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의 비밀 [3부]
1901년 미국에서 던컨 맥두걸이라는 의사가 영혼의 무게를 측정하는 실험을 하였다고 한다. 죽음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에게 미국의 과학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설득을 하였고 동의를 얻어 냈다. 그리고 5명을 상대로 실험을 해 본 결과를 1907년에 발표를 하였는데 영혼의 무게는 '21g' 이라고 던컨 맥두걸 의사가 발표했다.
우리 사람들은 숨을 쉴 때에 공기 중에 산소만 먹는 것은 아니다. 영혼의 재료가 되는 눈에 보이질 않는 에테르도 먹게 된다. 에테르는 태양에서 우주로 방사되는 일종의 방사능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영혼의 재료가 되는 방사능의 이름을 명상수련 하는 사람들은 '프라나'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핵발전소에서 핵연료로 사용 되고 있는 우라늄-235를 사용하고 남은 우라늄 재에 방사능 수명은 7억 380만년이나 된다. 영혼도 '프라나'의 자연 방사능으로 되어 있는 만큼 수명이 있다.
우주에서 오는 태양빛과 방사능은 강력하다. 하지만 지구의 강력한 자기력과 오존층이 태양의 치명적인 태양빛과 전자파와 방사능을 막아 주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생명체들은 태양의 에너지가 없으면은 생존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프라나'를 주로 낮에 많이 먹게 된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태양빛을 싫어 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잘 나오지도 않고 거리를 이동할 때도 자동차로 이동을 하면서 태양빛을 피하게 된다. 태양빛은 비타민D를 만드는데 한국 사람들의 90%가 비타민D가 부족한 결핍상태라고 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은 면역력이 떨어지고 우울증과 잠을 잘자지 못하는 불면증에 걸리게 된다. 태양빛을 보면은 우리 몸에서 비타민D를 만드는데 비타민 D의 역활은 나쁜균을 잡아먹는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켜주어 항암제 역활도 하며 뼈를 건강하게 하여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태양빛을 보면은 행복 물질인 세로토닌을 우리의 머리인 두뇌에서 만들어 내는데 세로토닌이 만들어 지면은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게 된다. 무엇보다 집중력을 향상 시켜주기 때문에 공부물질이라고도 부른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인 어린 시절에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호기심이 많아서 하고 싶은 희망이 많은 청년기 때에는 죽음을 무서워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희망의 인생을 어느 정도 경험한 어른이 되어서는 죽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죽음을 두려움없이 받아 드리게 된다.
방사능은 눈에 보이질 않지만 존재한다. 우리의 눈은 방사능을 볼 수 없는데 그래서 영혼 또는 귀신의 존재가 보이질 않는다고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은 3차원의 육체인 몸이 자연에 의해서 분해 되더라도 우리 몸에 남아 있던 프라나 방사능은 사라지질 않는다.
태양의 방사능인 '프라나'로 만들어진 에테르체는 우리 몸의 외부로 다양한 색갈의 오로라를 방출하기도 한다. 우리의 몸은 3단계의 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현제 3차원의 육신과 에테르체의 방사능으로 만들어진 4차원의 지성체인 아스트랄체 그리고 5차원의 코자르체는 황금색깔을 하고 있으며 모든 전생의 기억들이 저장 되어 있다.
4차원의 아스트랄체는 3차원의 육신보다 더 오래 살며 공간을 날아다닐 수도 있고 공간이 자유로와서 벽 같은 물질 통과가 가능하다. 5차원의 코자르체는 아스트랄체 보다 더 비물질 이기 때문에 시간에서도 자유롭다. 우주는 빛 보다 빠를 경우 시간이 멈추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비물질인 코자르체는 빛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서 과거 미래를 넘나들 수도 있다. 그리고 아주 극소수 이기는 하지만 코자르체가 발달된 사람들은 예언을 할 수 있는 것이다.
3차원의 육신과 에테르체의 방사능으로 만들어진 4차원의 아스트랄체 그리고 5차원의 코자르체는 각기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서는 안되는 삼위일체의 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우리가 육신의 외부에 너무 의식을 하며 살다보니 내부에 있는 아스트랄체와 코자르체를 인식하질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4차원의 아스트랄체와 5차원의 코자르체에 접근을 하기 위한 명상을 할때는 세상의 모든 근심걱정과 욕심들을 내려 놓아야 가능한 것이다. 오직 생각이 방해를 못하는 무심한 평안의 명상으로 차원을 넘어 가야한다.
지금도 존경을 받고 있는 20세기 미국의 에드가 케이시(1877-1945)는 살아 생전에 25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전생을 보고 전생과 관련이 되어 있는 현제의 병을 치료해 주었다. 기독교인 이였던 에드가 케이시는 우리의 영혼에 대해서 이렇게 리딩을 해주었다.
"우리는 여러번 살고 죽습니다. 우리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엄청난 양의 영적 기억이 태아가 탄생을 할 때 전송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삶에 대한 교훈을 충분히 배웠을때 우리는 학교를 졸업하고 더 이상 이땅에 오지 않아도 되는 겁니다. 단지 우리가 원한다면은 타인의 깨달음을 도우러 이 세상에 다시 지원해서 올 수는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