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는 이미 모든 전쟁준비를 마쳤다. 미국의 최신 무기를 한반도 주변에 배치해놓고
날짜만 재고 있는 중이다. 전쟁이 나게 되면 아무리 선제공격을 하여 순식간에 적을 초토화시킨다
해도 민간인 사상자는 피할 수가 없다.
미국이 폭격에서 놓친 북 미사일과 장사정포 몇 발이 남한을 향해 날아올 테고 그렇게 되면 우리
측 피해도 적지 않게 생겨난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아마 북폭이 시작되면 북한군은
남한을 공격 하기는 커녕 저항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모두 쥐구멍으로 숨어 버릴 것이다.
그리고 폭격이 잠잠해 지기만 기다렸다 쥐구멍에서 나와 반격을 하려 할 텐데 그때쯤이면 모든
상황이 끝나 있기 때문에 반격조차 불가능하다. 북한의 모든 기능을 마비시킨 미공군은 북한 하늘을
장악한 체 그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민간인 사상자는 북한의 장사정포나 미사일의 공격
보다는 남한의 내란으로 생겨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미국이 북폭을 시작한다면 내란을 각오해야 하는 종북정권의 운명은 어찌 될까? 일단
북폭이 시작되면 우리 국군도 미군과 같이 폭격에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정권에선 그럴 마음이
전혀 없다. 북한을 공격 하기는 커녕 북폭을 멈추라고 미국에 항의하기 바쁠 것이다.그러기 때문에
남한에선 내전이 발생하게 된다.
그동안 종복 정권으로부터 당하기만 해 왔던 남한의 애국 세력과 우파들은 전쟁이 터지면 종북정권과
주사파 세력을 몰아내기 위해 전국적으로 들고일어난다. 이에 문재인 정권과 주사파들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는 몰살당하고 만다.
일단 이들은 정권을 쥐고 있으니 계엄령을 선포를 하는데 그 계엄령이란 문재인과 주사파 정권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선포를 하게 된다. 계엄령이란 나라에 중대한 일이 벌어져 경찰력으로
막기 힘들 때 선포하는 대통령의 권한이다. 하지만 군은 계엄선포를 거부하거나 오히려 총구를
반대쪽인 주사파 정권 쪽으로 향 할 수가 있다.
아직까지 군과 경찰은 보수의 색체를 띠고 있는 조직이다. 지금이야 말 한마디 잘못했다간
군이 정치에 개입 한다는 등 비난이 쏟아지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지만 과연 전시에도 그럴까.
계엄이 선포된다 해도 그들이 태극기를 든 애국 국민들에게 총구를 겨눌 수 있을까? 나라를 살리
려고 일어난 태극기에 누가 총구를 겨눈단 말인가?
군과 경찰에 종북세력이 포진해 있긴 하지만 그건 극 소수이며 군 조직을 뒤집을 정도는 못된다.
특히 경찰력으로 막지 못할 정도의 군중이라면 나라의 운명이 걸린 심각한 문제이며 아무리
대통령의 명령이라지만 정당성 여부도 따져야 한다.
지금도 군부에선 알게 모르게 종북 정권의 반역 행위에 심기가 뒤틀려 이를 부득부득 갈며 벼르고
있는 군인들이 상수 되지 않을까, 그러한 군이 전시에는 종북 정권을 용서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
다. 그러니 종북 정권이 계엄령을 선포한다는 것은 어쩌면 자살행위가 될 수도 있다.
그렇게 2월이 저물어가고 운명이 3월이 눈앞에 다가왔다. 북폭은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닌 우리의 전쟁
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