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인가 인터넷 중에 소록도 "푸른눈의 천사"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했던 기억이 난다.전라남도 고흥과 인접한 남쪽의 소록도 섬은 "한센병" 환자들의 주거지로 알려진 곳이다.한센병은 한때 "나병"으로 부르기도 했다.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중증 상태의 환자는 흉측한 모습이 특징이다.화상으로 녹아내린 듯한 일그러진 얼굴과 손과 발 피부는 고름과 진물이 흐르고 악취까지 풍기는 고약한 난치성 질병은 환자 자신의 고통은 말할것도 없지만
일반인들은 지켜보기도 어렵다, 나 역시 얼굴부터 찡그리고 그들에게 한발 다가서기조차 매우 힘들것이다.무한한 고통을 안겨주는 한센병도 의학의 발달로 점차 호전되어 경증의 환자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름없이 평범한 삶을 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다행한 일이라 하겠다.
구한말에 들어온 '개신교'선교사들은 전국에 의료시설과 일자무식한
사람들을 가르치는 학교를 세우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파란눈의 종교를 배척했던 사람들도, 효심이 지극한 며느리도 하지 못할국경을 초월한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의 등불로 20대 꽃다운 청춘을 다 바친 말씨도 피부색도 다른 수녀님의 40년의 南島사랑을 "푸른눈의 천사" 는오스트리아 에서 온 마리안느 . 마가렛 수녀님으로 "소록도 천사"로 부르기도 한다.
두 수녀님은 건강 악화로 예전처럼 일을 할 수 없고
오히려 소록도에 부담이 될까 염려하여 2005년 11월 편지 한 장만을 남기고 섬을 떠났다고 전해진다.
40년을 오로지 소록도의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다가 모국인 오스트리아로떠나게 된 소록도 천사의 사연을 보면 잔정 없고 감정조차 메말라 버린 사람들조차 가슴을 짠하게 만들어놓기 충분하다.
한 언론의 "소록도천사"& "촛불시민" 의 노벨평화상 추천을 놓고
이낙연 총리와 서울시장 박원순이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됐다.이 총리는, 소록도에서 40년을 헌신한 소록도 천사를 추천하고박원순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하는데 공을 세운 "촛불시민" 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전한다느니 참으로 기가막힐 좌빨들의 상식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고 있다.
사실이라면 문제인은 어떤 고민을하고 있을까?
대략 그의 속성을 보면 "좆물시민"을 추대하자는 박원순 쪽에 마음이 기울어 있을 것이다.
박원순은 김대중이가 타먹은 노벨평화상을 진짜로 착각하고 있다.김대중이 받아먹은 노벨상은 김대중의 개인 명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이다.국익에 티끌만큼도 이득을 주지않았던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합작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비롯
막대한 국민혈세를 탕진한 남김 북김 간 야합에 해외 언론들이 감탄하고김대중의 남북 노벨평화상이란 비극을 불러왔고, 김대중 가문의 영광은 5천만 국민의 가슴을 도려내는 북한 핵무기로 돌아왔던 것이다.
김대중이가 받아먹은 노벨평화상은 되레 남북간 평화를 깨는 "노벨핵슨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이제 세계는 서서히 주목할 것이다.
김대중이가 했던말이 있다. "북한은 핵무기 절대 못 만든다"
"내가 책임진다 했다" 타고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채 김대중은 죽었다. 김대중은 광주 5.18의 원흉이요, 정통보수의 근간을 뒤흔드는 민주팔이의 숙주이기도 하다.
죽은 자는 말이 없고 5.18의 불씨는 종북좌파들의 전유물로 광화문 촛불로 번져 5.18유공자까지 판을치고 지상파 부터 언론들까지 보수를 적으로 삼아 위태로운 촛불 좌빨천지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광화문에 인공기를 꽂지못해 환장한
서울시장 박원순 빨갱이가 촛불 노벨상으로 세계를 농락하려 한다.
인간성 자체가 한참 기준미달로 저질 불량한 놈 제 아들만 아는 놈
광화문에 인공기를 걸고 김일성 만세를 불러야 표현의 자유다 민주주의다 라고
종북의 극치를 보여주는 돌대가리 새끼나 "정권교체를 하면
서울시와 함께 촛불 시민들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해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말했다는 국제왕따 놈이나 도찐개찐....
친부모 형제도 하지 못할 40년이란 세월을 머나먼 타국 소록도에서 헌신한 천사보다 더 천사같은 그 분들은 정치도 권력도 부귀영화도 부질없다. 육신이 자유롭지 못한자, 버림받은자, 고통받는자, 소외된 "약자"의 편에서 국경을 넘은"사랑의 봉사"로 한평생 소록도에서 환자들의 위해 자신의 몸을 내던진 분들이다.
그 분들이 천사라 해도
북한 인권법을 놓고 장난을 친 문제인을 알고 있다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아들이 황제 취업 의혹에 휩싸여 많은 국민이 분노하는데도 오리발이요 아들 병역의혹에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타국 에 아들을 숨겨놓고 오리발 내미는 서울시장의 내면을 본다해도 그 분들은 "사랑"의 웃음을 지을것인가?나는 대단히 의문이다.
그래도 문제인이나 박원순 보다는 한 수 위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소록도 천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고자 하는 국무총리 이낙연의 뜻을높이 평가하고 싶은것이다.사실 나는 정치 뉴스와는 담을 쌓고 있는 처지라 문제인 정부 국무총리가 누군지 어느부서의 장관이 누군지 지난 노무현 정부때와 마찬가지로 깜깜이다.
지역을 따지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낙연 총리 프로필을 보니 전라남도 출신에 광주 제1고 출신이다.
전라도 남해안 특히 김대중의 고향으로 알려진 신안 섬노예라는 불명예를 안은 만큼 무엇을 어떻게 해야 더럽혀진 고향의 명예 회복에 단 한치라도도움으로 갈 것인지 세계가 주목하는 소록도에 피어난 파란눈의 천사의 명예에 누가 되지않는 심사숙고하는 국무총리가 되길 바란다.
우연히 스친 뉴스 하나에 이처럼 장문의 서툰 글을 쓰게 될 줄도 나 자신도 몰랐다.
이 글을 보는 분들 마다 글쓴이의 입장과 다를수도 있겠다.그점을 꼭 표시하고자 한다. 좌익 좌파들은 제발 좀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인륜을 배반하는 못된 짓을 하면 벌을 받기 마련이다.
권력이 특권이라 해도 국민이 지켜보는데 낯간지러운 속 보이는 개수작은
자신은 물론 국가발전과 전혀 도움이 안된다.
그 분들이 노벨 평화상이나 받자고 40년을 헌신한것은 아닐진데, 당사자들이 알고 크게 실망하지는 않을지 걱정스럽다.
종북 날파리떼들의 촛불을 놓고 누가 노벨상감이냐 로 골머리 앓는
문제인이란 최고권력자 자리에 앉은 놈을 보면 대한민국이 훤히 보이는데도5.18을 팔아 대한민국을 궁지에 몰아넣으려는 파란눈의 간첩 힌츠페터와 국경을 넘은 사랑의 '파란눈의 천사"를 구분하는 최소한의 정신상태를 지닌 사람이 점차 늘어갈수록 대한민국의 앞날은 밝을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