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는 망국의 선발대인가?
어느 방문진 이사의 피어린 절규(絶叫)
언론노조를 타도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공산화로 갈 것이 뻔하다. 이 길은 막을 수가 없어 보인다.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일은 언론사의 사주(社主)라고 해서 언론노조, 민주노총의 뜻에 반해서 보도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언론노조 그 중에서 방송사노조는 진짜 무섭다고 한다. 왜냐하면 방송사별 개별노조가 아니라 단일노조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어느 방문진 이사의 피어린 절규다.
“방송사의 편성권은 전국의 단일 언론노조가 행사합니다. 그 배후에는 민주노총이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좌경화 되어 남한 공산화 작업을 완료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 남한의 적화만은 막아야 합니다. 부디 조국 대한민국을 보살펴 주십시오. 눈물로 호소합니다.” “시청료거부는 의미가 없습니다. 방송 사주도 어떻게 하지 못합니다.”
“북한의 지령을 받는 민주노총과 언론노조를 혁명 수준으로 대수술을 하지 않으면 남한의 적화는 기정사실입니다.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은 언론노조를 강력한 노조로 육성할 것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께서는 이 나라가 공산화 직전에 와 있음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진짜 위기입니다. 일반인은 TV나 신문만으로 뉴스에 접하다 보니 언론왜곡, 노조의 감시, 획일화 등 이런 흐름을 전혀 감지하지 못합니다. 문제점을 널리 알려 주십시오!" ”반국가세력이 민주화 유공자가 된 기막힌 나라, 국가로 부터 유공자로 인정을 받아 매월 연금을 받고 있는 자들 중에 참으로 별의 별 이유를 들어 국가유공자가 된 자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을 알고나 계십니까?“
“더욱이 가관인 것은 국가유공자라면 떳떳하게 명단을 공개하도록 해야 함에도 이름을 밝히기를 꺼린다는 것입니다. 아니 민주화 유공자라면 가문에 영광이거늘 왜 자신의 신분을 숨겨가면서 까지 밝히기를 거부할까요? 바로 떳떳하지 못한 허위날조 된 유공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종북.좌파 이석기가 민주화 유공자입니까? 어떻게 이런 자가 민주화 유공자란 말입니까? 누가 이런 자를 민주화 유공자로 만들었습니까?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이놈을 광복절 특사로 풀어준 후 민주화 유공자로 둔갑시켜 비례대표 국회의원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게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이런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 잡을 애국심과 정의감에 불타는 지도자가 우리나라에는 진정 없다는 말입니까? 정신들 차리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하실 것입니다.”
한국을 망하게 만드는 데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노조가 언론노조, 법원노조, 전교조라고 한다. 전교조가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나라로 교육을 시키고, 언론노조가 망국의 합주를 신들린 듯이 하고, 법원노조가 재판이 시작하기도 전에 사건을 언론에 공개하여 인민재판을 하면 거의 모든 것이 노조의 뜻대로 돌아간다. 망국의 상황까지 몰아가도 국회의원들은 불법을 바로잡는 법을 만들 생각도 하지 않고 엉뚱한 짓만 골라가며 한다. 주인 없는 대한민국, 언제까지 이대로 둘 것인가? 전 국민은 일어나 꺼져가는 나라를 구할 비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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