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間諜)이란---한 국가나 단체의 비밀이나 상황을 몰래 알아내어 경쟁 또는 대립 관계에
있는 국가나 단체에 제공하는 사람을 말한다.
얼마전 미국 CIA가 북한 김정은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과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얼마후에 후속 뉴스로 CIA는 한국내 고위층에 간첩이 있지만 이를 공개할 수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그러나 그 엄청난 보도는 정부나 정치인/정보당국/사법부/국민의 귀에는 이웃집 강아지가 가출했다는 정도로 그냥 귓전으로 지나가고 말았다.
고위층이라면 문재인이 집권한 후에 정부 주요기관에 발탁된(청와대포함)자들을 말하며 우리
국민들이 우려하던 골수 종북 운동권 출신들중에 간첩이 있다는 말이 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제 간첩에 대해서 너무나 관대하다.
간첩은 있지만 자신의 생활에 불편을 주지도 않을뿐더러 생업에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으며 간첩이란 그저 남북한의 정보를 상호 연락해 주는 연락병 정도로 여긴다.망국 국민들의 전형적 모습이다.
이는 전적으로 지난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이 만들어 낸 국민의 안보 불감증 주입의 산물이다.
북한이 오늘 수소탄 실험을 했고,문재인측은 아직은 레드라인“을 넘진 않았다고 개소리를 하곤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강력한 제제를 하겠다는 기이한 발언을 해 대었다.어찌 들으면 핵실험을 아주 잘 했다는 것처럼 들린다.
오늘 트럼프가 행정부에 한미 FTA 파기를 지시했다고 한다.
이것은 언제든지 한국을 버릴 수 있다는 뜻도 되며 한국이 미국을 배신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는 뜻도 된다.
북한 핵실험 직후 미국/일본 지도자는 즉각 통화를 했지만 문재인은 전화도 한통 마음대로 할
처지가 못 되는,다시 말하면 적국 북한과 내통하는 졸개를 둔 한국 대통령과는 중대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없다는 뜻도 된다.
오늘 북핵실험 직후 종편 방송은 모두 이를 긴급 뉴스로 방영하였는데 공중파 방송 3사는 노래
와 춤/먹거리 방송을 하고 있었다.
이는 공중파 3사가 이미 붉은 노조에 장악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 준 사례다.언론 노조는 사실상 북한의 지령을 받는 조직으로 탈바꿈한지 오래다.
북한에 대한 호의적 방송을 주도하고 있는 공중파는 비상시 전쟁발발시에 북한의 영웅적 전투 장면을 방영하고 적화의 앞잡이 노릇을 하지 말라는 보장없다.여기에 정부내의 막강한 권력자
들이 북한을 도운다면 망국 월남은 그래도 수년간 전쟁이라고 하다 망했지만 한국은 전투한번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망할 것이라는 비통감이 든다.
어느 논객님이 문재인의 정체가 의심스럽다고 했다.
백번 지당한 말씀이다.
문재인은 자신의 조상 고향인 북한을 향해 머리를 두고 살아 온 사람이다.
늘 그랬듯이 오직 북한이 잘되어야 한다는 김대중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공언하여 온 것처럼 자신도 북한을 위해 대통직을 탈취하였을 것이다,
북한의 수소탄 실험도 문재인측의 내락을 받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미치자 온몸에 소름이
일며 분통이 터져 머리에 지진이 일어 날 지경이다.
김정은은 문재인류는 상대가 되지 않는 호구라 여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차라리 전쟁이라도 터져 니도 내도 사그리 다 죽어삐리고 싶다.
그러나 이 놈의 나라는 태평성대에 노래와 춤으로 흥청만청이니 고금동서 망국가의 전철을
어찌도 이리도 닮는가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추석연휴에 건국이래 가장 많은 해외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고 하니 이거이 마지막 파티가 되는지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