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59640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주도한 김무성-권성동이 이제 와서 <박근혜-이명박 불구속재판 촉구 결의안>을 내겠다고 한다. 윤상현, 홍문종 등의 자유한국당 친박계 의원들과 조갑제-정규재 류의 위장보수 논객들도 이명박-김무성-권성동과 뜻을 같이한 모양이다. 김무성이 이 같은 일을 꾸민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또 다시 엿먹이기 위한 고도의 수작질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 성함 옆에 교묘하게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시키고 감옥에 보낸 이명박의 더러운 이름을 집어넣은 것만 봐도 답 나오지 않는가? 박근혜 대통령은 당장이라도 무죄석방되어야 마땅하지만, 이명박은 무기징역 정도가 아니라 사형을 당해도 모자랄 인간말종이다. 절친 서정갑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 당선에 일조한 친이 성향의 위장보수 논객 조갑제가 저기 있는 것만 봐도 답 나온다. 조갑제-정규재는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반대하는 척 하면서 교묘하게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을 엮고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주도세력의 뿌리인 5.18 광주폭동을 '반공 민주화 운동'으로 왜곡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빨갱이 프락치 기레기들이다.
애초에 이명박-김무성-권성동도 자신들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기득권 유지를 위해 그런 짓거리를 했다가 빨갱이들에게 보기 좋게 토사구팽을 당한 것이다. 그래도 홍문종은 좀 양심이 있는 모양이다. "탄핵 찬성에 대한 비박계의 사과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는 지적은 매우 정확한 지적이다. 그런데 애초에 그놈들이 사과할 놈들인가? 이명박-김무성-권성동은 얼굴에 철판을 깐 놈들이다. 홍문종은 철면피 김무성-권성동에게 사과 요구만 하고 앉아있을 것이 아니라 대한애국당에 와서 조원진 대표님께 힘을 실어 드리는 게 박근혜 대통령을 돕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명박-김무성-권성동, 이 천하의 개자식들아, 우리는 절대로 네놈들의 사탕발림에 속지 않는다. 두 번 속으면 바보, 세 번 속으면 공범이다!
가시밭길로 가자! 고통의 칼날에 서자! 동지들이여, 두려워 마라!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
2018.12.04.
운지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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