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인의 미친 개소리가 국민들 잠못이루게 한다
남한 내 빨갱이들의 소망은 주한미군 철수와 적화통일이리라. 네놈들 뜻대로 그렇게 될줄 아나? 이놈들은 이 땅에 살면서 무슨 양심으로 그따위 개소리를 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가 안 간다. 그래서 국내 종북 빨갱이들을 없애기 전에 한국인들은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이고, 언젠가 이들이 나라를 망칠 것이다. 이 개자석들은 틈만 나면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미국 측에서는 그때마다 “워싱턴은 미군철수에 아직 회의적이다. 한국을 철통방어 할 것을 재확인한다” 라는 말로 응답을 했다.
아무리 빨갱이라 해도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아무 소득도 없고 갈등을 부채질하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과 맺은 한미방위조약에 의하여 주둔을 하고 있으며, 북한이 소멸하고 나면 자동적으로 미군이 철수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미군이 철수하면 반드시 중국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고 군비경쟁에 들어갈 것이고, 일본은 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불안하여 재무장을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 빨갱이들은 남남갈등을 일으키고 한미균열을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미군철수를 주장해왔다. 돈과 생명을 걸고 한국을 방어하는 미국에다.
최근 문정인이 남북평화협정을 맺으면 미군은 철수할 명분이 없다는 식으로 발언하였다. 이 자식은 외교안보특보라는 자가 국제관계도 모르고, 국민의 마음도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말을 하여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 이자식의 말에 대한 미국 측 발언은 "펜타곤, 미군 철수 고려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군사력은 막강하여 Super Power를 넘어선지 오래다. 미국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다른 나라와 맞붙어 전쟁을 해도 미국은 승리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애송이 북한을 두려워할까? 아니다. 막상 전쟁이 시작되면 북한은 하루아침 해장꺼리밖에 안 된다. 소요되는 시간도 해장국 먹는 시간 15분이면 북한은 완전히 지도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 상황에서 문정인의 정신나간 말로 자꾸 이간질을 하면 문정인의 입으로는 평화를 지껄이는 듯하지만 사실은 미국이 북한을 초토화시키는 것을 유도하는 자라고 오해를 살 것이다. 이제 문정인은 북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한국 사람으로 말하고 처신 하라. 앞으로 기회만 생기면 안보를 불안하게 하는 그런 말을 하지 말라.
문정인이 같은 자가 한국에 상당수 있으니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며 미군의 해외 주둔에 부정적 시각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주한미군 전원 철수' 명령을 내리려는 것을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막았다는 미 NBC 뉴스의 보도가 논란을 촉발하기도 했다. 최근 문정인이 말한 “남북평화협정 체결 시 미군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문정인 발언은 매우 위험하고 천박하고 경솔한 말이다. 외교안보 특보가 할일이 없으면 조용히 있으면 될 것을 가끔 정신 나간 말을 하여 나라를 혼란하게 만들지 말라.
너무 답답하고 불안하여 문정인에게 참을 수 없다. 그렇게 할일이 없으면 낚시를 가지고 바다로 가서 수양이나 하라. Earnest Hemingway의 “노인과 바다”의 노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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