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권은 이제 모든 밑천이 바닥난 모양이다.
세월호가 언제 적 얘기인데 또 기관언론을 동원 나발인가.
이제 더 이상 태워버릴 보수도 떨어졌는가 보다.
김대중 정권 비리 조사는 적폐가 되고
자신은 이명박근혜를 탈탈 털어야 적폐청산이 된다면
공산 사회주의 평등사상과는 너무 격에 맞지 않는 것이다.
채동욱 혼외자 사건으로 물러난 동욱이를
칼잡이로 재 고용하여 원수 갚으라 할 태세로 보인다.
전 정권을 먼지 털어서 내 권력을 유지하려는 것 보니
이제 밑천 떨어졌음을 아차 실수로 들어내고 있다.
북의 정은이를 불러 문가를 팽하고 네 살길 찾으라는
중공 시진핑의 덕담이 있었다는 소문도 있는 것 보면
정은이의 문가 팽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정은이 선택에 달린 문가 운명
정은이와 문가가 미국의 북 폭을 늦출 수 있는 한
늦추기 위해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참가와 예술단 상호방문
4월말 으니 이니 판문점 회담개최 5월말 미 북 회담제의
이후에도 또 다른 이벤트를 기획할 것으로 본다.
이런 일련의 기획은 오직 하나 미국이 속아 넘어가
주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맘일 것이다.
모든 것이 사기 질이라 해도 이것만은 진실일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의 정신세계를 유추해보면 으니 이니가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속지 않을 것이란 것이
그들 둘에게는 크나큰 리스크요 우리에게는 현재로선
유일한 희망이 그것뿐이다.
준표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전 기관언론을 동원해 지난 정권을 까대는 나발이
훗날 이니에게는 퍼부어지지 않을 것이란 보증은 없다.
그러므로 문가는 또 다시 재 삼탕의 재물이 될 확률은
매우 높은 것이다.
타인에게 우리의 운명을 맡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슬프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