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문제는 질문 받지 않겠다.
짧게라도 질문 받지 않고 답하지 않겠다.
외교문제에 치중해 주기바랍니다.
G20 정상회의 참석 중 기자들과의 문답이다. 잘한다고 자신하는 외교는 대한민국을 위한 게 아니라 오로지 김정은 살리기 위함이고, 그마저 첵코 방문을 보면 외교도 국민을 속이며 쇼로 한다. 도저히 대한민국대통령이 아니다. 당장 내려와라.
국내문제는 팽개쳐 비서들의 환관정치로 만들고, 외교는 나라의 주적 김일성왕가 신하를 자처함으로서 외국정상들로부터 왕따 당해 국제적인 조롱거리가 되었다. 문재인 외교는 국고탕진하며 적을 돕고 나라 망신시키는 일. 대통령자리에 왜 앉나 있나?
특히 이번 첵코 방문은 국민을 속이고 우롱했다. 대통령 외국순방 외교에 국민을 속인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문재인은 외교도 국민 속이기 쇼로 하나? 어떻게 청와대 발표가 말을 몇 번씩 바꾸며 처음과 나중이 다르고 과정이 의문투성이냐?
정상회담이라 했다가, 원전세일 외교라 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자 기름 넣기 위해 들렸다고 말을 바꾼다. 국민을 기만하는 것도 유분수지 어떻게 이 따위가 있나? 국민을 개돼지로 보지 않고서야 대통령 외국순방을 이런 거짓 쇼로 장식하려해?
먼저 청와대는 밝혀야할 게 있다. 첵코 대통령이 없는 줄 모르고 갔는지, 알고서도 그따위 발표를 했는지부터. 대통령 외국방문을 이웃동네 마실가듯 가보고 있으면 만나고 없으면 관광하고 놀다오는 거냐? 근데 왜 원전세일 외교행차라 했어?
외국방문은 사전에 일정 의전 조율이 필수이고 상식이다. 한국대통령이 찾아갔는데 첵코 대통령이 A4용지 인사말을 남겨두고 자리를 비운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대한민국 모욕이다. 첵코에서 사전에 정상회담 불가를 통지하지 않았을 리 없다.
따라서 문재인은 첵코 대통령이 없는 줄 알면서도 국민을 속이기는 쇼로 그따위 거짓 발표를 했거나, 오지 말라는데도 밀고 들어간 것임이 분명하다. 설마 정숙이가 프라하 관광하고 싶다고 보채서는 아닐 테고,, 아무래도 수상쩍고 나라망신 시킨 첵코 방문에 대해 진상규명과 책임추궁이 반드시 필요하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