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을 차가운 물에 고의적으로 수장을 시킨, 종 북 좌 빨들이 죄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어 거지로 탄핵 파면시키고, 한 많은 어린 아이들과 세 월호 승객들의 원혼을 달랜다면서, 저들의 비표[秘標]인 노란 리본을 삼년이 넘도록 가슴팍에 달고 추모한답시고 국민들의 눈에 아지랑이가 끼도록 지겹게도 달고 다니면서, 온통 대한민국을 세월호의 망령으로 온갖 犬 g r 을 다 떨면서, 자기들이 정권을 잡고 보니, 세상사 그렇게 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이제 감을 좀 잡았는지 모르겠다.
정치는 정도로 민심에 순응하면서 천리[天理]를 거스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문재인 종 빨 정권이 정권을 잡은 지, 8 개월 만에 벌써 대형 사고가 여러 번 터졌다. 그것도 인명을 희생자 없이 충분히 구조 할 수가 있었음에도, 아무런 대책 없이 그냥 아까운 생명들만 희생되었다. 낛 시배 희생자들도 그렇고, 재천 화재 사고도 소방관들이 현장을 도착하고도 이층에 몰려 있는 사람들을 유리창만 깨고 들어갔더라면, 30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이 되지 않았을 것인 대도, 뻔히 갇힌 사람들이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고
휴대폰으로 살려 달라고 한 시간이 넘도록 그렇게 애타게 구조 요청을 했지만, 소방관들은 전혀 벽면 유리창을 깨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그분들은 희생되었다. 그런데, 소방 직에 근무하는 분들의 얘길 들어 보면, 소방관들은 화재 현장이나 위험한 사건 발생지역에 가장 먼저 출동하고 인명 구조에 자기들의 목숨까지 내던지면서 화재 현장을 진화[鎭火]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개 젖 같은 법은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 도착해서 인명 구조를 가장 우선에 두고 있지만, 불합리한 법 때문에 소방관들의 화재 현장 진입이 어렵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화재가 난 집에 진입을 하려고 할 적에 장애물이 가로 막히면 그것을 제거를 하고 진입해야 하는데, 개인 사유권을 함부로 훼손하거나 무단으로 진입하면, 나중에 화재가 진압이 된 후에 거기에 대한 물적 피해나 무단 주거 침입에 대하여, 담당 소방관들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개 젖 같은 법 때문에, 지난번 제천 화재 참사 때에도 소방관들은 2 층에 사람들이 몰려 있다는 것을 알고서도, 한 장에 수백만 원이 가는 벽면 유리창을 깨지 못했다는 것이고, 결국은 수많은 인명 피해를 냈다는 것이다.
그분들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 할 것 같다. 이번 밀양 화제 참사에도 병원 안에 전혀 스프링클러나 소화기 자체가 가동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소방화재 법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고 화재가 발생이 되면, 현장 소방관들에게 선 처리 후 결제의 권한을 주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현 행법을 고쳐서, 각 가정마다 기업체 마다 화재 진압 시에 사용하는 소방용기를 정부에서 무상으로 보급 비치하고, 초기 화재 발생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지금 각 기업이나 각 기관 요식업체등에 의무적으로 비치 하게한
소방 기계들이 거의 노후화 되었거나, 사용이 전혀 작동이 안 되는 불량 기구들을 그냥 전시하여 둔 것으로 알고 있다. 소화기를 배치해도 거의 사용기간이 넘어서 정작 화재가 발생이 된다 해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제천 화재 참사나 이번 밀양 화제 참사 때에는 전혀 자체적인 소방 기구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치권이 각성해야 할 문제다. 문재인 종 빨 정권들은 우리의 주적[主敵]인 북괴에게 퍼주는 것에는 아깝지 아니하고, 자국의 화제 소방 기구 비치에는 소홀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전체적인 소방 시설의 재조사와 그에 따른 전면적인 소방 방지법을 철저히 정치권에서 다루어야 할 것이다. 죄 없는 소방관들만 때려잡지 말고 말이다. 그리고 아직도 세 월호 리본을 가슴팍에 달고 다니는 놈들이 있는데, 그놈들은 자기 부모를 욕보이는 천하의 개잡놈들이고, 호로 새끼들이다. 자기 부모가 돌아 가셨다 해도, 요즈음 많게는 삼일장이고 돌아 가신지 4 일만이면 부모상에 대한 상복[喪服]을 벋는다. 그런데 그놈들은 지 놈들이 억울한 죽 엄을 만든 것에 미안해서인지 아직도 상복을 입고 있다. 썩어 뒈질 놈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