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세월호를 재탕 삼탕,
아니 무한정으로 우려 먹고 뼈도 버리지 않았다.
그것으로 박근혜를 사실상 무너뜨리고
그리고 촛불로 그것을 완성했다.
그가 세월호에 집착하는 모습은 처절하기도 했다.
그의 양복 깃엔 항상 세월호 노란 리본이 달려 있었고
취임식 바로 전에는 손바닥만한 그것을 달았다.
그가 집착한 세월호는 문재인 자신이었다.
세월호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그날 알바 선장이 운행을 했다.
말하자면 그는 임시직이고 비정규직이다.
내 생각으로는 문재인은
대한민국 제19대 알바 비정규직 대통령이다.
그는 조만간에 새로운
정규직 대통령으로 교체될 것이다.
그날 선장은 팬티바람으로 탈출을 했다.
근무시간에 팬티차림은 무엇을 뜻하나?
그것은 쑈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문재인은 아무리 봐도 "쑈통령" 같다.
세월호 선장 같이 말이다.
세월호는 過積을 했다.
그것을 결박(結縛)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배가 기울면 화물이 한 쪽으로 쏠려 중심을 잃는다.
전복(顚覆)에 가장 결정적인 原因이 되었다.
문재인 정권은 무슨 100대 국정과제를 제시하고
그것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단다.
그것은 정권의 무리한 貨物이다.
그것을 잘못 운영하면 세월호의 그것이 된다.
세월호 침몰의 결정적인 실수는 급변침(急變針)이다.
자동차로 말하면 급차선변경이다.
입사 4개월의 3등 여자 항해사가 조타(操舵)를 맡았다.
문재인은 급변침을 넘어 逆走行을 하고 있다.
그 결과는 설명이 필요치 않다.
문재인은 알고보니 자격미달의 대통령이다.
특히 外交에는 빵점이다.
배는 이미 기울었는데
船長은 가만있으라고 방송을 했다.
선장이 그것을 몰랐을 리가 없다.
선장은 승객의 安危보다는 자신이 먼저 급했다.
자신이 탈출하는데 승객은 방해물이다.
문재인은 나라보다는
자신의 세력과 북한의 걱정이 먼저다.
문재인이 선장이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세월호는 불법 증축(增築)을 했다.
승객을 더 싣기 위해서 층을 높혔다.
배 무게의 중심이 위로 올라간 것이다.
문재인은 개헌을 통해 연방제 통일을 획책하고 있다.
그것은 나라의 불법 구조물 변경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뼈대이고 헌법이다.
문재인은 천박한 사회주의 실험을 하므로써
그리스 베네주엘라를 벤치마킹 하고 있다.
세월호의 실제 소유주는 유병언이다.
세월호 참사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병언을 사면하고 거액의 빚을 탕감하여 준
노무현 정부에게 있다는 의혹이 있다.
공적자금이 생긴 이래 100억 원 이상을
탕감받은 개인 채무자는
문재인 전 의원이 비서실장으로 있던
노무현 당시의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이 유일하다
그러므로 문재인 여기에서 자유롭지가 않다.
유병언은 죽지 않았으며
발견된 시신은 여자라는 의혹도 있다.
이상의 사실들을 유추(類推)하면
문재인은 세월호와
某種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문재인은
세월호에 과잉반응으로 집착을 했다.
그것을 박근혜탄핵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을 했다.
역대 임기 중에 사고가 없는 대통령은 없다.
그러나 문재인은
임기 중에 사고가 없을 것 같다.
그는 전임 대통령의 사고로 利得을 보았기 때문이다.
없으면 다행이고 있으면
그는 제2의 박근혜 꼴이 난다.
아무튼 지켜볼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