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전 김대중 정권당시에 김대중의 작전 참모로 김대중의 신임을 받고 한때는 나라가는 새도 그의 말 한 마디에 떨어질 정도의 엄청난 권력을 가졌던 전남 순천 출신이고, 현 자유총연맹 총재인 김 경재씨가 박 근혜 대통령 탄핵당시에 서울 시가지에서 탄핵 무효에 대한 강연을 하는 내용을 들어 보면서, 김 경재 총재를 나는 인상에서부터 강직한 성격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느낀 사람이고, 한때는 평민 당을 만들고 새 정치 국민회의란 정당을 창당한 어떻게 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오른팔이라고 했던
그분이 지금은 김 대중의 정치 품에서 완전히 벗어난 호남인으로는 가장 정직한 정치인으로 나는 평가를 하고 싶다. 호남의 정치인 중에는 고 건씨나 김 경재같은 분들만 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을 것으로 본다. 나는 몇 번인가, 김 경재 총재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고, 그분의 강의나 강의 내용은 그 어떤 명사[名師]들이 강의하는 내용보다가도 사실적인 내용을 갖춘, 명 강의로 정평이 나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어제 저녁에는 그분이 작년
서울시가에서 박 근혜 대통령의 부당한 탄핵에 대하여 하나하나 요점만 정리해서, 수많은 관중들에게 강연하는 내용을 머리속에 입력을 해서 오늘 그 내용들을 옮겨 보고자 한다. 김 경재 자유총연맹 총재는 다 아시다 싶히 고향이 전남 순천출신이고, 김대중 야당 정치인을 대통령 만든 것에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고, 말없이 김대중이란 정치인을 오랫동안 그의 그림자가 되어 김대중을 성공시킨 사람이다. 그런데, 김 대중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김 경재가 그 당시 미국 교포사회에서 이름이 있고, 미국재야에서 활동 중이던
박 지원이를 김대중 대통령에게 소개하고 박지원이의 오늘을 있게 한, 장본인이 바로 현재 자유총연맹 총재인 김 경재씨란 것이다. 그런데, 교활하고 음흉스러운 박지원에게 결국은 김 경재씨가 당하지 못하고 김대중 역시 측근에서 항상 바른말만 하는 김 경재보다가는 교활한 박지원이가 김대중에게는 더 입맛에 맞았던 것이다. 그래서 김 경재는 아무런 미련 없이 김대중의 최측근에서 물러난 것이고 이제는 우파 보수로서, 김대중의 정치에 대하여 잘 한 것은 잘했다고 하면서, 잘못된 정치관을
신랄[辛辣]하게 비판하게 된 것이고, 박 지원이와는 앙숙[怏宿]간이 된 것이다. 그런데 김 경재씨를 내가 존경하는 이유는 김대중에 대한 정치적 사상에 대하여, 특히 북한에 퍼 주기식의 햇볕정책을 가장 싫어했다는 것이고, 그 햇볕정책 때문에 결국 김대중 대통령과 정치를 결별한 것이다. 그런데, 박 지원이는 김대중에게 햇볕정책을 가장 앞에 서서 리드한 사람이다. 그래서 김 경재씨가 강연한 내용에 따르면, 박 근혜는 최 순실을 앞세워서 체육진흥책으로 케이재단과 미르재단을 설립하면서,
그 재단 형성과정에서나 운영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단 한 푼의 돈도 받은 적도 없다는 것이고, 최 순실 역시 삼성과 재벌들에게 케이재단 미르재단 설립자금으로 받은 돈 중에 35 억인가 인권비로 지출된 이외에는 단 한 푼도 최 순실이가 개인적으로 횡령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박 근혜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재벌들에게 공갈 협박해서 돈을 긁어모은 적도 전혀 없었고, 그런데 노무현 정권당시에 노 무현이 졸개들은 삼성 이건희와 재벌들로부터 8 천억을 받아서 자기들이 골고루 나누어 썼다는 것이고,
이명박 정권도 역시 삼성과 재벌들로부터 2 조원 되는 돈을 모아서 미소재단을 사유재산처럼 운영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재벌들로부터, 단 한 푼의 돈도 착복하지 않고 재단 운영을 잘 하고 있었음에도 유독 박 근혜를 파렴치범으로 몰고 있는가? 그리고 노무현 정권당시에 문 재인이가 비서실장 할 적에 부당한 도박인 바다얘기로 힘없는 서민들의 돈을 수조 원을 갈취했음에도 그것에 대한 수사는 노 무현이가 죽음으로 종결한 것은 그럼,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하고, 열변을 토하는 것을 보고
오늘 몇 자 사실적인 김 경재 자유총연맹 총재의 강연 내용을 올려 보았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 종 빨 일당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조작하고 헌법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제 문 재인이가 정권을 잡고 대통령에 선출 된지 8 개월 만에 북한 김 정은이가 울고 갈, 괴상한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종편방송과 인터넷 신문에까지 문재인의 66 회 생일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도 모자라서, 엄청난 광고비를 들여서 미국의 도시 중심가에 문재인의 광고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독재정권인 나치 독일의 정권당시에 히틀러나 이탈리아 무 솔린, 소련의 스탈린 중국의 모택동과 악의 씨란, 김일성 왕조 독재도 오늘날 문재인 같은 독재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강제로 촛불혁명인지, 접 불 혁명인지 어 거지로 죄 없는 박 근혜를 탄핵과 파면으로도 모자라서 차가운 감방까지 보내면서 국민들을 우롱하고 정권을 찬탈한 자들이, 어떻게 과거 역사의 독재자들보다가 더 음흉한 독재정치를 한다는 것에 울분을 참지 못하는 국민들이 어디 저하나 뿐이겠습니까?
이대로 문 재인이가 계속 집권한다면, 대한민국은 일 년 이내에 북한의 김 씨 왕조가 울고 갈, 독재 정치로 자유대한민국은 결국 피바다가 될 것이다. 젊은 청년들이여 ! 그대들이 선택한 거짓 민주화 일꾼인 문재인의 독재정치를 갈망한다면, 이제 모두 숨 죽이고 그대로 죽은 척 하고 살기 바란다. 저들이 정권을 잡도록 젊은 그대들이 도와 준것에 대하여 미련들이 있다면, 문재인 정권이 잘 되도록 천지 신명께 간절히 축원 기도를 하여라 ! 제발 인간 답게 정직하게 살아 가면서, 자유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내 몰지 않도록 말이다. 이것이 그대들이 문재인을 지지한 업보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