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영화 택시 운전사를 관람하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나는 택시 운전사가 좌파 영화라서
볼 필요는 없었지만 문재인이가 이를 놓칠리 만무다.그리고 문재인의 주특기인 생쇼도 동반하여 눈물
까지 흘렸다는데, 뭐 이건 구지 말하지 않아도 불을보듯 뻔한것 이다. 지난번에도 어떤 영화를 보고
울었다질 않는가.
나는 아무리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더라도 눈물따위는 나오지 않는다.영화는 그냥 영화일 뿐이다.
영화란 작가가 독자적으로 상상하여 지어내 관객을 끌어모아 이익을 챙기는 오락의 주체이다.
그런데 문재인이 정치의 중심은 아마 영화속에 있는듯하다 .
지난번에는 판도라라는 저질 영화를 보고 와서는 탈원전을 결심했다며 원전을 폐기 한다고한다.
나라의 득실을 따져보지도 않고 고작 영화 따위를 보고와서 원전을 폐기한다니 정말 아이러니하다.
내 생각이 틀리지 않다면 자페증 환자 이거나, 영화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걸 보면 치매도 의심이간다.
이러한 문재인의 증세는 국내뿐 아니라 국제에 나가서도 그 바닥을 드러낸다 .
지난번 문재인은 독일 쾨르버재단 초청 연설 문답에서 한 미 관계'에 관한 질문을 받고 엉뚱한 답변을 한적이있다.
질문 내용을 요약하면 대충이렇다.
질문
(대통령 유세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제 우리도 미국에 대해서 할말은 하고,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어야 된다고 말한걸로 알고있다.그리고 북한 문제에 있어서 미국이 가지고있는 주도권을
당사자인 한국이 갖는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것이 국가 안보와 위기 상황에 직결 되는데
현제 한 미 관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 .)
그러자 문재인은 엉뚱한답변을 한다.
답변
(오늘 나는 아침에 시진평 주석과 개별 회담을 가졌다.아직 중국과 한국 사이에 이 사드 문제를
둘러 싸고는 서로 이견이 해소되지 않고있다.사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국과 보다 긴밀히 해결해
나가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그 문제에 대해선 시진평 주석과 아무런 이견이 없었다.
이번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도 강도높은 압박이 필요하다는걸 시진평주석도 인정했다.그리고
그 긍극적인 해법은 평화적 이여야 된다고 양 정상간에 의견일치를 모았다. 아 또 그리고
남 북 관계게선이 북핵 문제에 해결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점에서도 시진평 주석과 이견이 없
었다.
아...이런 .. 이런 점에서 독일총리와도 대화를 나눴는데 뭐 독일총리도 생각이 다르지 않은거같다.
그래서 유엔 안보리 와는 별도로 우리 정상들의 공동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 하여 정상들과 폭 넓은
의견을 나눠 보겠다...)
도데체 이게 뭔가.초등학생을 데려다 놓아도 이렇게 동문서답 까지는 하지 않을텐데 전 세계의 전파되는
메스컴 앞에서 도데체 무슨망신인가 .뒤늦게 청와대 측에선 여러 질문을 받다보니 그런 실수를 했다고
했는데 문재인이 말바꾸는게 어제 오늘 뿐이던가.
원래데로라면 지금은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있어야 맞다.그래야만이 외교도 그렇고 대북문제도 속시원히
해결이 된다. 하지만 문재인은 촛불을 앞세워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대통령 자리에 앉은 말하자면 정권을
찬탈한 자이다. 그 덕분에 남북관계에 있어 절데 우세는 모두 사라지고 전략적으로 북한에 무릅꿇는 형국이 되었으니 문재인이 3개월간 걸어온 행보는 그저 무능하고 한심한 모습뿐이다.안보는 의지조차 없고 공영방송과 국방부 군기 잡기를 시도했는데, 그건 스스로 무덤파는 결과가 되겠지만 이미 많은것을 잃었다.
많은것을 잃고 맞이하는가을, 희망마져 사라진 들녘에 가을이 오긴할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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