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잣컴에서 북한 인민군이 6·25전쟁 당시 약 2,000명에 달하는 남한 공무원을 학살한 사건이 미군의 기밀문서로 확인됐다는 기사를 읽었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를 통해 입수한 '한국전쟁범죄 사건번호 141에 대한 법적 분석(Legal Analysis of Korean War Crimes Case Number 141)'에는 당시 북한군이 저지른 납북 공무원 학살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는데, 문건에 따르면, 북한 내무성 소속 부대는 1950년 10월 납북 공무원 약 2,000명을 평안남도 대동군 임원면 기암리 북서쪽에 있는 한 언덕에서 학살했다는 것이다.
학살은 10월 8일 자정 무렵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포로 800~ 1000명을 총살했고 나머지 포로는 같은 방식으로 9일 자정부터 학살했는데, 포로가 모두 숨진 시간은 10일 오전 4시 30분쯤이었다고 한다.
인민군은 대형 구덩이(mass graves) 3개를 미리 파 두고 구덩이 주변이나 안에 포로를 세우고 사살했는데, 시신이 자동적으로 매장되게 한 것이다.
학살된 포로들이 매장된 대형 집단 무덤 세 곳은 미군과 국군의 현지 조사에서도 확인됐다니 참으로 북한 인민군들의 악독함에 치를 떨게 된다.
보고서엔 포로들이 이동하는 동안 학대받은 내용도 나왔다고 한다.
남한 포로들은 이동하는 동안 식사를 거의 제공받지 못했고 대열에서 뒤처지면 구타를 당하는 것은 물론, 아픈 포로들은 대열 뒤로 보내진 뒤 사살됐다. 약 200명이 이런 식으로 살해됐다는 것이다.
이미일(69)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대표는 "이번 학살 사건으로 한국전쟁 당시 납북 피해가 명확히 증명됐다"며 "4월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이런 납북 피해를 다루지 않는다면 그 평화는 가짜 평화"라고 말했다고 한다.
따라서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는 28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반도 평화와 종전을 말하려면 휴전협정에서 미해결의 문제로 남아 지금까지 고통 받는 전쟁 납북 피해자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며 "4월 남북 정상회담에서 반드시 의제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나는 문재인이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의 요구를 받아들일 리가 없다고 확신한다.
있지도 않은 베트남 전 한국군 양민학살을 만들어 어떻게 해서든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흠집 내고자 혈안이 되어 있는 김대중과 그의 똘마니들이 지금까지 6·25전쟁 당시 수없이 저질렀던 양민학살을 단 한 번인들 거론한 적이 있었는지 되짚어보면 문재인이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의 요구를 어찌 받아들일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후 민주투사를 가장한 빨갱이들이 득세를 시작했고 그 이후 명색이 보수라고 일컫는 자들까지 빨갱이들의 촛불과 화염병에 굴복한 듯 중도니 뭐니 해서 고개를 숙이면서 6·25전쟁 당시 북한이 행한 학살행위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들렸던가. 오히려 미군이 어디에서 양민을 학살했다더라는 식의 반미적 구호가 난무하지 않았던가.
그에 더하여 김대중이 집권하자마자 주월한국군의 양민학살을 들고 나오더니 이제는 문재인까지 춤을 추고 나선 상황이다.
이들이 북한의 6·25전쟁 당시 양민학살과 휴전 후 수없이 자행된 무력도발에 대해서는 말 한 마디 하지 않으면서 있지도 않은 주원한국군의 양민학살을 기정사실화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한마디로 이자들이 빨갱이들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자국의 국민 수백만 명을 굶겨죽일 때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민족의 5천년 굶주림을 몰아냈다. 김일성 일가가 북한을 세습왕조국가로 만들 때, 박정희는 이 나라를 전 세계에 우둑 세웠다.
도대체가 빨갱이들로서는 박정희 대통령을 거짓선동으로 몰아붙이지 않고 스스로 설 자리가 없는 것이다.
이 나라 국민들이 자신들의 거짓말에 쉽게 속아 넘어 가도록 전교조를 앞세워 아이들 때부터 거짓으로 무장을 시키기 시작했고 그 효과가 촛불로 나타난 것이 아니던가.
문재인은 전교조로 인하여 효과를 보기 시작한 촛불을 앞세운 인민재판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으로 탈취한 정권으로 공산주의 식으로 헌법을 개정하려고 광분하고 있다.
그야말로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이 되어버린 썩어빠진 나라가 대한민국임이 드러나고 잇다.
인민군이 6·25전쟁 당시 약 2,000명에 달하는 남한 공무원을 학살한 사건은 없던 일이 되고 있지도 않은 주월한국군 양민학살은 사실이 되는 나라가 어찌 썩지 않았다 하겠는가.
분명 문재인이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의 ‘이번 남북 정상회담에 이 문제를 의제로 넣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일 리가 없다고 확신하기에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