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김순규 선생님, 조상현 선생님 현산 김 형도 선생님, 오늘은 조토마의 최고 애국 논객님들께서 소생의 우거에 보잘 것 없는 잡설을 찾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소생도 우연하게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김 세영 선생님께서 그분의 블러그에 올려 진, 글을 발견하고 끝까지 단 한자도 빼놓지 않고 몇 번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저가 그분의 원고를 읽으면서 박 정희 대통령에 대한 수많은 전기를 저가 모두 탐독 했지만, 그곳에 나오지 않은 생소한 얘기들이 나오고, 어느 쪽에도 편견이 없는 사실적인 역사서에 저는 감동을 했고, 그분의 글을 스크랩 하였는데, 어느 날 그분의 글이
모두 네이버에서 지워진 일이 있었고, 또한 그분의 본명이 어떤 분인지? 과거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궁금해서, 그분의 이름인 김세영을 수소문해 보았고, 과거 박 정희 정권 당시에 경제 기획원에 근무하신 분의 이름을 모두 뒤져 보았으나, 그분의 신원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몰랐습니다. 다만 박 근헤 대통령 후보당시에 같이 촬영한 사진은 몇 장 발견이 되었으나, 이곳 논장에는 초상권 문제도 있고 해서 올리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분의 글 중에는, 박 정권 당시에 은행에 근무를 하셨다는 얘기가 몇 번인가 나오고,
장 기영 부총리의 최측근인 것은 틀림이 없으나, 더 이상의 신분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이분의 초고[初稿]의 내용대로 박 정희 대통령 집권 당시에 경제부처의 주역들인, 재 경부 쪽의 핵심 인물들을 위주로 해서, 그분들의 자서전을 인용해서 조국근대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서술[書述]했다는 것이고, 정확한 자료들을 빠뜨리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했다는 것에, 역사적 자료로 충분이 남겨질 만 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기술한 내용을 일일이 그 당시 정사[政事]를 통한 통계연감을 보고 정확하게 기술된 것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박 정희 대통령 당시에 건설현장의 기본적인 설계에서부터, 착공 준공일자 까지 정확하게 사실적으로 기록된 것을 보고, 그분의 열정이 대단함을 저는 감명 받았습니다. 더욱이 책으로 발간한다면, 단행본 세권 정도에 책의 분량인 엄청난 분량의 자수[字數]가 쓰여 져 있었고, 소생도 처음에는 멋모르고 달려들었다가, 중간 쯤 해서 사실 그만 둘가 하는 생각도 여러 번 가져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반이라고 얼떨결에 내달리다가 보니, 70 회로 간신히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원문에도 잠시 보셨겠지만, 워낙 방대한 자료에다가
꼼꼼하게 작은 글씨로 쓰여 져서, 돋보기로 도수를 높여서 작업을 해도,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을 적이 많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더군다나 한자어가 많고, 어떨 적에는 생소한 한자도 더러 삽입[揷入]이 되어서 가방끈이 작은 저로서는 사실 힘에 겨웠습니다. 이제 저는 한시름 놓았습니다. 그 분의 방대한 역사서에 그래도 그 당시를 겪어 보지 못한, 우리 젊은이들과 조국근대화에 항상 분탕만 치던, 민주화 떨거지들은 이글을 반드시 보아야 할 것이고, 박 정희가 독재자인지? 성군인지를, 진정 자기들 가슴에 잦아 들 것입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오늘 이 시간에도 쉼 없이 돌려지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좌파들이 온갖 술수로 선량한 국민들을 감언이설로 속이고 있지만, 결국은 불의[不義]는 정의[正義]를 이기지 못한다는 인류사의 영원한 법칙을 말입니다. 세분 선생님들의 방문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글이 널리, 전 국민들에게 읽혀지고 가슴에 깊숙이 아로 색 여 지도록, 여러 선생님들께서 널리 알려 주시옵길 부탁 올립니다. 세분의 건승과 건필을 축원 축수 올립니다. 종북 척결 ! [從北 斥抉] 우리의 영원한 조국 대한민국의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 충성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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