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앞세운 문재인 폭력정치 ‘이영자’ ‘신동엽’이 등돌려 파산

이영자(20대, 영남, 자영업자).신동엽(신세대ㆍ동부지역ㆍ옆구리 중도층) 버려 파산
대법원장은 화염병 피습, 검찰총장은 민노총 피해 뒷문으로 퇴근 법치파과 현장
민노총 비호세력 검경, 법이 폭력의 수단에 이용 폭력의 비호세력 된 정치 검찰
문정권 민노총에 ‘폭력 면허증’ ‘고용세습 면허증’ ‘기업 목조르기 면허증’ 부여
민노총 행태 본 국민 반응 "조폭과 무엇이 다르냐"며 문재인 조폭정치에 분통

이영자 신동엽 현상에 무너지는 문정권
문정권이 “이영자 신동엽 현상’에 빠져 있다. 이명박 정부에서 ‘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박근혜 정부에서 ‘성·시·경(성균관대, 고시, 경기고)’이라는 인사 편중 지적이 있었지만 문정에서 권은 지지층이던 20대, 영남, 자영업자에서 지지율 이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이·영·자’라는 정치 프레임에는 문정권이 안고 있는 문제점이 응축돼 있다. 문재인 권력의 레임덕이 시작되었다. 문대통령 코드인사가 당 대표 경선에서 김진표 낙선 이해찬 당선으로 거부당했다. 또 추진정책이 곳곳에서 거부당하여 탄력근로제 도입이 민주노총, 참여연대, 민변의 저항에 막혀 있다. 그리고 청와대 내부의 기밀이 새나가기 시작한다. 지금 문정권은 몰락한 프랑스 사회당, 일본 민주당 모습이다. 경제 안보 외교 참패가 닮은꼴이다. 실업대란 한미동맹 남북관계 등 악재만 쏟아지고 있다. 정신 나간 문대통령이 “지금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고 하는데, 물은 보이지 않는다. 대통령과 국민이 같은 세상에 있기는 한 건지 의심스럽다.
김명수 대법원장 문재인 하녀 노릇 사권분립 파괴
국가 법치의 두 기둥은 대법원과 검찰인데 두 기둥을 민노총 폭력이 덮쳤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화염병 테러를 당했다. 민노총이 대검찰청 민원실을 불법적으로 점거 검찰총장이 뒷문으로 퇴근했다. 대법원장이 맞은 화염병은 폭력이 본격적으로 도전하기 시작한 조짐이다. 대법원장과 검찰총장의 사례는 촛불시위 성공이 우리사회를 법치냐 폭치냐의 갈림길에 서게 했다. 문정권은 법치의 길 대신 폭치의 길을 택했다. 폭력과 법이 문정권 정치적 목적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문정권은 반대세력인 애국보수인사를 수사·조사·망신주기는 등 폭력 수법을 동원 법을 가장한 폭력으로 쫓아내 감옥에 보냈다. KBS. MBC 이사장과 이사들을 공직에서 강제로 쫓아내기 위해 노조원들이 학교, 교회까지 찾아가 시위를 벌이고 감사원은 법인카드 한 달 몇 만원 내역을 문제 삼았다. 미르재단 스포츠 재단에 기부한 돈을 뇌물이라고 삼성 부회장을 감옥에 보냈다.
'법원의 날' 행사장에서 주인공인 대법원장이 대통령을 수행하는 것을 본 한 사람은 "사법부 수장이 행정부 수장의 졸같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문대통령이 '촛불 정신'을 말하자 대법원장이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그 후 법원은 적폐 청산 정치판이 됐다. 김명수는 문재인의 졸이 되어 전법관들을 검찰에 고발하고 자기졸개들을 시켜 탄핵하라 외치며 인민재판으로 사법부를 정치판의 하수인으로 만들었다 확인되지 않은 '재판 거래'를 근거로 판사 탄핵을 요구하면서 "여론에 부응" 운운하는 것은 법의 가면을 쓰고 반대세력에 가하는 폭력이다. 앞으로 법원은 대법원장 화염병 피습보다 더한 폭력적 사태를 당하게 될 수 있다.

민노총과 한께 폭력배로 변한 정치검찰
지금 검찰은 전정권 인사들을 말 그대로 인민재판으로 '때려잡고' 있다. 표적 수사, 별건 수사를 예사로 하고 압수 수색은 일상사가 됐다. 누구를 표적으로 뒤지다가 안 되면 다른 건으로 잡고, 또 안 되면 또 다른 건으로 잡으려 한다. 검찰이 폭력배로 변했다. 검찰은 경찰에 수사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대통령이 부담을 느낄 정도로 충성하고 있다.
검찰 수사가 법 집행 아닌 다른 의도로 이뤄지고 있는 사이 진짜 법 집행은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있다. 검찰총장이 민노총 불법 시위자들을 단속하지 않고 그들을 피해 뒷문으로 나간 것은 지금 검찰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정치검찰의 봐주기로 폭력배가 된 민노총이 기업과 기업인에 대해 폭력을 마구 휘두르는 것이 일상화되었다. 민노총 행태를 본 많은 사람은 "조폭과 무엇이 다르냐"며 문재인이 조폭정치를 하고 있다고 한다. 건설 현장에 민노총 조합원만 쓰라고 강요하면서 공사장 출입을 막는 것은 전형적인 조직 폭력 행태다. 문정권은 민노총에'폭력 면허'‘검경비호 면허’ 까지 부여했다 민노총이 검찰의비호아래 삼성과 포스코 노조를 설립하여 100만 명으로 덩치를 키워 문정권 좌익혁명의 전위대로 나섰다. 거대 조직을 만들어 문정권비호아래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것이다.
민노총이 기업임원을 폭행해도 경찰은 구경만하면서 '우리는 힘이 없다'고 하는데 기업 임원이 노조원 뺨 한 대만 때리면 경찰이 체포영장 발부받아 구속하고 언론에 매도당한다. 민노총과 문정권은 한패다. 경찰과 검찰이 문대통령 반대세력 약점은 집요하게 찾아 법으로 엮으면서 민노총 조직 폭력에 대해선 비호하고 있다. 법이 폭력의 수단으로 이용 되는 것과 법이 폭력의 비호세력이 되는 것은 그 정권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법보다 주먹이 먼저인 대한민국은 민노총의 표적이 되면 인터넷에서 돌팔매를 맞고 신체적 폭력을 당하고 검찰의수사 대상이 된다. 민노총에 기업인만이 아니라 누가 당할지 모른다. 그래서 법에 호소하려 해도 민노총을 비호하는 검·경과 신주류 판사들이 봐주기 판결로 일관하고 있다. 문정권은 법을 가장해 폭치정치를 하고 있다. 폭치는 폭치를 부른다. 결국 문정권은 시민혁명에 폭력으로 스러질 것이다.2018.12.5
《 21세기 김삿갓 문재인 방랑기.》 허허 이일을 어찌 할꼬? 나라경제 폭망하지 서민들은 죽겠다지 기업들은 떠나가지 일자리는 사라지지 실업율은 높아가지 적폐청산 염증내지 여기저기 화재나지 연금개편 답도없지 평화쑈는 안통하지 종전선언 나가리지 정으니는 쪼아대지 트럼프는 꿈적않지 외교마다 망신이지 고정간첩 소리듣지 종쇡이는 나대쌌지 정수기도 꼴값떨지 민노총은 생떼쓰지 지지율은 폭락하지 탄핵여론 커져가지 . . . 죄인이 니가 똥줄 타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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