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미스테리 10
1. 핵으로 다 죽여 피바다를 만들어 버리겠다는
극악귀 앞에서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마시고 즐긴다.
2. 국가 파괴와 멸망자를 지도자로 뽑아 놓고
더 이상 잘할 수 없다고 하면서
난리부르스 춤판을 벌인다.
3. 나라를 찾아 주고 지금까지
입혀주고 먹여주고 목숨을 지켜준
은인의 나라에 배신의 칼을 겨눈다.
4. 신도 하기 어려운 나라를 세워
터전을 잡고 경제를 일으켜
오천 년의 배고픔에서 벗어나게 해준
지도자에게 침을 뱉는다.
5. 숙주역적, 만고역적, 하수역적,
소인배역적 같은 자들을
민주화의 영웅이라 하면서
기념관을 짓고 동상을 세운다.
6. 전자개표기에서 대통령이 만들어져 나오고
주권을 도둑 맞고도 전혀 의심도 없이
이제 민주화가 됐다고 좋아한다.
7. 헌법가치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대통령을 구치소에 쳐박아
세계 모든 나라로부터 비웃음을 산다.
8. 광주5.18처럼 떼강도가 쳐들어와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는데도
가장이란 자가 그 떼강도를
민주화 유공자라 하면서 기념식을 올린다.
9. 역사와 세계가 박물관에 갖다 버린
공산독재주의 주사파 헌장을
이 멍청한 레밍족은
청와대와 전국에 걸어놓고 절한다.
10. 나라가 자살하고 있는데도
정치도 국회도 법원도 군대도
정당도 언론도 국민도
그 누구도 나서서 국가를 구하지 않는다. *
[출처] 우짜노
< 너무나도 유명한 사진, 월남전 >
1964년부터 근 10년간에 걸쳐 월남전이 치러졌고
1975년 4월 40일에 월남은 월맹에게 패망했다.
美蘇冷戰에서 공산주의는 도미노현상으로
일컬어지는 擴戰으로 그 영역을 넓혀갔다.
프랑스와 독립전쟁에서 이긴 월남은
두 나라로 쪼개졌다.
북쪽의 胡志明은 중국의 지원을 받아
남쪽의 월남을 위협하며
인도지나 반도에 공산주의 물결이 출렁거렸다.
이웃나라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등이 위험에 처했다.
1964년 “통킹만 사건”을 빌미로
美國은 越南戰을 시작한다.
그때 미국은 이런 안일(安逸)한 생각이었다고 한다.
세계 최강 군사대국 美國이 참전하면
월맹군은 사기가 저하되어
戰意를 상실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그 오만(傲慢)은 점점 전쟁의 구렁텅이로 변했다.
아무리 융단폭격을 가해도
월맹은 잡초처럼 제거가 되지 않았다.
월남의 二重構造가 미국을 더욱 어렵게 했다.
그들은 전쟁 중에도 끊임 없이 편을 갈라 맞섰고
월맹을 돕는 세력이 독버섯처럼 돋아났다.
부정부패가 만연했고 사치와 향락으로 國力을 소비했다.
지리한 전쟁으로 미국 국민의 反戰여론이 비등했다.
미국은 발을 뺄 구실이 필요했다.
미국은 다른 視角으로 월맹을 바라보았다.
월맹의 지도자 胡志明을 연구한 결과 그는 민족주의자였다.
그는 비록 중국의 지원을 받는 처지지만
그렇다고 중국의 지배를 받는 그런 지도자는 아니었다.
베트남이 공산주의 통일이 되어도
그는 결코 중국의 路線을 따르지 않을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미국은 서둘러 파리평화협정을 맺고
쫒기듯 월남에서 철수를 했다.
아니나 다를까?
월맹은 破竹之勢로 월남을 침공하여 수도 사이공을 함락했다.
이로서 월남전은 공산주의 통일로 마감이 된 것이다.
월남은 미국이 놓고 간 무기와 전투기로
세계 4위의 막강한 戰力이었다.
그러나 끊임 없는 內分과 적과의 內通은
막강한 무기를 써보지도 못한채 자멸의 길로 들어섰다.
이미 월남 국민들의 이념은 공산화가 되어
主敵을 환영하는 분위기에 젖었다.
월남은 二重構造로 미국을 더욱 어렵게 했다.
정부 고위직과 국회 내부에도 간첩이 존재했다.
국민은 편을 갈라 갈등을 했으며
날만 새면 학생과 종교인들까지 시위에 몰두했다.
국민은 전쟁 중에도 사치와 향락을 즐겼다.
더욱 가관인 것은 한 가정에서도 두 세력이 공존하면서
주적의 개념이 실종된 것이다.
막강한 무기와 탄약이 적군에게 몰래 실려갔다.
미국은 1973년 파리평화협정을
쫒기듯 체결하고 월남을 떠났다.
불과 2년이 지난 1975년 4월 30일,
월남은 월맹에게 수도 사이공을 내주고 함락(陷落)이 되었다.
국민은 아우성을 치며 사이공을 탈출했고
일부는 보트피플이 되어 바다에 流浪하는 신세가 되었다.
신분을 검색하고 학살(虐殺)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월남은 망하고 국민은 고통을 당했다.
이래서 비록 못 살아도 없는 나라보다는 낫다.
이상을 쓰고 보니 생각나는 나라가 있다.
혹시 대한민국이 아닐까?
나쁜 평화가 전쟁보다는 낫다라는 세력이 있다.
그들은 망한 나라에 살아보지 않아서 하는 말일 것이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그러므로 평화는 전쟁의 産物이다.
문재인 정권을 시작하며 그 의미가 더욱 절실하다. *
성령 최 성 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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