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은 정말 한심하다!
문재인 정권의 태동은 사실 정상적인 정권이 아니라, 자기들 말대로 촛불 혁명정권이다. 문 재인 대통령이란 직위자체를 이곳 논장에 올리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대한민국의 현 문재인 정권은 정상적인 정권이 아닌 사기정권이다. 아무 죄도 없고, 단 돈 일원 한 장 부정하게 착복한 적이 없고 이적죄나 외환죄도 지은 적이 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국정농단이란 요상한 죄목을 걸어서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들을 속이고서 종 빨들의 전위대이고,
김일성 주사파의 골수분자들인 참여연대와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들을 앞세워서, 저들 민노총들이 장악한 언론사를 총 동원하여 잊지도 않은 태블릿 피시를 조작하여, 최 순실이가 박 근혜와 같이 국정농단을 했다는 거짓 음해성의 피시를 공개하면서, 전 국민들의 울분을 자아내게 하면서 촛불시위를 주도하면서 거기에 진실이 무엇인지 ? 거짓이 무언지도 모르면서, 일부국민들이 부화 내동하여 결국은 종 북의 몸통이고, 특정지역의 향우회 고문인
박지원의 꼬 붕인 김무성 류 승민을 앞장세워서 새 누리당을 파탄내고, 거기에 이명박은 친 이계의 의원들인 김 성태 권 성동 정 두언 홍 무시기 같은 개잡놈들을 선봉에 세워서, 박 근혜와 최 순실의 국정게이트에 기름을 부어서 결국은 국 회에서 탄핵을 일사천리로 매듭짓고, 이미 종 빨들에게 매수가 된 종 빨 검사들을 시켜서 박 근혜 최 순실에 대한 가공할 죄명을 덧 씌워서, 감옥에 가두고 헌재에 제소하여 탄핵은 물론이고
파면까지 감행한 것부터, 이미 대한민국의 헌법은 유린된 것이다. 대통령은 여적죄나 외환에 대한 법률위반을 하지 않고서는 현직 대통령을 구속하거나 탄핵하지 못하게 헌법으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이명박 박지원무리들은 결국 대한민국의 법을 유린 하는 것도 모자라서 법을 지키고 보호해야할, 헌재까지 대한민국의 헌법을 쓰레기통에 쳐 박아 넣은 것이다. 그리고 그 쓰레기 법으로 알자배기 종 북 골수주사파 문재인 정권이 태어난 것이다.
어디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를 정치로 보는가 ? 미친개가 정치를 한다 해도, 이 보다가는 수십 배 더 잘 할 것이다. 명색이 대통령으로 선출된 사람은 외국의 정상들과 만나면서 연방 실수를 반복하고, 그와 동행한 영부인이라는 사람은 경거망동한 짓을 골라가면서 하는 것을 보니, 이것은 노 가다 판에 일용잡부들도 이런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 영부인이라면 속은 어떨지라도 겉은 단정하면서 품위를 지켜야 할 것인 대도
날아가는 새가 오줌 갈기듯이 연방 헤픈 웃음으로 깔깔 거리는 것이 참으로 꼴불견이다. 다른 나라의, 정상들과 영부인들의 의젓함을 자기들은 보지도 못했는가 ? 허기 사 정상적으로 정권을 잡지 못하고 비정상적으로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니까 방법은 없겠지만, 이번에 북괴 꼬마수령 김정은의 둘 내외를 보면서 만시지탄[晩時之歎]을 금치 못하겠다. 시 진 핑의 극진한 대접을 받으면서, 김정은과 이설주의 행동거지를 볼 적에 참으로
우리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비교를 했을 적에 북한 김정은과 시 진 핑 내외의 행동에 비하면, 문재인 둘 내외는 그야말로 천양지차[天壤之差]더란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민 된 사람으로서 개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 나라의 국위선양은 바로 통치자의 입과 발걸음 행동 하나 하나에 달려 있다. 국내정치는 개판으로 한다지만, 외국 순방길에 문재인 내외의 행동거지를 보면 대한민국은 백정의 나라로 볼 것이다.
그 리고, 개나 소나 돼지라도 문 재인을 연호하고, 후원을 해준 개 가튼 잡 쓰 레기 놈들에게 모든 권력을 나눠 주는 것을 보니 이것도 국운이 망할 징조이다. 통치자의 입과 행동은 태산 같아야 한다. 그래야만 국운이 바로 설 것이다. 자기들이 잘못한 것에는 로맨스이고, 남들의 조그마한 잘못은 펑 티기 해서 불륜으로 만드는 재주 또한 일품이고, 그것이 바로 종 북 주사파들의 진심이고 실체인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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