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는 3.1 운동-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친일청산을 강조하며 '빨갱이(Red)'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국민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빨갱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말이 '빨갱이', 즉 새빨간 거짓말쟁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82036&C_CC=AZ). 자신들도 부끄러운 줄을 알기 때문에 '빨갱이'라는 말을 듣기 싫어하는 것이다. 문재인에게 분명히 경고하는데,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친일청산이 아니라, 친북-친중 청산이고, 지금은 친일파야말로 최고의 애국자이다. 그리고, 친일 공무원 문용형의 아들인 본인이 친일청산을 운운하는 것은 모순 아닌가?
해방 전의 친일과 해방 후의 친일은 개념부터가 다르다
해방 전의 친일과 해방 후의 친일은 개념(concept)부터가 다르다. 박근령 前 육영재단 이사장이 이 점을 정확하게 짚었다. 일본은 옛날에나 적이었지, 지금은 우리의 우방국이고, 진짜 우리의 주적은 일본이 아니라, 북한과 중국이다. 해방된 지 7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친일청산 운운하는 놈들은 세계관이 아직도 일제 시대에 머물러 있는 놈들인 것이다. 우리가 친일을 하고, 친미를 해야지, 친북을 하고, 친중을 하면 되겠는가?
이승만 대통령이 반민특위 해산시킨 이유는 반민특위 내부에도 친일파가 있었기 때문
빨갱이들은 이승만 대통령이 반민특위를 해산시켜서 친일청산의 기회(chance)를 날려먹은 친일 매국노라고 주장하는데, 물론 이승만 대통령이 반민특위를 해산시킨 것은 대단히 잘못된 조치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반민특위를 해산시키지 않고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했다면 오늘날의 더불어민주당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뿌리가 바로 친일 지주들이 만든 한국민주당(약칭 '한민당')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파라면 아주 치를 떠는 사람이었고, 친일파가 아닌 사람들까지 마구 친일파로 몰아붙이던 극렬한 혐일주의자였다. 그런 이승만 대통령이 왜 반민특위를 해산시켰을까? 그것은 바로 반민특위 내부에도 친일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오히려 친일청산에 대한 의지가 너무 강해서 명색은 친일파들을 잡기 위한 기구였지만 실제로는 친일파들의 소굴이었던 반민특위마저 해산시켜 버린 것이고,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해 보려고 했지만, 6.25 전쟁 때문에 친일청산의 기회를 놓친 것이다. 친일파 청산 못 한 게 아쉽다면 6.25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을 탓해야지, 왜 애꿎은 이승만을 탓하는가? 문재인, 홍영표, 김무성, 장제원, 남경필 등과 같은 친일파 후손들이 기득권을 유지하며 사는 것도,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대마도를 되찾아 오지 못하고 있는 것도, 미국한테 원자폭탄 2발 맞고 완전히 좆된 일본 놈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전후 복구에 성공해서 끊임없이 망언과 도발을 일삼는 것도 다 김일성의 6.25 남침 때문이었으므로, 진짜 친일파는 이승만이 아니라 김일성이고, 북한도 친일청산 제대로 안 한 건 마찬가지이며, 북한은 실제로 친일파가 아닌 사람들만 죄다 친일파로 몰아서 숙청했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북한보다는 낫지 않은가?
