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문정부가 들어선지 나흘만에 북한이 핵탄도 미사일을 쏘았다.
그것을 시작으로 불과 며칠전 까지도 북한은 총 7차례에 걸쳐
우리 동해해협과 일본 해협 중간으로 핵미사일을 쏘아댄 것이다.
난데없는 북한의 무력도발에 문재인은 크게 어리둥절 했을지도 모른다.
모든것이 여의치 못하다는 것을 아는 김정은이 문제인 머리꼭대기에서 놀고있다.
문제인은 내심 북한을 향한 서운함이야 이루 다 표현하기 힘들것이다.
문재인이 누군가? 노무현 시절에는 최측근에서 노무현을 능가하는
김정일을 향한 충성의 표시로 북한인권법까지 팽개치는데 주저하지 않은
종북의 달인이었다.
일편단심 주야장창 종북질로 조선로동당을 향한 충성을 표시했고
마침내 대통령 권자에서 뭐좀 시작해 볼려던 참에 시기적으로 일이 꼬인다.
국제여론 마져 대북압박이 거세지고 거기다 사드문제가 터지고
마냥 미국을 외면하고 사드철회를 고집했다가는 더 큰 난관에 빠질수 있다.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사드 임시 배치를 하겠다고 했더니 중국과 북한이 또 걸린다.
진퇴양난에 빠진 문제인으로선 북한이 핵미사일을 멈추고 하루빨리
남북평화회담 타이틀로 미국을 제치고 김정은이와 마주앉아 보는게 소원이다.
그렇게 되야 당장 개성공단 재개와 금강상 관광 재개도 할것 아닌가?
개성공단 2천만평 확장하고 한강의 기적을 대동강의 기적으로 바꾸겠다는
문제인의 북한을 향한 원대한 충성의 포부를 김정은은 아는지 모르는지
미사일 발사에 빠져 있으니 남북 평화구걸에 빠진 문제인은 똥줄이 타고 있다.
북한이 연이어 우리 동해와 일본 해협으로 핵미사일을 발사하고
한반도 정세는 긴장수위가 높아지자 흥미로운 현상들이 언론을 타고 흘러 나왔다.
"금괴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흔히 없는 사람들은 금괴라면 "밀수"를 떠올린다.
그만큼 "금괴"라는 것은아직도 우리 보통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소리로
검은 손들에 의해 음지에서 거래되는 "밀수" 를 먼저 떠올리는 것이다.
그러나 금괴는 밀수로만 유통되는 물건이 절대로 아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하에서 빈부의 차는 극과 극을 달리고 보통사람들은 평생을 가도
만져보지도 못할 금괴는 지금 현금보다 더 귀중한 부자들의 소유물로
부자들의 현금은 금괴로 변하여 안방 장롱 깊숙히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고액 5만원권 지폐다발 보다는 손바닥안에 쏙 들어가는 5천만원짜리
금과 한조각이 시대적으로 여러모로 효율적인 세상이됐다는 것이다.
북한이 미사일 한방 뻥 쏘면 다음날 금괴시장이 출렁인다고 한다.
전쟁이 나서 나라가 망하면 현금은 휴지조각화 된다, 금괴는 종이가 아니라
부의 상징물로 세계 어느나라에 가서 내놓아도 귀중한 달러로 환전 된다.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다. 피땀으로 모은 재산 전쟁으로 날린다면 허무하지 않은가?
북한이 핵으로 위협하니 세상은 어지럽고
여차하면 금괴 보따리 달랑 챙기고 가족들과 제3국으로 토끼겠다는 소리다.
그것이 나쁘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자기 재산을 지키겠다는데 나라가 어지러울때 안전하게 가족형들 데리고
목숨을 구하고 금괴 보따리 들고 제3국으로 가서 살겠다는데 누가 만류할 것인가?
문제는 못 가진자들이다. 대한민국이 아직은 선진국가 라고 하기는 이르다.
주위에는 여전히 하루 벌어 하루 먹는 빈곤자들이 널려있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약간의 보조금에 의지하여 생계를 이어가는 서민들이 너무 많다.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도 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가진자 못 가진자 이 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가진다.
권력과 부를 남용하여 병원가서 아들을 불구자로 만들어 국방의 의무를 져버리고
국가를 좀먹는 민주팔이들이 유공자로 둔갑하여 국방의 의무를 져버리고
가난을 타고난 힘없는 부모 자식들은 그져 말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도
변변한 직장조차 쉽게 얻지못하는 너무 불공평한 세상은 우리를 서글프게 한다.
물론 권력과 부를 동시에 누리는 자들 중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사회 취약층에 이름없는 천사로 사회를 밝히는 독지가 소식들도 간간히 들린다
너무 긍정도 부정도 할수 없는 세상이다.
적어도 내가 태어나고 있는만큼 각자 누리는 자유는 대한민국이 없었다면 불가능하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와 투철한 국민의식이 어우러진 선진형 국민의식이
한데모여 5천만이 올바른 국가관이 하나로 성립될 때
문재인같은 동상이몽 배은망덕한 자는 적어도 이 땅에 나오지 않으리라.
대한민국을 건국한 자유주의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지도자의 공적에
침을 뱉고 국가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뇌까리는 세상의 끝은 비참할 것이다.
국가의 건국일조차 부정하는 못된 자들이 이땅에서 사라지는 날
그날은 언제올 것인가?
가진자들은 금괴를 사들여 3국으로 도망치기 보다는
내 땅 내조국에서 이만큼 누리게 된 나라의 고마음을 한번 쯤 돌아보자.
우리 핏줄이 살아 숨쉬는 나라를 촛불로 적화하지 못해 안달하는 종북세력 단체들은
지원금도 많고 돈이 넘친다는데
소중한 땅을 위해 한시도 마음놓지 못하고 나라걱정에 지원금이 끊겨 애국활동도
접어야 하는 애국 보수단체들이며 한달 한달 서버비를 걱정해야 하는 가난한
인터넷 애국신문은 덕지덕지 광고로 겨우 현상유지에 급급하고
여타 아스팔트 애국운동 보수 사이트는 지원금이 없어 한달 한달 걱정으로
간신히 버티어 나가고 있다한다. 아무리 둘러 봐도 좀 불공평한 것은 맞는것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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