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8일 통과시킨 “5.18진상규명특별법” 제3조 6항에 “북한군 개입 여부를 규명하라”는 명령이 들어갈 수 있었다. 이제 곧 진상규명 작업이 시동될 것이며 늦어도 2021년 중순경에는 5.18이 민주화운동인지 아니면 북한군이 개입한 게릴라전이었는지 밝혀질 것이다. 따라서 그때까지는 법률적으로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닌 것이다. 100% 장담하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5.18의 진실은 연구결과 그대로 판정받을 것이다. 물론 열심히 싸워야 하겠지만, 싸우면 이길 수 있는 희망이 열려 있는 것이 그 얼마나 귀중한 하늘의 선물이던가.]
위 글은 시스템 클럽의 지만원 박사님의 글 일부를 따온 것임.
시스템 클럽 지만원 박사님이 광주 “5.18진상규명특별법” 제3조 6항에 따라
북한군 개입 여부를 규명하도록 한국당 추천 5.18진상 규명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한다.
1980년 광주 5.18에 북한 특수군이 개입했다는 그의 연구 결과물을 보면 그의 주장은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무수히 많다.
그것을 읽어 보지도 않은 사람들과 5.18 유공자들은 전혀 논리 없는 주장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또 정치꾼들은 표를 구걸하기 위해 해마다 5.18묘지에 가서 절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을 쪼개서 그의 연구서를 한번이라도 읽어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으로 본다.
다만 5.18유공자 및 광주 족들은 떼로 달려들어 인정하려들지 않을 것이다.
광주 5.18족과 민주당은 말할 것도 없지만 한국당도 지만원 박사의 연구 결과물을 단한 번도 읽어
보지도 않고 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다수 있는 것이 사실이며
보수논객이라는 조갑제 기자조차도 북한군이 올 수 없었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인즉슨 철통같은 경비망을 뚫고 올수 없었다는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주장을 펴고 있지만 그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도 현재로서는 다수 있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가 아무리 논리적인 설명을 해도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는 심중을 굳히고 진상규명위원으로 나서는 사람이나 5.18족 등등은 어떠한 설명을 해도 납득시키는 것은 어렵다고 단정한다.
언론이나 정치권 등은 여론이란 핑계로 힘 센 쪽에 빌붙어 비굴한 모습을 보이거나 진상을 왜곡하거나 밝혀지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으리라고 본다. 지금까지 그들의 행태를 보면 민주화 운동을
했다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전혀 민주적이지 않고 법정에서도 상대방을 폭력으로 제압하려고 한 것 등을 보면 순탄하게 진상이 밝혀지기는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그래서 지만원 박사의 주장이 대중에게 전파할 수 있는 언로가 충분히 보장되어야 하고 반대 측의 주장 등이 관철될 수 없는 마지막 코너에 몰릴 경우 폭력이나 테러를 가장하여 진상을 묻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에 유념해야한다.
지박사의 주장처럼 5.18이 제대로 밝혀진다면 현대사를 다시 써야만 하는 새로운
역사창조 시대가 도래 할 것이지만 이것을 북이나 빨갱이가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대책과 전략이 있어야할 것으로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