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81213083951001?input=1215m
심상정이 자유한국당 보고 오는 16일까지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내놓으란다. 그러면 손학규-이정미가 단식을 중단할 것이라고 한다. 나는 방금 손학규가 마스크를 쓰고 의자에 누워 있는 사진을 봤다.
![2018121329562603[1].jpg](http://www.systemclub.co.kr/data/editor/1812/20181214022927_12a4ed05fbc1001b1c5ab11c0b1cd4cc_pjn6.jpg)
나이 쳐먹고 참 잘 하는 짓이다. 나는 선거제도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에는 동의하지만, 바미당-정의당-민주평화당이 내놓은 연동형 비례대표제에는 반대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하자는 건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400명으로 늘리자는 것인데, 이러면 오히려 세금낭비밖에 더 되는가? 국회의원 수는 오히려 100명으로 감축해야 하고, 무보수 명예직화시켜야 한다. 허경영 前 민주공화당 총재가 말한 그대로 해야 한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또라이'라고 하지만, 허경영이 20년 전에 만든 혁명공약 33개조는 지금 정치권에서 다 공론화되고 있는 것들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회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를 해산시키고 빨갱이들을 모조리 잡아들여 국정원 지하에서 코렁탕을 먹이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을 무보수 명예직화시키고, 국회의원들의 탄핵 소추권, 불체포 특권 등 각종 특권들을 폐지하겠다."라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다. 그렇다. 허경영은 뜬구름 잡는 공약을 내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완벽한 국회 개혁 방안을 내놓은 것이다. 국회의원 수 감축, 대통령에게 국회 해산권 부여, 국회의원의 무보수 명예직화, 국회의원들의 탄핵 소추권-불체포 특권 폐지 등과 같은 뼈를 깎는 국회 개혁을 하지 않고는 대한민국 정치를 선진화시킬 수 없다.
그리고, 1995년에 빨갱이 김영삼이 만든 악법 중의 악법 지방자치제는 폐지되어야 하고, 지자체장들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도록 해야 한다. 지방자치제 폐지는 5.18 유공자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5.18 유공자들을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은 대통령이 아니라 광주시장에게 있다.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나라라면 국가유공자 선정 권한은 지자체장이 아니라 보훈처장에게 있어야 한다. 대통령이나 보훈처장이 아닌 광주시장이 5.18 유공자들을 선정하기 때문에 5.18 유공자 명단과 5.18 유공자 혜택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5.18이 대학생 600명이 주도한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라면 유공자 명단부터 떳떳하게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중에서 불순분자가 단 한 명이라도 끼어 있다면 그 순간부터 5.18은 자연스럽게 빨갱이 폭동이 되는 것이다. 애국우파 세력이 재집권하면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에게 지자체장들을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서 중앙 집권 국가를 건설하고 5.18 유공자 선정 권한을 광주광역시에서 국가보훈처로 이동시키고 5.18 유공자 명단을 까발리고 5.18 유공자들이 받아먹는 각종 특혜들을 철폐해야 할 것이다. 땅덩어리도 좁은 단일민족 국가에서 지방분권이 웬말인가? 시대를 완전히 삼국 시대 이전으로 돌려 놓으려고 하는가? 브렉시트와 카탈루냐만 봐도 지방자치제가 얼마나 위험한 건지 금방 알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대통령의 임기는 6년 연임제로 하고, 임기 제한은 두지 말며, 한 번 대통령 했던 사람도 또 다시 출마해서 대통령 할 수 있도록 기회(chance)를 주자. 통일주체국민회의도 부활시키고, 대통령은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장충체육관에서 간선제로 뽑게 하자. 아예 복수정당제도 폐지하고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찬성파들도 전원 사형시켜서 빨갱이들에게 빈틈을 주지 말자. 우리나라 같이 국민성이 낮은 국가에서 대통령 직선제는 매우 부적절하다. 총선거도 없애고, 국회의원은 100% 대통령이 선출하도록 하자. 유신체제보다 훨씬 더 강력한 독재체제를 만들어 빨갱이들이 숨 못 쉬게 하자는 말이다. 단, 문재인 퇴진과 박근혜 대통령 복직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와 같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 즉 여왕(Queen)으로 군림할 수 있도록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하고, 그러려면 10차 개헌이 필요하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2018) 때문에 특히 한국에서 영국의 레전드급 락 밴드 퀸이 재조명받고 있는데, 나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다시 청와대로 돌아오셔서 대한민국의 '퀸'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 여담으로, 나, 운지맨과 퀸의 프론트맨 프레디 머큐리는 '게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프레디는 그냥 '게이(동성애자)'이고, 나는 '일게이(일베 게시판 이용자)'이다.
결론적으로, 나는 문재인을 여적죄로 사형시키고, 애국우파 세력이 다시 정권을 잡아서 박근혜 대통령을 무죄석방시켜 다시 청와대로 복직시키고,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 즉 여왕이 되어서 빨갱이-위장보수 세력을 모조리 다 쓸어버리고 대선은 간선제로 하고 총선-지선은 없애버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선거제도 개혁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선거제도를 개혁해서 다시는 이 땅에서 빨갱이들이 숨 못 쉬게 해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자유한국당은 내가 말한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에 도전장을 내밀어야 할 것이다. 내가 이런 말 해 봤자 김병준 비대위는 듣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나는 대한애국당만큼은 운지맨식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반드시 당론으로 채택할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 새벽 3시이고, 나 오늘 일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내가 오죽 답답하면 잠까지 설쳐 가면서 이 글을 쓰고 있겠는가? 자유한국당은 운지맨식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빨갱이들과 맞서 싸우라!
2018.12.14.
운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