럼프 시진핑을 이용하여 양다리 외교로 북핵을 지키려하는데 문재인은 국제 왕따 되어 설자리를 잃었다.
미·북회담 중재자를 자처하던 문재인은 촉진자로 말을 바꾸더니 6.30미북판문점 회담 때는 개평꾼이 되었다. 개평도 얻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온 문재인은 종전이 선언 되었다며 평화가 왔다고 또 거짓말을 했다. 판문점 회담에서 북핵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었는데 종전평화선을 했다니 정신병자다. 김정은은 시진핑 방북 내내 극진한 환대를 하면서 북-중 공조를 과시했다. 미국을 향해 중국이 북한의 든든한 버팀목임을 알리며 미국에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미-북-중 정상 간에 서로 당기고 견제하는 치열한 외교전이 벌이며 핵보유국 지위를 얻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외교에도 북핵문제에도 무능하고 백해무익한 인간이다. 문재인외교는 무기력하기 그지없고 왕따로 전락해있다. 미국과 북한에 채이고 일본에 짓밟히고 있다. 한국외교는 우방인 미국·일본과의 관개개선이 흥망을 좌우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미국에 신뢰를 잃었고 일본을 배신했다 묵사발이 되고 있다. 문재인은 비핵화 협상에도 왕따가 되어 북한 일개 국장이 문재인은 미·북회담 참견말라고 일격을 가했다. 문재인은 남북 정상회담을 갖자고 북측에 제안해 왔지만 북측은 묵묵부답이다. 미-북 비핵화 중재가 수포로 돌아갔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북한에 94억대 인도지원 송금 2주만에 14배 규모 1300억어치 쌀 5만t을 받지 않겠다는 북한에 억지로 지원했다. 한일 관계는 최악의 상태에서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 북한은 일본과의 정상회담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남북 관계에만 매달리며 외교의 지평을 넓히지 못할 경우 한국 외교의 위상은 더 약화될 것이다. 이 상황을 방치할수록 북한을 우리가 원하는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이기도 어려워진다는 점을 문재인은 명심해야 한다.

남남갈등 조장하는 갈등비용이 년 246조
대통령이 할 일은 갈등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임무다. 그런데 문재인은 내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몰아 남남 갈등이 내란태로 번지고 있다 문재인은 내편이면 모두 정의고 나를 반대하는 세력은 모두 불의라며 궤멸시키겠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서 집단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 10년 전에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 난 끝낸 동남권신공항을 총선 선심대상으로 삼으면서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엄청난 사회적 갈등비용을 지불하고 끝난 사업을 다시 갈등으로 몰고 가고 있다.
서울에서는 발달장애아를 위한 특수학교 설립을 놓고 장애아동 부모들이 지역민들에게 무릎 꿇고 호소하는 눈물겨운 장면이 연출됐다. 최근에는 경기 오산에서 정신병원 개원을 막아선 지역 국회의원이 의사들에게 ‘막말’을 퍼붓고 협박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공주보 해체를 둘러싼 문정권과 농민간의 갈등 증폭은 우리사회를 내란으로 몰고 가고 있다. 문재인2년 거짓 선동과 충동 계속되고 총선이용 퍼주기 선심에 이권 다툼으로 국가 공동체가 파괴되고 있다. 지금은 모든 것이 결합하고 융합해 새로운 문명 장치를 일궈내는 4차 산업혁명이 요동치는 시대다. 국가 구성원들의 지혜와 창의를 북돋아 자유와 번영이 충만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에너지를 끌어 모아야 할 때다. 그런데 문정권은 “정부가 있어야 할 곳에서는 보이지 않고, 엉뚱한 곳에서만 나댄다”문재인은 남남갈등을 증폭시켜 내란사태로 몰고 가면서 혼란의 틈을 이용하여 공산혁명을 완성해 가고 있다. 국민들이 정신 못 차리면 나라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20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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