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100일을 맞아 한국겔럽과 각 방송사들은 문 정권의 지지도 여론 조사를 한바있다.
안보가 위협을받고 나라꼴이 엉망인데도 문정권의 지지도는 75%에서 85%까지 올라가 있다.
이건 누가봐도 엉터리라는건 한눈에 알수있다. 여론조사 과정에서 문정권을 유리하게 하는방법으로
함정이 있다던가, 여론조사를 기피하는 보수층의 응답거부등 비정상적인 방법으 조사를 했으리라
생각한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동아일보 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여론조사를 2일간 실시 하였다.
투표 방법은 로그인을 하지않아도 참여를 할수있고 1인 1회에 한정된다.
투표 첫날은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다 의 숫자가 보통 8~9개 찍혔고, 문재인 지지는
겨우 1~2개씩 찍혔다. 처음엔 속도도 느리고 해서 하루종일 5,000 여명이 참여하여
중간 결과는 지지하지 안는다가 89%, 지지한다가 11%정도이다. 여기서 끝냈다면
문재인의 지지율은 11%이며 이것이 문재인 지지율의 진실이다.
지지율 80% 이상이라는 언론사의 여론 조사를 나는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와 딴판인 지금의 비율인
11%가 진정한 민심이라 생각했다. 그러면서 혹시 악의 세력들이 개입하면 이 마저 왜곡이 될텐데 하는
걱정도 앞섰는데,걱정했던 일들이 다음날 여지없이 일어났다
다음날 갑자기 역전이 되어 문재인 지지율이 65%를 넘는 이변이 생겼다.
올라가는 속도도 엄청 빠르다 .지지 반대는 처음부터 10초에 15~20개씩 꾸준히
올라가는 반면 ,지지는 첫날은 10초에 2~3개씩 오르던것이 다음날되자 10초에 4~500개씩
무더기로 올라간다. 하루 전만 해도 11% 이던지지율이 불과 3시간만에 65%까지 올랐으니
어디선가 조작질을 하고 있다는 건데 조작질 냄새가 풍겨도 이만 저만 풍기는 정도가 아니다.
이런식이라면 문재인 지지율 99%는 시간문제다. 그런데 거의 끝날무렵 실탄이 바닥을 드러냈는지
다시 10초에 2~3개씩 줄어들어 지지율은 51%로 마감을 했다..
언론의 여론 조사도 이런식으로 개입하여 80%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가히 기가 막힌다.
그자들한테 여론조사는 목숨보다 중하기 때문에 이런짓을 하는걸까?
이번 동아일보 온라인 여론조사는 온 국민이 의혹을 가지고 있으며 그야말로 국민을 농락한
최악의 조작질이다.
이번 조작질 방법은 비행기 탑승모드 on-off 하면 다시 재 투표가 된다는걸 알고 이런 방식으로
조작질 부대를 동원하여 그 짓을 해 댄것같다.이것을 누가 시켰는지는 알수 없지만 촛불 정권과
관련있는 권력을 가진자가 움직였다는건 분명하다.
지난 광화문 촛불때 사회를 맡은 자는 촛불 인파를 향해 모두 스마트폰을 꺼네 네이버에 "박근혜 탄핵을"
2~3번씩 찍으라고 소리쳤다 한다.네이버 검색1위로 만들기위해 조작질을 노골적으로 하는것인데
이번 동아 여론조사도 그와 비슷하다 .
만약 실명제 회원만 투표에 참여 했다면 이번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은 11%를 넘지
못했을텐데 비회원도 투표를 할수 있다는 약점을 이용해 교활하게 조작질을 한 것이다 .
여론조사 첫날
동아누리의 여론조사는 늘 1만여명 정도로 그이상을 넘지 못했다.그런데 이번 조작 사건에는
무려 30만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
여론조사 둘째날
그러나 조작질을 한 놈들이 한가지 놓친게 있다.바로 거기에 올라온 댓글인데 댓글은 실명 회원만
올릴수 있기 때문에 댓글에는 문재인 추천이 거의 없다.이것만 봐도 이번 투표도 악의 세력들의
비열한 조작 이라는게 드러난다.
이처럼 여론조사의 조작질 범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한것같다. 여론조사의 조작질로
선량한 국민을 기만하는 정말 더럽고 야비한 짓거리를 이젠 더이상 두고만 봐서는 안된다.
아래 크림이란 분의 댓글을보면 비호감이 다른 댓글에 비해 2,3배는 많다. 조작질 들킬까봐 벌떼처럼 달라붖은거.
사진출처 ; 동아일보 캡쳐
사진출처 : 유튜브 사진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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