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이 망친 경제 문정권 퇴출로 되찾아야 국민이 산다.
일자리 예산 54노의 절반 무직자 생계 지원 고용 상태를 억지로 유지하는 데 사용
문정권, 일자리예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고기 잡아주지 말고 잡는법 가르쳐야’
54조면 연봉 2200만원 243만명 고용할 수 있는 돈으로 9만1000명 고용 미친정권
혈세 54조 퍼붓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생존권투쟁 막기 위해 또 12.6% 증액
혈세 54조 퍼붓고 내년에는 12.6% 더 책정한 것은 혈세 뿌려 국민 마약 중독자로
고용참사 원인이 전 정권 탓이라며 고용참사 인정 않는 문정권, 피해자는 국민
680만 자영업자 630만 소상공인 실업자 만든 정책이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
박근혜 대통령 2년차 7월 50만 5000명 고용, 문정권 2년차 7월 5000명고용 참사
국민의 분노 폭발시키는 민주당의 전 정권 탓
일자리정부라던 문정권은 일자리 ‘참사’ ‘재앙’ 이라는 언론보도를 보고도 전정권 탓만 하면서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 대다수 전문가들이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실패 때문이라는 지적에도 문정권 집착은 아집을 넘어 오기를 부리고 있다.문정권은 “최저임금 인상은 이제 7개월, 주 52시간 근무는 시행한 지 한 달이라며 연말쯤 되면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문대통령도 소득주도성장 정책 때문에 고용 위기가 초래됐다는 사실을 끝내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문정권 일자리 예산 54조원이나 투입했음에도 고용 현실은 참담하다. 문정권 일자리 예산 퍼붓기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지나지 않는다. 민주당 지도부의 ‘전 정권 탓’ 타령은 한심함을 넘어 국민적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추미애 대표는 “지금은 수년 전부터 허약해질 대로 허약해진 경제 체질이 강해지는 과정”이라며 책임을 과거 정부에 돌렸다. 당 대표 경선에 나선 이해찬 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4대 강 살린다고 26조~27조원 정도를 쏟아 붓는 바람에 다른 산업에 투자할 여유가 없어진 탓”이라고 말했다. 과거 정부가 산업구조 개선에 소홀해 고용위기가 왔다는 홍영표 원내대표의 주장까지 나왔다.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부총리까지 지냈던 김진표 당 대표 후보까지 “소득주도성장은 효과가 나올 때까지 3년이 걸리는 만큼 일관되게 밀고 나가야 한다”며 청와대 편을 들었다. 국제금융의 외부 충격도 없는 상황에서 고용 쇼크가 왔다면 내부 실책에서 이유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도 여권은 반성하는 기색이 없는 철면피들이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아파트 경비원들 절반이 해고될 위기에 처했다. 생계를 위협받는 실직자들은 기다릴 여유가 없다. 그런데 장하성 정책실장은 “정책 효과를 연말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다. 그래서 문정권에 맞서 소상공인들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희망을 잃고 “이게 나라냐”며 거리로 뛰쳐나와 8월29일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한다.
