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理는 斷頭臺에 있고 거짓은 왕좌(王座)에 있다“--제임스로웰--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은 보수 우파가 세운 나라이며 국가를 부흥케
한 세력 역시 보수 우파 정권이였다는 진리에...이의를 다는 사람은
문재인 패당들과 종북세력외엔(인구의 20%정도)없다.
그 20%중 호남이 80%를 차지하고 있음을 간과해선 안될 것이다.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장/단점은 있지만 장점이 크다는 것
역시 전세계가 인정하고 70억 인구가 증언하고 있다.
허무맹랑한 이상주의로 출발한 공산/사회주의는 19-20세기를 거치
면서 그 모순에 스스로 몰락하였고.....사회주의/자본주의를 혼합한
체제로 중국과 러시아가 겨우 국가모습으로 버티고 있다.
이러함에도~문재인과 주사파의 대부 임종석이란 자는 쓰레기 통에
버려진 공산사회주의“를 지상낙원인양 신세계”란 언어로 포장하여
게으르고 공짜를 좋아하는 이 나라 철딱서니없는 젊은이를 쇄뇌시
키는데 온갖 포퓰리즘을 동원하여 이거이~성공하기에 이르렀다.
“가난한 자들은 내 것이 아닌 재물에는 침을 뱉고 재를 뿌린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파 잠 못이룬다“
부디 이런 미개한 민족성이 아니길 엎드려 빌고 싶은 심정이다.
문재인 정권은 백번 이를 활용하고 있음에 경악할 따름이다.
정상적 정권을 찬탈한 문재인이 가짜 임금의 왕좌에 앉아 일찍이
볼수 없었던 신종 독재정치를 자행하고 있다.
거짓은 진리를 단두대에 세워 겁많은 인민들을 위협하고 그 입과
행동을 제압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유사이래 전 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낼 수 있는 세력은 공산주의
에 미친 무리외엔 없을 것이다.
일생을 대학 강단에서 미래의 동량에게 학문과 인생을 강의해 오다
노년에 은퇴한 김동길 박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나도 44번 버스의 승객이 될 수 있다“
2011년 중국에서 실제 일어났던 여성 운전자를 성폭행한 불량배와
이를 방관한 승객 수십명을 태우고 함께 지옥으로 끌고간 사건내용
을 아시는 분은 다 아실게다.
김동길 교수는 자신도 그런 상황에 있었다면 방관자가 되었을지
모른다면서 지금 이 나라가 바로 개족가튼 불량배 문재인 정권에
의해 한국호“가 침몰하고 있음에도 나만은 괜챦겠지“라는 안일한
방관자가 된 수천만 국민에게 궐기하라는 외침으로 들려 왔다.
분명히 말하지만~대한민국은 보수 골통들이 일구어낸 나라다.
그들은 이 나라를 발전시킨 장본인이요 오늘을 있게한 진실 그
자체다.
자본의주의 폐단은 선진국 미국 일본 영국등에도 비일비재하다.
빈익빈 부익부“는 자본주의의 결점이자 인간의 욕망을 부채질하
는 원동력이다.파이를 키워서 나누어 먹자는게 자본주의다.
인간 세상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죄와 벌이 공존하게 마련이다.
완전한 평등의 세계~
세상에 없는 유토피아가 있는 것 처럼 거짓말로 시작된게 바로
맑스와 레닌의 공산주의 사기술이 아니던가?
나는 반문한다.
이 나라 종북세력과 호남은 박근혜가 밉고 박정희가 밉고 전두환
이 밉고 보수 국민이 밉다고 김정은을 남북 연방제 최고 인민위원
장으로 모셔 오겠다는 것인가?
어디 확실하게 대답해 보라!~스벌들아"
지금 전국적으로 토지와 부동산 매매가 끊기고 말았다고 한다
토지 공개념이 통과될 것이 확실하므로 모든 것은 국가가 소유할
것이란 유언비어기 난무하기 때문이다.
걱정하는 것은 반드시 현실화될것이다.
문재인이 바라는 바 대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나라의 중소기업이나 산업현장에 국산인간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고 한다.
외국인력이 판을 치고 피같은 달러가 천문학적 숫치로 유출된다.
그래도 이 나라 젊은이들은 부모에게 손을 벌리고 연봉 7-8천을
바라는 직장/직업이라야 일하겠다는 패륜아 노릇을 하고 있다.
이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문재인 패당들은 지금 왕좌에 앉아 거짓
을 진리로 위장해도 우매한 국민들은 잘도 속아넘어가고 있다.
망국의 그림자가 이미 처마끝을 지나 집 구석 전체를 감싸고 있다.
문재인은 자신이 일으킨 쿠테타가 성공한 혁명이 되지 못하면...
죽음이 온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미친 인간처럼 설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날같은 희망의 구절 하나 옮겨 본다.
“영원히 살아 남을 수 있는 거짓이란 존재할 수 없다”--칼 라일--
그리고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진리는 처음에는 조롱을 당하고,
다시 격렬한 반대에 부딪치지만
결국엔 자명“하다는 것에 이른다”
그러나 슬프게도 자명하게 밝혀지는 과정에 모든 진리는 파괴
되고 조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대체~이 나라엔 군대도 군인도 없는가?!
조국이 풍전등화에 직면해 있음에도 비겁한 44번 버스 승객 노릇만
하려는가“말이다.
문재인 정권의 남북평화 타령에....이 나라 국군은 총구를 겨눌 곳이
없어져 버렸으니,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즐기지 않는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