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은 이명박과 비교도 안되는 보기드문 애국자다
국정원의 가장 큰 임무는 간첩과 종북세력의 활동을 막거나 억제하는 것이다. 만약 국정원과 외곽단체가 남한의 간첩을 돕는 종북세력을 잡는 것을 목표로 활동을 했다면 국정원이 제대로 활동을 한 것이고 대단히 잘한 일이다. 간첩 질이나 반국가행위를 하다가 국정원에 포착되었다면 처벌을 받지 않은 것만 해도 본인으로서는 다행이지만 대한민국에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북괴를 찬양하고 반국가행위를 하다가 댓글에서 저항을 받았다는 이유로 반발을 하는 것은 성격장애인 같은 반역자이고 또한 이 문제를 선거법위반으로 처벌하려는 것은 정신이 180도 회까닥한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천자가 망하는 것은 하늘의 섭리라는 것을 알기나 할까?
원세훈이 법치를 파괴하는 종북세력을 관리-감시하고 간첩을 수사하는 활동을 했다면 그는 진짜 애국자이고 이런 국정원장을 임명한 이명박 역시 크게 재평가 되어야할 인물이다. 앞서 2회에 걸친 좌파정권은 국정원이 간첩혐의자를 잡아도 기소조차 못하게 국정원의 이빨과 발톱을 모두 제거해 버렸다. 중앙정보부를 무슨 한가한 연구원처럼 “국정원”이 뭐냐. 최근 원세훈 기사를 보면서 당시 국정원이 제대로 활동을 한 것 같은데 이점에서는 이명박을 중도-좌파로만 알고 있었다는 것은 잘못이다. 원세훈 문제는 수사를 제대로 하여 국정원의 대공 활동이 범죄행위로 둔갑되는 것을 우파는 모두 일어나 막아야 한다. 특히 좌파 정권에서 간첩이나 종북세력을 애국자로 둔갑시킨다면 대한민국은 바람 앞에 등불이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사이버 외곽팀' 팀장들에게 대공 활동을 하도록 한 것은 당연하고 필요한 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정부는 국가정보원법을 위반했다고 하며 심지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까지 덮어씌워 수사를 하려는 것은 국가보안법을 폐기하는 짓이며 이적행위를 공개적으로 하려는 것이다. 좌파 종북세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주장하면서 국정원, 기무사, 경찰, 검찰로 하여금 간첩을 잡는 세력을 잡지 못하게 하는 행위는 반역행위이다. 박근혜는 바보같이 종북세력의 눈치만 보다가 저렇게 당한 것이다. 당시 대통령 당선 후에 확실한 우파 인물들만 청와대와 내각에 배치했더라면 지금 쯤 확실한 차기 우파 대통령 후보가 부상되어 있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중병이 들었다. 좌파는 집권 전부터 간첩과 종북세력을 잡는 기관을 적대시하여 죽으나 사나 안보기관들을 공격하고 기관장들을 흔들기 위하여 내부 첩자나 좌파 시민단체들을 이용하였다. 이들은 목숨을 기꺼이 버리기도 하고 시체를 이용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정원, 기무사, 검찰, 경찰은 항상 촉각을 곤두세워 살얼음판을 걷듯이 처신하다보니 아무 기능을 못하게 되었는데, 이게 바로 좌파 종북 빨갱이들이 원하는 것이다. 이제 이미 좌파에 정권이 넘어갔고 전두환 이후 대공활동을 가장 강하게 한 박근혜가 감옥에서 생사를 가르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 앞으로 애국 우파가 생존하기 위하여 한바탕 대혈전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우리도 사는가, 아니면 대한민국도 죽고 우리 모두 죽는 길로 가는가 하는 양자의 기로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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