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가장 빛나는 업적(achievement)은 뭐니뭐니해도 4대강 사업일 것이다. 4대강 사업 덕분에 홍수와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많이 줄어들었고, 물 부족 문제가 해결되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필적할 만 한 엄청난 업적이다. 그런데 문재인이 난데없이 4대강 보를 철거해서 농민들을 다 죽이겠다고 한다. 참으로 미친 새끼가 아닐 수 없다. 4대강 보 철거해서 강물 수위 낮아지면 농민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으라는 말인가? 4대강 보 해체 논란으로 인해 이명박은 자연스럽게 보수우익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고, 이명박(우익) Vs. 문재인(좌익) 간의 새로운 좌우 대결 구도가 형성되었다. 이제는 마이카 시대의 도래를 미리 대비한 박정희-김종필 콤비의 걸작품(masterpiece) 경부고속도로마저 없애버릴 판이다.
이명박, 병보석으로라도 풀려나서 태극기 세력 아이콘 되기를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 외에도 한미FTA 체결, 청계천 복원, 버스카드 환승할인제 시행, G20 정상회의 개최, 5.18 기념식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5.24 조치, 리먼 브라더스 사태 극복, 무역규모 1조 달러 달성, 수출 5,000억 달러 달성, 20-50 클럽 가입, 일산 경찰서 방문, 아덴 만 여명 작전 등 적지 않은 업적을 남긴 인물이고, 비록 빨갱이들의 반대로 인해 실행에 옮겨지지는 못했지만, 여성부 폐지, 8.15 건국절 제정, 세종시 수정안 등 좋은 정책들도 많이 추진했던 인물이다. 나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편에 서서 조중동과 이명박을 많이 비판해 왔지만, 이제 보니 문재인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조중동과 MB가 가진 보수의 힘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의 둘도 없는 친구 이재오를 앞세워 사법부 측에 자신을 병보석으로 석방시켜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는데, 나는 MB가 하루빨리 병보석으로라도 풀려나서 태극기 세력의 아이콘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조중동과 친이계마저 없어져 버리면 대한민국 보수우익은 궤멸되어 버리고 말 것이다. 이명박, 당신이 대한민국 보수우익의 마지막 희망이다. 우리는 끝까지 이명박 대통령과 그가 만든 최고의 걸작품 4대강 보를 지켜야 할 것이다.
4대강 사업에 투자한 돈보다 4대강 보 해체하는 데 드는 돈이 더 아깝다
진짜 혈세낭비의 주범은 이명박이 아니라 54조 원을 들여 놓고 일자리를 겨우 9만 개밖에 못 만든 문재인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오히려 4대강 사업에 22조 원을 투자해서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낸 위대한 지도자이다. 솔직히 말해, MB가 4대강 사업에 투자한 돈보다 4대강 보 철거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더 아깝다. 앞으로 문재인 때문에 수많은 농민들이 흉년과 기근에 시달릴 것이고, 120년 전의 동학 농민 운동과 같은 대규모 농민 봉기가 일어나 문재인이 쫓겨나게 될 것이다. 문재인 때문에 자영업자-소상공인들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자 문재인이 "사람이 먼저다"를 목놓아 외치면서 그렇게 열심히 팔아먹던 노동자-농민들까지 다 죽게 생겼다. 진짜로 노동자-농민들을 생각한다면 최저임금제를 폐지하고 4대강 보를 원래대로 돌려 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
제 2의 동학 농민 운동으로 문재인 쫓겨나기를
나는 동학 농민 운동과 같은 대규모 농민 봉기가 일어나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이 끝장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참고로, 이승만 대통령이 '동학란'이라고 폄하했던 동학 농민 운동을 '동학 혁명'으로 격상시키며 5.16 혁명이 동학 혁명을 계승했다고 천명한 인물은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했다가 양반에서 가난한 농부로 전락한 몰락 양반 박성빈 옹의 아들 박정희 대통령이었고, 전두환 대통령 역시 동학 농민 운동을 주도한 녹두 장군 전봉준과 같은 완산 전(全)씨로,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은 동학 혁명 정신의 가장 충실한 계승자들이었다. 전국에 있는 모든 농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업적을 지우려는 목적으로 4대강 보를 철거해서 자신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을 타도하기 위해 트랙터를 몰고 서울로 올라와서 대규모 농민 봉기를 일으켜야 할 것이고, 정말로 노동자와 농민이 중심이 되어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을 몰아내야 할 것이다. 진짜로 노동자-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자는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되도 않는 광주형 일자리 운운하면서 노동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일부 강성 귀족노조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의 망동에 분노를 느끼고 있다. 동학 농민 운동을 5.18 폭동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학 농민 운동은 하층민들이 탐관오리들의 부정-부패에 분노해서 일으킨 대규모 저항 운동으로, 정당한 저항권 행사였지만, 5.18 폭동은 김일성 밑에서 자란 배부른 돼지들이 잠수함 타고 몰래 남쪽으로 내려와서 직선제를 약속한 최규하 대통령을 쫓아내고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를 파괴하고 빨갱이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앉히기 위해 일으킨 대규모 무장반란이었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님의 말씀대로, 노동자-농민들이야말로 문재인에게 가장 큰 분노를 드러내야 할 사람들이다. 우리는 기득권 세력이 아니라, 평범하게 살아가는 민초들이고, 진짜 기득권 세력은 바로 문재인을 위시한 5.18 가짜 유공자들이다. 전국의 모든 노동자-농민들이여, 단결하여 무분별하게 최저임금을 올리고 4대강 보를 철거해서 노동자-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을 타도하고 진정으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
가시밭길로 가자! 고통의 칼날에 서자! 동지들이여, 두려워 마라!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
2019.03.02.
운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