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들 머리는 장식품이가?
그게 무슨 비밀이고 그래서 어쨌단 거야?
도대체 부끄럼이란 걸 모르는 특이한 족속들이다.
등신들 육갑행렬에 이젠 검사들까지 동참.
이게 대한민국 부장검사들 수준이여?
재난사고에 대통령이 구조지휘관이냐?
그럼 문재인이 재난 보고 받았을 때는 어땠지?
영흥도 낚싯배 충돌사고며 제천 화재사고 말이야.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그래서 구조가 됐냐?
그것도 제천 화재는 2시간 후에 했다.
뜬금없는 세월호 7시간 수사발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신자용 작품이군.
최순실한테 3족을 멸하겠다고 협박한 인간이지?
정유라 젖먹이 딸도 평생 감옥에서 썩을 것이라고.
최순실이 반란수괴 혐의라도 받고 있었나?
신자용 부장검사가 그동안 물밑에서 오랜 시간 청와대를 탈탈 털어 드디어 밝혀냈다는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7시간 비밀 요지는 3가지다. 왜 무엇 때문에 개고생하며 뜬금없고 영양가 없는 이런 수사발표 하는지는 알 것도 같다만...
1. 최순실과 의논(대책회의)한 다음 중앙재난안전본부를 방문
2. 최초 보고 받은 곳은 집무실이 아닌 관저 내 침실
3. 최초 보고 받은 시간 10시가 아닌 10시 19분~20분./골든타임 2~3분경과
머리 나쁘고 가정교육 못돼 먹은 유치원 아이 가르치는 귀찮은 기분이다 만, 정말 한심한 검찰이고 언론이고 좌좀들이다. 세상에 대한민국만 있는 것도 아닌데 검찰이 남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런 짓을 하다니...
1. 최순실은 박대통령 의상과 일용잡화 담당이었음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외부 행차 시 당연 최순실이 수발들어야하고 시비 걸 이유가 전혀 없다. 이런 상식적인 상황을 최순실과 세월호 대책 의논 후 결정했다는 정박아들의 육갑질에는 말을 잃는다. 아무래도 대학교육과 고시제도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박대통령이 의상과 일용잡화를 최순실에게 맡긴 건 여자들끼리의 내밀한 사정을 아는 오랜 지인이고, 외부 의상실 이용할 경우 대통령 이름 팔아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고, 검소한 의상으로 비용을 싸게 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이해가 안가면 김정숙이랑 비교해 봐라.
2. 대통령이 보고 받은 시간이 10시면 어떻고 20분 늦은 10시20분이면 어떠냐? 뭐가 달라지고 그 차이가 대통령 집무에 시비를 걸고 위법여부를 따질 만큼 중대한 의미가 있는 일이여? 검찰이 발표한 세월호 침몰사고 일지를 보면 아무 의미 없다는 게 나타나 있잖아?
0. 08시 52분 좌현으로 30도 기울어 짐
0. 09시 19분 청와대참모진 언론사 TV로 사고인지
0. 09시 30분 해경123정 사고현장 도착
0. 09시 34분 좌현으로 52도 기울어져 복원력 상실
0. 10시 17분 108.1도 기울어 침몰/골든타임
0. 10시 30분 완전 침몰
0. 14시 15분 최순실 관저 방문
0. 17시 15분 김기춘 실장과 중대본 방문
0. 18시 관저 복귀/세월호 선수 일부만 남고 대부분 시야에서 사라짐
3. 신자용 부장검사가 답해 봐라. 이런 상황에서 박대통령이 10시에 보고 받은 것과 10시20분에 보고 받음으로 인해 구조에 어떤 차이가 있는 지를. 대통령이 구조대에 만전을 기하라, 최선을 다하라, 모두 구조하라는 등의 지시를 안 해 구조가 지연되거나 해태되었고 더 많은 사람이 죽었나?
도대체 대한민국국민 지력이 어떤 수준이기에 사고구조 책임자를 현장지휘관이 아닌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나? 그것도 사내들은 다 군대를 다녀오는 국민개병제 나라에서... 천재 내지 수재의 반열에 든다는 고시 패스한 검사들까지 이런 수준이란 건 정신의 문제로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4. 세월호 사고는 52도 기울어진 9시34분 이후에는 배안의 승객 구조는 불가능하다. 갑판의 넓이가 25m나 되어 기어 올라갈 수도 없고 계속 기울며 침몰하고 있기 때문. 달리 구조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의견을 제시해 봐라. 그 방면 항해예정이 없던 해경123정이 기적같이 현장에 도착했기에 170여명이라도 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상식과 사실을 외면하고 왜 아직까지 세월호 망령에 미쳐 있나? 그것도 검사들까지...
5. 정신이 바로 박힌 검사라면 세월호 특조위와 검사들이 묻어버린 다음과 같은 진짜 세월호 사고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 - 참사를 초래한 선장 항해사 기관사의 이상한 행적, 학생 전원을 세월호에 탑승시키고 무리하게 출발시킨 실체, 청진해운과 선장의 행적,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이상한 유병언 특혜 등등.
왜 이 중요한 사실은 안 밝히고 엉뚱한 7시간 타령으로 국민의 시야를 돌리려는 거여? 세상 우습게 보지마라. 언젠가는 반드시 규명될 세월호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