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레스센타에서 도태우 변호사 변희재 대표가 주관한 JTBC 타블릿PC 조작 왜곡 진상규명 및 특검추진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놀라운 사실이 발표되었다./검찰이 타블릿PC 조작 왜곡에 직접 개입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는 것. 그래서 반드시 특검으로 진상규명해야한다는 것.
이게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일인가? 도둑 잡아야할 경찰이 사실은 도둑무리의 본진이고, 간첩 잡아야할 국정원이 간첩을 지휘하는 배후라는 말과 다를 바 없는 말 아녀? 정말 이게 나라냐? 왕조로 치면 포도청의 역모이고, 오늘날에는 검찰이 반란을 주도한 셈인 게다.
이 같은 사실은 포렌식 보고서 분석에서 확인된 것이므로 움직일 수 없는 증거다. 그동안 4만 페이지가 넘는 포렌식 자료를 숨은 의인들(IT전문가)이 헌신적인 노고를 바쳐 최근에 확인한 것이다. 다 시류와 이익에 부화뇌동하는 것 같아도 진실을 추구하는 숨은 의인은 있었던 것이다.
최순실은 시종일관 타블릿PC는 자기 것이 아니고 기기를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변호사들이 타블릿PC와 포렌식 자료 제출을 요구했음에도 검찰은 공개를 거부했다. 박근혜 대통령 재판 막바지에 마지못해 제출함으로서 박대통령과 최순실 재판에는 증거로 활용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때부터 익명의 IT전문가들이 분석 작업에 들어가 JTBC의 수많은 조작 왜곡 사실을 찾아냈고, 최근에는 검찰이 직접 조작 흔적조차 없앨 수 있는 기기의 근원적인 기능까지 손댔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최순실 선생님 표현과 L자 패턴 비밀번호는 JTBC가 심었고, 타블릿PC 사용자가 누군지 담박에 확인할 수 있는 카톡 내용은 검찰에서 지웠다는 사실 등등.
자유한국당은 타블릿PC 조작 왜곡 진상규명에 발 벗고 나서 반드시 성사시켜야한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한국당 의원들에게 일일이 전화하고 자료를 보냈음에도 아직 12명밖에 특검에 찬성하지 않은 모양인데 이래서는 안 된다. 총선 승리의 가장 확실한 길이 이 특검이다.
검찰이 박대통령 탄핵의 주범이란 의심은 진즉부터 있었다. 2016년 10월 24일 JTBC가 최순실 국정농단을 보도한 그날 저녁 7시쯤 증거물인 타블릿PC를 검찰에 제출했고, 검찰은 다음날인 25일 이미 포렌식을 마쳤다. 따라서 검찰은 타블릿PC에 국정농단이라 할 만한 내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 사실대로 최순실 국정농단은 없다는 타블릿PC 내용을 공표했으면 탄핵은 애초 이루어질 수 없었다. 그런데도 검찰은 엉뚱하게 공개하면 나라가 뒤집어질 내용이 있다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며 촛불에 기름을 부었지? 김수남 검찰총장은 청와대에 수사내용을 보고하지 않겠다고 공개 항명함으로서 대통령을 사건의 진상에 완전 까막눈으로 만들었고.
이제 보니 최순실 것도 아니고 국정농단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별 내용도 없는 타블릿PC를 가지고 검찰은 JTBC와 함께 조작 왜곡에 들어갔고 대통령 탄핵이란 헌정유린을 이끌어낸 것이다. 기가 막히는 건 대통령 탄핵의 증거물인 타블릿PC를 변호사들의 강력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탄핵심판과 박대통령 재판에 공개하지도 않았다는 사실.
이제 사정이 이렇게 밝혀졌는데도 검찰이 탄핵의 주범 아니라고 할 텐가? 타블릿PC 특검만하면 사기 조작의 탄핵 진상은 백일하에 드러난다. JTBC와 검찰에 타블릿PC 조작을 도와 실행한 IT기술자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므로 이들만 부르면 간단하게 드러날 것이다. 이제 자유한국당에 달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