혈세54조+12% 또 인상=국민 마약 중독자 만들겠다는 발상
고용참사에 대한 문정권과 민주당은 문제의 본질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동문서답하고 있다. 문정권이 겨운 내놓은 해담은 고용참사가 재정을 충분히 투입하지 않아서 일어났다고 한다. 일자리 예산 54조가 사라졌는데도 말이다.대량실업의 고용위기 악화는 외부 요인과 무관하게 오로지 정책 실패 때문이다. 문정권이 변명하는 생산인구 감소 등 구조적 요인이 아니라 최저임금의 과도한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 고용비용의 급격한 상승이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이미 투입한 일자리 예산 54조 원도 모자라다며 혈세를 더 투입하겠다며 오기를 부리고 있다. 문정권이 실패한 정책에 계속 집착하면 경제는 나락으로 추락할 수밖에 없다. 민주당 지도부의 전 정부 탓은 코미디를 넘어 파렴치하기까지 하다.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집착하면 고용 참사와 혈세 낭비를 더 키울 뿐이다. 잘못된 정책을 거두는 것이 더 큰 재앙을 막을 해법이며 출발점이다. 문정권이 혈세 54조를 퍼붓고도 모자란다며 내년에는 12.6% 더 책정한 것은 국민 혈세를 함부로 뿌려 국민을 마약 중독자로 만들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일자리 예산 52조를 일자리 창출에 쓰지 않아
문정권 ‘일자리 예산’이 무려 54조원에 달한다. 올해 본예산에 36조 원,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 14조8000억 원과 올해 일자리 안정자금 3조 원 등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전에서 “이명박 정부가 4대강에 쏟아 부은 예산 22조 원은 연봉 2200만 원 일자리 100만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이라고 했다. 그런 논리라면 54조는 2200만 원 일자리 243만개 만들었어야 하는 돈이다. 그런데 그 돈으로 9만 1000개 일자리를 만들었으니 1개 일자리에 5억9000만원을 섰다. 이렇게 많은 돈을 쏟아 붓고도 고용참사 고용재앙을 만들어 놓고 전정권 탓만 하고 있다. 참으로 후안무치하고 철면피한 국민을 우롱하는 정권이다. ‘4대강 예산의 두 배를 1년 새 투입해 실업대란을 만든 문정권은 도대체 그 많은 돈이 어디로 갔는지 의구심을 들 수밖에 없다.
국회 예산정책처가 내놓은 ‘일자리정책 재정사업 분석’ 보고서는 54조 원 가운데 이미 집행된 42조 원의 사용처를 주로 추적했다. 그 결과 일자리 질 개선, 인프라 구축 등 일자리 ‘창출’보다는 있는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보조’ 예산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어린이집 지원, 항공 전문인력 양성 등 복지·교육 예산으로 봐야 할 것들도 수두룩했다. 정작 일자리 창출과 직접 관련된 예산은 축소되었다고 한다. 일자리 5대 분야 중 ‘민간 일자리 창출’ 부문은 유일하게 마이너스 증가율(-4.4%)을 기록했고, 그 가운데 ‘혁신형 창업 촉진’ 예산은 무려 25.6%나 줄었다. 이런 무지하고 무식하고 무능하고 안하무인 문정권 나누어 먹기 식으로 54조를 날려 버렸다 이제 국민들은 문정권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어 문정권 퇴진이 해결책으로 믿기 시작 했다
680만 자영업자 630만 소상공인 생존권투쟁에 나서
자영업과 소상공업체는 우리나라의 주고용자이다. 자영업 종사자 수는 570만 정도로 추산되나 관련 종사자를 합치면 680만 명으로 전체 근로자 25%가 넘는다.
5인 미만의 소상공업체는 300만 개 정도로 여기에 종사자는 630만 명 정도로 중소기업의 84%를 차지한다. 이들이 우리 경제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한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죽인 정책이 최저임금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다. 외식업중앙회는 8월20일 “최저임금 인상이 자영업자에게 사형선고”라고 호소했다. 최저임금 급격 인상 후 자영업자 월평균 매출이 12% 감소했고, 올해 100만 명이 넘는 자영업자가 폐업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자영업자들은 20일부터 24일까지 2019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반대하는 릴레이 집회를 연 뒤 29일 광화문 광장에서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문정권은 최저임금 인상분을 정부가 지원해주겠다고 했다. 이번 대책에는 소상공인·자영업자 특별지원금 2조 원을 포함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이번에도 혈세로 땜질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근본 대책을 회피한 미봉일 뿐이다.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호소한 대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을 중심으로 한 소득주도 성장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 올바른 해결책은 기업들이 투자를 늘려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도록 정치·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문정권의 경제 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바뀌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지난 7월 신규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5000명 증가로 ‘고용 참사’가 현실화 되었다. 전문가들은 문정권의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고용 절벽’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문정권은 경제정책을 고수 하겠다며 독선과 아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고용시장이 최악의 상황은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대통령 경제자문역인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말대로 “재정투입으로 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안이하고 한가하다”며 “경제·산업정책의 근본 틀을 바꿔 기업을 활성화시켜야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경기위기의 경고음이 여기저기서 울리고 있는 시점에서 시간이 없다. 더 늦으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문정권이 망친 경제 문정권 퇴출로 되찾아야 한다. 20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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