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신북풍(新北風) 선거공작에 속지말자
더민주당과 문재인이 6.13 선거에 압승을 하려고 전 분야를 건드린다. 온갖 지랄을 다 한다. 미쳐도 보통으로 미친 것이 아니다. 심지어 채동욱의 주소지를 알려준 공무원을 구속시켰다. 채동욱 문제를 거론하기 전에 채동욱이의 주소가 왜 필요했으며, 그가 무슨 나쁜 짓을 했기에 그렇게 조사를 하여 그의 활동을 막아야 했는지 먼저 말해야 한다.
대한항공 회장 딸 조현민이도 인민재판만 할 것이 아니라, 조현민이가 왜 물 컵을 던졌는가를 먼저 밝혀야 한다. 물론 조현민의 어머니 역시 공사현장에 가서 왜 그렇게 화를 내어야 했는가를 발표해야 한다. 큰 건물을 짓는데 노조가 중간에 끼어 공사일정만 늘어나고, 건물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하여 그렇게 했다면 잘한 일이 아닌가?
문재인이 김정은을 한번 만나보고 남북평화가 온 것처럼 세계뉴스를 장식했다. 문재인이 관상보는 사람인가? 한국과 별 거래관계가 없는 나라들은 무엇이 잘 될 것처럼 오해를 할지도 모른다. 천만에 말씀이다. 북한 저 새끼들이 8번 약속을 하고 8번을 속였다. 문재인은 9번째 속으려고 덫에 걸려들었다. 만약 약속을 지킬 것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21세기 지구상 가장 지능이 떨어지는 바보다. 북한은 핵폐기 절대로 안한다.
그러나 문재인이 저렇게 요란하게 "남북평화show"를 하는 이유는 ❶북한에 퍼주려는 병이 도진 것 ❷국민을 속여 6.13선거에 승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좌파 종북집단은 우파 대통령 재임 시에 북한관계 뉴스를 발표하기만 하면 북풍공작이라고 무시했다. 전쟁이 터지지 못하게 막으려면 우파에게 표를 달라는 공작이라고 비방하였다.
이제 그들이 집권하고 정보를 독점한 상황에서는 과거 우파 정권과 다르게 선거 전에 가짜 평화공세를 강화하여 가지고, 일단 좌파 종북세력을 많이 당선시켜 이상한 짓을 마음 놓고 하겠다는 속셈이다. 오는 6.13선거는 참으로 중요하다. 봄바람과 함께 사기선거 쇼가 차고도 넘친다. 마치 선거철만 되면 바람나는 춘삼이의 객기가 발동하려는 것 같다.
우리 국민들이여! 냉철하게 세상을 보자. 감상주의는 금물이다. 물론 비관주의도 금물이다. 이만큼 일군 대한민국 우리가 더욱 키워서 우리의 자식들과 손자들에게 물려주자. 지금 정신을 차려도 늦지 않았다. 선거 때에 표를 잘못 찍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은 확실하다. 남이 공짜로 주면 받아먹어도 된다는 식의 헛된 욕심을 버려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망할까 싶어 잠이 안 온다. 이제 제발 좀 정신을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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