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에 보면 적보다 아군이 2배가 많으면 협공을 하고 5 배가 많으면 공격하고 10배가
많으면 포위하라고 했다. 그보다 더 좋은 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즉 항복을 시키는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는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시도 때도 없이 도발을 일삼는 북한 정권을 항복시키기 위해 미국의 모든 자원을 동원해 북한 정권을 압박해왔다.
손자병법으로 본다면 미국의 군사자원은 북한의 10배 100 배 이상은 되기 때문에 충분히
포위하고도 남는다. 그래서 트럼프는 싸우지 않고 이기려고 대북제재로 시작해서 군사력
까지 총동원해 북 김정은을 압박했다.
아마 다른 나라 같았으면 진작에 두 손 번쩍 들고 항복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쥐뿔도 없는 북한 정권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조금도 굽힐 줄 모른다. 결국 트럼프는 북폭을 결심한다. 게임 거리도 안 되는 어린 독재자와 노닥 거리며 언제까지 시간만 낭비할 수는 없다. 그래서 북폭을 결심한 트럼프는 D데이를 평창 올림픽이 끝나는 3~4월로 잡은 것 같다.
물론 한국 정부가 비협조적 이어서 평창 올림픽 같은 건 무시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한국에는 좌파 친북 세력보다는 애국 보수 세력 이 더 많기 때문에 행사 하나라도 최대한 배려를 하려 했다. 지금 백악관에서 계산하는 한국의 보수 세력은 약 43%이며 좌파세력이 25%이다. 그러나 좌파는 뭉쳐있고 보수는 뿔뿔이 흩어진 상태여서 지금 이대로 라면 보수는 무얼 해도 패배하게 돼 있다.
그래서 트럼프는 박근혜가 감옥에서 하루빨리 나와 보수가 제 자리를 찾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지금 종북 정권은 박근혜의 죄가 뚜렷하지 않자 다시 세월호의 카드를 꺼내 들고 윤리적 이유를 문제 삼아 국민들에 선동하기에 혈안이 되었다.
그런데 그 보다 더 한심한 건 우파라 자처하는 자들의 작태이다. 이들은 우파인지 우파
속에 숨어있는 좌파인지 잘 모르겠지만 최순실이 어떻고 정윤희의 비아그라가 어쩌구하며 윤리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근혜를 헐뜯는 일이 우파에게 어떠한 이득이 있으며 그럴 시간이 있으면 문정권의 비리라도 하나 더 캐내어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그동안 박근혜가 어떻게 행동했던 그것이 결코 비난거리는 아니다. 지금 보수들이 죄 없는 여인 하나 구 하지 못하고
갈길마져 잃고 갈팡질팡 한다면 종북정권과 맞서봐야 백패일 뿐이다. 촛불 세력들이 보수를 흠집 내기위해 악의적으로 만든 근거없는 말들을 고스란히 믿고 열심히 퍼 나르는게 보수들이 할 일인가.
미국에 대선 선거가 끝나고 트럼프가 당선되던 다음날 박근혜는 트럼프 당선자에게 전화를 하여 당선을 축하해 주었다. 모든 국가의 정상들은 당선 즉시 전화를 했지만 박근혜는 탄핵이 진행되고 있는 부득 한 사정이라 늦게나마 전화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 당선자는 박근혜 대통령을 몹시 반가워했고 통화 시간도 10분 이상으로 5분에서 7분 정도인 다른 국가 정상들보다 훨씬 길었다.
트럼프는 전화통화에서 한국과 미국은 영원한 우방국으로서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미국은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굳건하고 강력한 방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근혜는 트럼프 당선자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당선자에게 선거 승리를 축하하면서 앞으로 북한 문제 등 현안 해결과 한미동맹관계 발전을 위해 양국 간 공조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화 통화 대로라면 한미가 공조하여 북한 독재정권을 때려잡는 건 식은 죽 먹기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뜻하지 않게 물줄기가 다른 곳으로 틀어져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문정권이 들어서면서 한미공조는 간곳없고 오히려 트럼프가 하는 일마다 훼방을 놓고 있다. 트럼프로서는 이러한 문정권을 북한 김정은 보다 더 밉살 머리스럽게 보일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더욱 강력한 대북조치를 취한다. 영어의 몸이어서 꼼짝 못 하는 박근혜의 일을 지금은 트럼프가 대신해 주고 있다. 트럼프는 한국의 보수 세력에게 어마어마한 희망과 힘을 실어주고 있다. 트럼프 역시 한국의 여론에 지극히 민감할 수밖에 없고 애국 세력으로부터 받는 그 힘도 무시할 수 없다.
한국의 문정권 지지율이 70% 이상이라면 미국의 트럼프 도 어찌할 방도가 없다. 한국 민심이 이러하다면 북폭도 쉽지가 않을 테고 남한이 공산화가 되던 중국에 넘어가던 한국인이 원한다는데 그냥 버려야지 뭘 어쩌겠는가.
하지만 트럼프는 미국 언론에 당해봐서 언론을 잘 안다. 한국의 언론이 얼마나 엉터리고 조작의 명수라는 것을. 그래서 트럼프는 한국의 실제 여론을 살피기 위해 cia지부를 몇 배로 확대시켜 실제의 민심을 파악하고 있다. 종편에 보면 미국이 북한 정보에 어두워 CIA 지부를 확대했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개나발 같은 소리다.
미국 정보는 세계에서 가장 알아줄 뿐 아니라 위성을 띄워놓고 백주 대낮에 북한의 개미새끼 움직임도 손바닥 보듯 하는데 어둡긴 개뿔이나. 물론 대북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도 있긴 하겠지만 그건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오던 일이며 CIA 요원 확대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CIA 블랙 요원은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 퍼져있으며 매주 열리는 태극기 집회도 집중 조사하고 있고 플랜카드의 문구 하나하나 도 그들의 조사 대상이다. 지난 1년간 꾸준히 이어온 태극기 집회는 트럼프에게 큰 힘이 아닐 수 없다. 태극기 집회가 커질수록 트럼프의 목소리도 커질 것이며 문정권과 김정은을 더욱 압박할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에 인명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김정은에 기회를 많이 주었다. 평창 올림픽 동안 한미훈련도 연기해 주었고, 미'북 회담 제의도 받아 주었다. 트럼프의 성질 그대로 라면 북한은 벌써 없어져야 할 나라이다. 그런데도 아직 북한이 유지하고 있다는 건 그만큼 기회를 주었고 자비를 베풀어서이다.
자비 라는건 신이나 내주는 선물이지 인간의 영역은 아니다. 미'북 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방문해 눈속임을 하는 김정은은 이제 더 이상 자비 같은 건 기대할 수 없게 됐다. 미국의 계획을 훼방 놓고 친북 정책을 펴며 김정은에 시간 벌기를 도와준 문정권은 김정은의 중국 방문을 보고 기분이 어떤가. 김정은 문재인 연합에서 시진핑까지 가세하여 트럼프에게 대항할 수 있으니 이제 만족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