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선 닷컴 토론방의 운명도 멀지 않았구나!
안동 촌노의 필명을 쓰고 있는 안동시골의 무지랭이 촌놈인 김 성복이가 이곳 조선 닷컴 토론방을 기어들어 온지가, 2009 년 8 월 28 일에 처음 이곳 조 토 마의 정문을 들어 온 것이고, 그동안 이곳에 글을 올린 기간이 만 8 년이고, 병원 생활 2 년 빼고 나면, 사실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린 기간은 불과 5 년의 세월입니다. 저가 이곳 조토마를 들어오게 된 동기는 저가 2006 년 노무현 졸개들에게 테러를 당하면서,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다가 결국은 음주운전을 위장한 놈에게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서,
결국 병원 생활 삼년에다가 수술 11 번을 하고, 반신불수가 된 채로 간신히 생명을 이어 가던 그 당시에 저를 치료하던 주치의 대학교수분이 저에게 처방을 내린 것이 바로, 교통사고 후유장애의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2 라는 생소한 병명의 진단과 함께 희귀난치성 질환자로 저는 보건 복지부에 특별 관리 대상입니다. 그렇다고 전염병도 아니고, 유전병도 아닌, 단순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장애로 판정이 난 병이고, 사실 고통 속에 삶을 간신히 이어 가는 중증 환자입니다. 다만 저가 앓는 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그 통증은 참기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때로는 숨이 막히고, 맥박이 분당 200 을 넘나드는 생사의 갈림길을 하루에도 여러 번 겪어야 하는 지옥 같은 생활입니다. 그래 서, 저는 그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 저 나름대로 새로운 통증 완화법을 개발 한 것이 바로 자율 신경 감정조절법이란 것을, 직접 저가 독학으로 저의 몸을 임상실험의 단계에 두고, 자가 진단법과 통증 완화 조절 법을 창안 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마치통증과 교수분에 게서 옥시 콘 틴의 마약이 처방 되고, 복용하던 것을 부작용이 심해서
다른 약으로 대체를 하면서 약을 조금 줄이면서, 저가 개발한 통증 완화 조절 법으로 저의 통증을 경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환으로 저는 이곳 논장에서 정신일도 하사불성의 심정으로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여기 들어오기 전에는 2007 년부터 3 년간 좌 빨들의 신문인 오마이 아고라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에서, 처음 컴퓨터 키보드에서 활자 치는 법을 독학으로 배우고 연습하면서, 더듬거리는 독수리 타법으로 각 인터넷 신문에 글을 쓰게 된 것이고, 차츰 글 쓰는 속도가 나아지면서 좌파 논객들과 겁 없이 수백 명을
상대로 저들과 정론직필로 토론방에서, 저가 그동안 일흔이 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숙지한 체험담과 독학으로 책에서 보고 배운 것, 실제로 내가 경험한 모든 것을 짜내어서 저들과 진지한 토론을 이어 갔었고, 때로는 저들과 밤을 세 워서 열띤 토론을 하면서, 때로는 욕도 많이 들었고 심지어는 저들 민노총과 민 노당의 실체를 까발리는 글을 올릴 적에는, 저들은 저에게 토론에서 밀리면, 저에게 쌍욕을 다하고 심지어는 저를 죽여 버리겠다! 김 성복이 밤길 조심해라 ! 쥐도 새도 모르게 가족까지 몰살시켜 버리겠다! 라는
공갈 협박성 전화는 심심찮게 저의 전화에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고, 어떨 적에는 민노총 지방간부란 자들이 저를 직접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들을 회유[回遊]하고, 이해가 가도록 얘길 해주었고, 이제는 저를 보고서는 간혹 어르신 하면서 안부까지 물어 옵니다. 저가 그동안 좌파의 신문인 아고라 오 마이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에서 쓴 원 글과 댓글 답 글이 무려 수천만자가 넘을 것이고, 이곳 조 토 마에 올린 원 글과 논객넷과 시민일보의 댓글 답 글을 다 합치면, 지금까지 천자토론과 정치마당 에세이 코너에 올린 글이
일억 자가 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저는 원 글은 다른 분들 보다가는 긴 문장이지만, 사실 상대방 논객분이 저에게 올려 주신 댓글에 답 글로 올리는 글자 수가 원 글 보다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대충 이곳 조토마를 들어오기 전, 다른 논장에 글을 올린 것 까지 합하니까, 일억 오천만자가 넘는 것으로 대충 계산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책으로 발간을 한다고 친다면, 42 만자를 책 한권으로 기준 했을 적에는 약 310 권의 분량이 되더군요. 그렇다면 7 년 동안 저가 책을 310 권을 쓴 것이 됩니다.
한 달에 평균 42 만자의 단행본을 3 권 이상을 썼다고 보여 집니다. 저가 생각하기로도 이것은 기적 같은 일입니다. 고단위의 통증환자가 통증의 고통을 잊어 가면서, 이틀에 한 번식 한의원에서 침을 50 개, 많게는 80 개 이상 맡고 벌침까지 수십 대를 맞아야 하고, 양 의원에서 주사를 다섯 대, 적게는 한 시간 넘게 각종 치료를 받는 고통을 참아 가면서 하루에 적게는 한 시간 많게는 두시간식 글을 쓰면서, 이토록 많은 분량의 글을 썼다는 것이 저로서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제는 이곳 조토마를 떠나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부터, 저의 원 글은 접수 등록이 되는데, 상대방 논객분들이 저의 원 글에 댓글을 주신 것에 답 글을 올리면, 곧바로 “불랑자라” 는 글자가 뜨면서, 저의 댓글과 답 글이 등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조 토 마의 담당자 분에게 문의한 결과 자기는 잘 모른다고 하면서, 팀장님의 메일로 연락을 하라고 해서 몇 번인가 연락을 하고, 여기에 그 내용을 써서 글을 올렸지만, 조 토 마 운영자분의 답변이 전혀 없습니다. 저가 생각하기로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서, 저의 글을 인위적으로 차단하는 것 같습니다.
논객이란? 글을 쓰고 신문에 개제되고 독자님들이 보시고서 우리들의 글을 평가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논객들의 보람이고 책임인 것입니다. 논객의 글에 댓글이 달리지 않고 상대방 논객과 토론방에서 열띤 논쟁을 하지 못하는 토론방은 바로 죽은 토론방입니다. 서로가 욕이나 하는 저질의 토론방이 아니라, 격조가 있고 사실적인 토론으로 상대방과 토론을 이어 가지 못하는 토론방이라면, 굳이 이곳 논장에 원 글조차 올릴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논객은 아무리 미사여구[美辭麗句]로 원 글을 잘 써서 올린다고,
그 사람이 정론직필의 논객이고, 명망[名望]있는 논객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원 글만 자작[自作]하고, 자기 하고 싶은 얘길 좋은 문장력으로 미사여구로 글을 쓴다 한들, 그것은 신문사의 논설이고 칼럼일 뿐이지, 토론방에 논객의 글을 아니란 것입니다. 논객이라면 원 글만 올리고 토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글쟁이라면, 그 사람이 올리는 글은 이미 죽은 글입니다. 이제 문재인 정권은 언론을 길 드리기 하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할 모양입니다. 앰비시 케이비에스와 조선과 중앙 동아가 시범 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