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마지막 발악하며 광란의 질주를 시작했다.
문정권, 박근혜정부의 중요정책을 수행한 공무원 모두 적폐세력으로 몰아 구속
촛불세력이라고 구속영장이 발부된 현행범을 보고도 방관하는 문재인 개가 된 경찰
공무원임무는 상부지시 실천하는 것, 이것이 적폐라는 문정권은 정신병자들의 광란
문정권이 환장했다
김상곤 교육부장관이 만든 '역사교과서진상조사위원회'가 박근혜 정부에서 교과서 국정화업무에 관여했던 공무원 등 25명을 무더기로 수사 의뢰하도록 권고했다. 교과서 부서에서 일했던 교육부 공무원의 중학교 교장 발령을 취소했고, 국립대 사무국장으로 발령 났던 공무원은 바로 해임시켰다. 고용부 '노동행정개혁위원회'도 전 정부의 청와대 비서실장과 고용복지수석을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
국사국정교과서 없애고 좌익혁명교과서 만들어 학생들을 가르치는 문정권이 적폐세력이지 정상정인 대한민국국사교과서를 만든 것이 적폐가 될 수는 없다.
문정권은 초등 교과서에 촛불집회 관련 내용을 넣는가 하면 ‘대한민국 수립’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고쳐 교과서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이 건국한 것이 아니라 정부가 수립되었다고 비하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교과서를 만든 세력이야말로 적폐세력이다.
박근혜정부에서 국사를 국정으로 만든 것은 전교조가 쓴 민중사관에 의한 왜곡된 반역 검정국사교과서만 채택하도록 전교조가 교장들을 협박하여 정상적인 국사교과서를 채택할 수 없게 했기 때문이었다. 또 박근혜정부에서 만든 국사국정교과서도 전교조 폭력 협박에 중고에서 한학교도 채택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문재인이 대통령되자 1호로 국사국정교과서를 폐지 시켰다. 그리고 국사국정교과서 만든 담담공무원들을 적폐로 몰아 구속한다니 참으로 분통이 터진다.
어느 정부나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정책이 있다. 공무원들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일한다. 그런데 실무를 맡은 공무원을 수사해 감옥에 보내겠다는 문정권은 미친 정권이다. 공무원들은 상부에서 내려오는 지시를 실천하는 일이 업무다. 문정권은 상부의지시를 따르지 말고 외면해야 처벌 대상이 안 된다니 이건 정권이 아니라 폭력조폭집단 이다.
문정권의 최저임금 16%인상, 규직 정규직화, 근로시간 단축, 탈원전, 세금으로 민간업체 월급 지원 등 논란을 낳는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은 다음 정권에서 처벌을 받아야 한다.
문정권은 국사교과서를 좌편향 일색으로 바꾸고 있다. 여기에 관여한 공무원들도 정권이 바뀌면 모두 형사처벌을 받아야 한다.
공무원들은 상부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당장 쫓겨날 것이고 하라는 대로 하면 다음 정부가 들어서면 수사 받고 감옥에 갈 수 있다. 이것은 나라가 아니라 정신병자들의 광란이다.
국사 국정교과서가 국정농단이라는 미친정권
교육망친 장본인 김상곤교육부장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박근혜 정부가 국정화를 결정한 뒤 교과서 편찬과 내용 수정까지 개입했고 교육부는 위법·편법을 저지르며 청와대 지시를 따랐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교육부 관련자 25명을 수사 의뢰하도록 했다.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는 박근혜 정부가 쉬운 해고와 취업규칙 변경 완화 등의 노동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비선 조직인 ‘노동시장개혁 상황실’을 운영했다며 청와대 관련자들을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반 헌법적이고 불법적인 국정농단 사건”이라고 발표했다. 조사위는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 이병기 전 비서실장, 서남수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 김정배 전 국사편찬위원장, 전현직 교육부 공무원 등 25명을 직권남용과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또한 청와대 비서관 등으로 근무한 교육부 공무원들의 신분상 조치도 교육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전교조 만들어 가르치는 반국가적인 좌편향 된 검정국사교과서가 정상적이고, 박근혜정부가 만든 정상적이 국사국정교과서가 반 헙법적인 국정농단이라는 문정권은 스스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공산혁명 정권임을 자인하고 있다.
국정화 작업에 관여했던 교사나 교육부 공무원은 이미 적폐로 낙인 찍혀 인사상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이념이 다른 박근혜 정부에서 정책 집행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공무원들을 사법 처리한다면 현 정권에서 집행되는 수많은 정책도 앞으로 똑같은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으로 또 다른 적폐가 행해지고 있다. 문정권의 보수 싹 쓸어 내기가 부메랑이 되어 문정권 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김정은 독재정권 닮아가는 문재인을 더 이상방치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 국민들이 일어나 문정권 퇴출에 앞장서야한다. 우리 사랑하는 자식들과 소자들이 살 나라 기성세대가 지켜야 한다.
촛불세력은 범죄 저질러도 체포 않는 적폐세력 문정권
불법시위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뒤 잠적한 민주노총 장옥기 건설노동조합 위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건설노조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그런데 경찰은 체포하지 않고 있다. 계속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경찰은 위치추적을 피하고 구속영장 집행을 미루고 있다.
장옥기는 2017년 11월 건설노조의 마포대교 점거 시위를 주도하여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마포대교 점거로 퇴근시간 교통대란을 야기했고 15명의 경찰이 부상당했으며 시민 3명이 부상한 불법 폭력시위였다.
건설노동조합 위원장 장옥기는 자신의 임기를 마친 뒤 벌을 받겠다는 법을 우롱하는 범법자다. 그는 또 일반교통방해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집행유예 중이다. 그런데 법위에서 법을 조롱하는데도 촛불세력이라는 이유로 경찰은 구속하지 않고 있다. 사실상 법 위에 있는 셈이다. 보통 사람이 이런 식으로 경찰에게 위해를 가했다면 진작 체포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경찰은 법 집행을 미루고 있다. 2015년 조계사로 숨었던 한상균 전 민노총 위원장과도 경우가 다르다. 당시는 경찰 진입이 어려운 종교 시설이었다지만, 장 위원장은 서울 한복판 건물에서 버젓이 모습을 드러냈는데도 구속을 집행하지 않고 있다.경찰 내부에서는 장 위원장이 여권 인사들과도 가깝고 청와대의 친노조 편향 때문에 누구도 나서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체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찍힐까 봐 두려워 도피를 묵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범법자가 공권력을 우롱하며 활개 치는 나라는 법치국가 아니라 촛불세력 망국이다. 법치유린의 앞잡이 문정권 퇴출이 법치를 바로세우는 첩경이다. 20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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