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쒀서 미친개들에게 던져주는 평창 동계올림픽
태극기와 애국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이고 국혼이다. 북한 선수들의 단복에 평소 그들이 하고 있던 COR을 달아주고, 한국 선수들의 단복에 있는 KOR은 없애버리고, 북한선수들과 같게 하려는 것은 통일이 아니라 항복이다. 문재인은 북한이 남한을 흡수통일하면 좋겠다는 뜻인가? 북한선수 몇 명 때문에 남한선수 전체가 단복에 COR로 교체 하겠다는 것은 말도 아니고 주객이 전도 된 것이다.
한국에서 올림픽을 하는데 주체국인 한국의 애국가를 부를 수도 없고, 태극기를 들 수도 없다면 이런 개망신이 어디 있는가! 세계인의 웃음거리이고 국민들이 분노한다. 올림픽 경기에서 태극기가 올라가고 애국가가 울려 퍼질 때 감격에 찬 눈물을 흘리던 선수들을 보지 못했는가! 어렵게 유치한 동계올림픽이 북한체제의 선전장이 되고 평양 기쁨조의 놀이터가 되어야 하는가? 문재인은 왜 국민들에 치욕을 주려는가? 대한민국은 국격도 자존심도 없는 국정농단의 대상인가?
남북 단일팀 구성은 도대체 어느 놈의 발상인가? 국민을 이렇게 모욕해도 되는가! 박근혜 대통령은 북괴가 김정은을 가리켜 한국정부가 자기들의 존엄을 모욕했다고 트집을 잡았을 때, 한국에는 5.000만 명의 존엄이 있다고 대응했다. 그러함에도 문재인은 무엇 때문에 북한에 의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굽실거리는가? 국민이 반대하니까 2011년 MB정권 때 남북단일팀 구성에 대한 합의가 되었다면서 남북한 단일팀 구성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은 한심하고 정신 나간 짓이다.
이제 북한은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 되고 세계가 힘을 합쳐 북한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해 세컨더리 보이콧(secondary boycott)을 행사하고, 해상봉쇄까지 들어간 판국에 무슨 개 소리인가! 모두가 하는 짓을 보면 한국은 분명 망조가 들었다. 하늘을 덮는 망조는 예리한 메스로 싹 도려내야 한다. 수술의 아픔이 두려워 수술을 피하면 치료가 불가능하다. 문재인은 국민에게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UAE 방문 사건은 몇 차례 말을 번복하면서 국민을 속였다. 흥진호사건은 국정감사까지 갔으나 선장의 앞뒤가 맞지 않는 모호한 답변이 국민의 의혹만 증폭시켰다. 일본의 인공위성이 포착한 흥진호의 모습은 피랍당한 것도 아니고, 아무 제재도 받지 않고 유유히 북한으로 넘어갔다고 했다. 또 흥진호가 잡아왔다는 복어 3.5 ton도 거짓말이다. 수협 검역 당국의 검사서와 울진 후포항의 구매 입찰가격, 선장이 받은 계산서 등 아무것도 없고 고기를 사간 사람도 본 사람도 없다. 그리고 국회 질의에 대한 선장의 답변이 3.5ton의 복어를 단돈 700만원에 팔았다고 거짓말 했다. 국민 몰래 구입한 탄저균 백신도 마찬가지다. 국민의 건강이 걱정되어 이 사실을 발표한 언론사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면서 또 거짓말 했다. 뭐 예방주사약을 치료용으로 구입했다고? 그러면 폐렴백신을 폐렴환자에게 주입해도 되겠네?
그러나 미국언론이 이를 반박했다. 미국 대량살상무기 관리본부가 발표한 탄저균 백신은 예방용 백신이며 치료제가 아니라고 하였다. 치료제는 별도로 있다는 말이다. 이처럼 하는 일마다 국민을 속이고 세계뉴스에 화제를 몰고 다닌다. 현 정권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6.25와 월남참전 노병들은 홀대하면서 국민의 혈세를 주적에게 퍼주자는 것은 바로 이적행위이다. 동족을 학살한 북괴 때문에 애국가도 부를 수 없고, 태극기도 올릴 수 없다는 것은 우리의 민족정기가 용서하지 않는다.
국제건달과 성격장애인들이 판치는 국회는 당리당략과 망국 짓에 혈안이 되어있다. 안보는 허물어지고 국회까지 미쳐 날뛰니 한 가닥의 희망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국민은 정부를 믿지 못하고 좌파. 종북세력에 분노하는 것은 당연하고, 문재인은 한국을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적국과 놀아나는 것 같다. 법치와 국가 정체성은 실종되고 정책이라는 것이 마치 미친 년 널뛰듯이 오르락내리락하니 무엇 하나 잘되는 것이 없다. 어찌하여 국가 요직에는 애국자의 씨가 말랐나! 이제라도 모두 일어나 목숨걸고 이 나라를 구하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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