진짜 친일파의 본진은 더불어민주당의 뿌리인 한국민주당
민주당 빨갱이 놈들은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대한애국당이 친일파의 후예(descendant)들이라고 주장하는데, 진짜 친일파의 본진은 오늘날 더불어민주당의 뿌리인 한국민주당이다. 내가 이걸 지적하면 더불어민주당 쪽에서는 자신들의 전신이 1955년에 창당된 민주당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건 그 새끼들도 자신들의 뿌리가 한국민주당이라는 사실이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evidence)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지지 세력 확보를 목적으로 한민당과 손을 잡은 것은 맞지만, 이승만은 곧 한민당과 결별하고 자유당을 창당했고, 이승만 대통령을 배신한 한민당 친일파 패거리들은 따로 떨어져 나가서 민주당을 창당했으므로, 이승만과 한민당은 사실상 상관없다고 봐야 한다. 윤보선, 장면, 김성수 등 이승만 대통령 옆에 있다가 이승만 대통령을 배신하고 나간 친일파 패거리들의 수제자가 바로 '도요타 다이쥬(豊田大中)' 김대중이다. 친일파 김대중은 같은 친일파 윤보선-장면-김성수를 자신의 정치적 스승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빨갱이들의 주장대로, 노무현이 친일파 청산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던 것은 맞다. 하지만, 노무현이 친일파 청산을 하려다가 포기한 이유는 한나라당의 반대 때문이 아니라, 한나라당보다 열린우리당에 오히려 친일파 후손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한나라당이 친일파 재산 환수법에 반대표를 던진 것이 아니라, 빨갱이들이 한나라당을 빼고 날치기로 그 법안을 처리한 것이다. 한나라당도 당시 친일파 청산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았다는 말이다. 게다가 노무현 본인의 부친 노판석과 장인 권오석 역시 친일파-빨갱이여서, 노무현 본인이 친일청산 운운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었다. 지금 문재인도 친일청산 외치다가 100% 노무현 꼴 날 것이다. 이건 문재인이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어서 잘 알 것이다.
우익 진영에 친일파 후손이 있다면 그건 위장우익
만약 우익 진영에 친일파 후손이 있다면, 그건 정통 우익이 아니라 위장우익들이다. 김무성-장제원-남경필, 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앞장선 위장우익들 아니던가? 정통 우익들은 대부분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많다. 이재오, 조원진, 김을동, 박근혜, 최순실, 윤용 등 친박-비박 안 가리고 우익 진영에 오히려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더 많다.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 박정희 대통령은 친일파가 아니라, 백범 김구 선생의 지령을 받고 만주군 장교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로 위장해서 조선인 병사들을 몰래 독립군으로 빼내고 만주군 병사들에게 <독립군가>를 가르친 위대한 독립투사였다. 김희선 前 열린우리당 의원의 부친이 독립군이었던 친이계 좌장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의 부친을 체포해 간 친일 경찰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태극기 세력의 사령탑 역할을 하고 있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의 조부 역시 독립군이었고, 김을동 의원은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백야 김좌진 장군의 손녀이다. 최순실의 조부 최윤성 선생은 전 재산을 다 털어서 오늘날 육사의 뿌리인 신흥 무관 학교를 설립한 위대한 독립투사였고, 윤용 부추연 대표 역시 그 유명한 도시락 폭탄 의거의 주인공 윤봉길 의사의 후손이다. 건국 당시 이승만 내각에도 이시영, 지청천, 이범석, 안호상 등 독립운동가들 많았다. 이 빨갱이들아, 내가 팩트로 쳐발라 주니까 이제서야 알아듣겠는가?
문재인, 정말로 친일청산에 대한 의지 있다면 본인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져라
정말로 친일파 청산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문재인은 신한일어업협정으로 독도 인근 해역에서의 어업권을 일본에 팔아넘기고 일본 대중문화 개방으로 오타쿠들을 대량 양산한 도요타 다이쥬 슨상님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서 부관참시하고, 독립운동가 후손 박근혜-최순실을 석방시켜 준 다음, 본인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손을 잡고 노무현을 따라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해서 두부외상으로 뒈져 버려야 할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역시 위안부 피해자들을 일제에 팔아넘긴 부친 박길보의 만행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 한 마디 없이 위안부 문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이는 악질 친일 매국노이다. 문재인-박원순-홍영표는 사이좋게 손 잡고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져라! 친일파 도요타 다이쥬 슨상님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서 부관참시하라! 죄 없는 독립운동가 후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여사님을 즉각 석방하라!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
2019.03.03.
운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