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횡설수설
판문점 남북 주사파 수괴 미팅이 끝난 후 도올 김용옥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가 읊어댄 말을 보면,
김정은의 매너가 감동적이었다 거슬리는 게 없었다 (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왔다 호감 불러 일으켰다 (김정은을 오래 연구해봤는데) 그는 정상적 인간이고 문제 일으킨 적 없다 정상적 교육을 받은 사람이고 전쟁광이 아니며
협상카드로 사용키 위해 핵을 개발했을 뿐이고 핵이야말로 예산 적게 들여 세계에 내 놓를 수 있는 카드이며 서방세계가 북의 핵개발 원인을 제공했고 장성택 죽인 것도 정치적 차원서 이해해 줘야 한다김정은과 트럼프가 노벨상 타야 한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문재앙에 대해서도
(이번 회담으로) 재앙의 인격적 깊이에 세계인이 감복했다 고도 발설했다
또 홍준표와 태극기 집회에 대하여는
홍준표나 태극기 집회자들이 그런 터무니 없고 고려할 가치 없는 행동 해줘야 평화 통일 앞당긴다 라고 떠벌렸다
도올의 말이 왜 횡설수설일까 그의 김정은과 문재앙, 홍준표와 태극기 집회자들에 대해 정 반대의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올의 말은 모두 거꾸로 들어야 맞는 콘텐츠다 바른말은 하나도 없다 도올의 이런 말들은 도올 자신을 시류편승 , 대중영합 쇼맨임과 그의 지적 형편이 무질서,안하무인, 인기집착으로 얽혀졌다는 표상일 것이다
글로벌 골치거리 살인전문 악당 야만 폭력 체제의 두목놈을 칭송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도올의 죄악상이야말로 또하나의 골치덩이가 아닐 수 없다 월남이 공산화 되고 망하기 전에도 이런 부류의 무책임 선동행위가 맹위를 떨쳤음 유념해야겠다.
재앙의 인격에 세계인이 감동했다니 웃기는 토크다 붉은물 안든 정상 코리안들은 재앙의 면상 보는 것조차도 역겹다 운동권 저질 교육으로 오염된 멘타리티, 무지와 종북 맹신으로 자유코리아 파괴에 미쳐날뛰는 guy에게 감동하는 도올이야말로 딴나라 사람 같지 않은가
헛소리 그만 해줬으면 그나마 고맙겠다
코리아의 나뿐 말장삿꾼들 : 김도올 유시민 문정인 정세현 이종석 김제동 .... 이들의 횡설수설을 피할 묘안이 없을까?
2018.5.7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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