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갈등-분열-투쟁을 촉발(觸發)시키는 좌파-종북-빨갱이들
한국의 노조는 권력이 청와대보다도 더 강하고 정부보다도 더 강하다. 좌파정부는 정책도 노조에게 물어서 입안하고, 정부는 노조의 눈치를 보아서 행정을 집행한다. 노조가 마음만 먹으면 촛불시위나 폭력시위를 선동하여 대통령도 탄핵시키고, 임금도 마음대로 올리는 전지전능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노조는 어마무시 할 정도로 무서운 존재다. 노조위원장은 고급 자동차를 타고, 회장과 동급에서 협상을 하고, 사내 인사에도 큰 영향을 준다. 이런 상황이 심화되면 결국 기업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는 공도동망(共倒同亡)의 길로 가게 된다.
김대중이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만든 노조가 노조독재의 길로들어가 민노총 때문에 기업주도 죽을 맛이고, 공무원노조 때문에 기관장도 슬슬기고, 전교조 때문에 교장은 숨도 못 쉰다. 그렇다고 노조의 표를 의식해서 공짜 공약을 하는 놈들은 그놈이 시장 후보든 도지사 후보든 죽일 놈이다. 그는 나라를 망치는 망국노이기 때문이다. 이판에 재벌이 자구책으로 “노조와해”를 시도했다고 해서 대대적인 수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김대중이 대우를 죽이더니 문재인은 삼성을 죽이려는가? 재벌을 죽이는 행위는 이적죄와 같이 처벌받아야 한다. 좌파 집권자는 노조가 삼성을 죽여도 좋은가? 내란사태가 이것만이 아니다. 곳곳에서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사건들이 연일 터진다.
오늘 경북 성주군에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시위를 했다. 시위하는 꼴을 보니 전에는 보지못했던 수법을 이용하는 매우 숙달된 폭력시위 전문가들이었다. 그들이 평화를 위하여 사드 배치를 반대한다고 주장하나, 그들이 하는 짓은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북괴보다 더 남한을 괴롭히는 호전광들의 짓이었다. 경찰이 다리위에서 시위를 하는 몇 놈을 끌어내지 못하고 밀리고 말았다. 어느 놈의 지시를 받았는지 알만하다. 짜고 치는 Go-stop인가? 경찰 공권력이 민간인 몇 놈에게 밀리면 어찌되나? 민간인을 가장한 고정간첩이 무기를 들고 설쳐도 즉각 사살하지 않고 그냥 둘 것인가? 전쟁이 싫으면 전쟁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을 잊었는가?
한국의 노조는 이미 "민주노조"의 선을 넘어 국가를 깔아뭉개는 지경까지 갔다. 좌파 노조정권은 노조를 편들어 재벌도 조지고, 각종 기관장도 몰아내고, 교장에게만 책임을 물을 정도로 지마음대로다. 국가나 기관을 노조와 공동기관장 체제로 운영할 수 있다고 보는가? 불가능하다. 다음은 오늘 삼성그룹에 대한 기사다. 이게 문재인이 재벌조지기 불을 지핀 것이라고 생각하는 데 애국시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삼성그룹의 노조와해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의 지방 지사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 본격화 이후 두 번째 강제수사에 나섰다. 1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김성훈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삼성전자서비스 지사 2곳과 지사 관계자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노무 관련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자료 등을 확보했다. 압수수색 대상이 된 지역지사는 부산 남부지사와 경기도 용인 소재 경원지사로 전해졌다. 부산 남부지사는 삼성전자서비스노조가 위장폐업 의혹을 제기한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관할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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