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무작정 미국에 끌려가서는 아니 된다
우리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던 한말의 조선은 그야말로 정치인들의 이합집산과 힘없는 백성들의 고통과 허기진 삶에 대한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나라가 힘을 잃고 망하면서, 결국 일본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고, 우리 민족은 일본인들에게 개나 소 돼지 마냥, 저들의 노예로 36 년간 살게 된 것이고, 약삭빠른 정치인들은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서 오히려 왜놈들 보다가 더 악독한 짓을 우리 힘없는 백성들에게 자행하였다는 것은
우리의 근 현대사를 통해서 잘 알고 있다. 지금의 나라 사정이 꼭 120 년 전의 경술국치 때와 같은 모양 세다. 안동 촌노가 지금 여기 논장에 올리는 “우리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박정희” 란 연제의 글을 보시면 잘 아실 것이지만, 우리들과 혈맹[血盟]관계에 있는 미국만 해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때로는 우리들에게 지나친 무기 도입을 강요 할 적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오늘날 이처럼
밥은 굶지 않고 북한 보다가는 수십 배를 잘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서민들 중에는 아직도 끼니 걱정을 하고 잠자리 걱정을 해야 하는 영세민과, 차 상위 계층의 사람들이 전체 국민들 중에 15% 가 넘는다는 것이다. 지금도 서울 지하철 구석진 곳에는 한 끼의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지나가는 길손들에게 구걸을 해서 연맹을 하는 사람들도 부지기 숫자라는 것이다. 물론 지금 정부에서 빈민[貧民]들에 대한
정부의 복지정책이 잘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복지정책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 유리걸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복지정책이 국민들 개개인에 대하여 제대로 정책이 펼쳐지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물론 사각지대에서 복지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의 면면을 정부가 일일이 챙겨 주지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본인들의 나태한 심성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바야 한 다 ! 얼마 전, 나는 병원에 치료차 서울을 오르내리면서,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배회를 하면서, 유리걸식을 하는 노숙자들 여러분들에게 무엇 때문에 건강하신 분들이 직장을 잡지 않고, 사회복지 센터의 보호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이런 곳에서 사시느냐 고 물어 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대부분의 노숙자분들은 자기들의 지금 생활이 그래도 보호시설 쪽 보다가 마음은 더 편하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분들은 이미 여러 번 보호시설 쪽에 가서 단체 생활을 해 보았지만,
자기들은 그곳에서 마음 부치고 살 곳이 못되더란 것이고, 오히려 이런 곳이 마음은 편하다고 하드란 것이다. 물론 각 정부기관 사회단체에서 적절한 교육을 통해서 사회에 적응하도록 해서 밖으로 내 보내지만, 오히려 부작용이 더 크더란 것을 그분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어 본 얘기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말로만, 복지정책이니 사회적응 훈련이니 하면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요란한 정책을 펴고 있지만, 실효성이 적더란 것이다.
물론 옛말에, 나랏님도 가난구제는 다 하지 못한다고 했다. 더군다나 국정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정치인들의 사리사욕에 매몰된 지금의 나라 사정을 보면 앞으로 우리가 헤쳐 나가야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본 다. 우리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강대국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고, 북한 꼬마수령 똥 돼 지 김정은의 하는 짓으로 보아서는 우리 한반도에 전운이 감도는 것은 누구도 의심치 못할 것이다.
더욱이 북한 김정은의 무모한 핵무기 시험과 미사일 발사로, 현제 미국 본토까지 날아 갈 수 있는 아이시비엠 장거리 유도탄으로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를 방어하기 위해서 요격용 고고도 미사일인 사드까지 한국 경북 성주에 설치를 한 것이고, 사드와 한 몸체인 위성의 존재에 대하여 중국은 자기들에 모든 전술전략의 무기들이 들어 남에 따라서, 사드 설치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심지어는 우리에게 경제적 물리적 재제까지 가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은거하고 있는 북한 고 첩들과 북의 추종자들은 성주의 주민으로 행세를 하면서 물리적인 시위는 물론이고, 사드 철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실 사드는 북한의 핵무기가 한국의 영토에 낙화하기 전에 고고도에서 폭발을 시켜서, 지상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어용 무기이기는 하나, 실제 김정은 일당들이 개발한 소형 핵무기를, 쉽게 말해서, 조그만 하게 소형으로 제조하여 사람이 운반해서 밀집된 공간에 폭발을 시킨다면,
사드도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이나 한국의 국방부가 사드를 설치하는 이유는 중국을 자극해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핵무기 운반용 미사일 개발 중지 및 폐기를 유도하기 위한 방편으로 바야 할 것이다. 이제는 북괴의 김정은 일당들의 핵무기 개발을 그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 중지시킬수가 없다는 것이고, 중국은 자기들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서는 변방인 북한의 군사력을 이용하는 것이 자기들의 국익에
이익이 된다는 것이고, 미국으로 보아서는 한반도에 전쟁의 불씨를 키워서 일본이나 우리 한국에 자기들의 최신 무기들을 팔아먹으려는 얄팍한 꼼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우리가 특히 알아야 할 것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장사를 하던 장사꾼 출신이다. 그래서 박근혜의 탄핵도 저들 미국에게는 오히려 이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고, 북한과의 긴장 관계를 심화 시킬수록 우리는 미국의 군사무기에 더 의존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미국은 우리 한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나 중화학 공업 건설의 발전을 저들로 보아서는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즉 우리 한국을 자기들 입맛에 맞게 길을 들이자면, 우리가 선진국대열에 합류하는 것이 미국으로 보아서는 달갑지 않다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미국에 기술지원을 요청했지만, 미국 정가에서는 강력하게 반대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프랑스와 다른 나라의 기술을 지원받은 것이고, 이제는 원자력 발전 기술만큼은 원자력 발전의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을 앞서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이나 미국도 우리가 다른 나라에 수주하는 원자력 발전소 개발 기술을 달가워하지 않고, 경제 정의에 대하여 무 뇌[無腦]한인 문재인 정권에 엄포를 놓고, 천연 가스발전소 개발로 정책을 변환하도록 하면서 원자력 발전기술을 묶어 두고 사장시키기로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다른 나라에 없는 원자력 발전의 원료인 우라늄은 수백 년 동안 우리 후손들까지 사용 할 수 있는 자원이 매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야말로 가장 청정한 에너지를 값싸게 사용 할 수 있는 지하지원을 갖고 있고, 원자력 발전 기술 쪽에 종사하는 과학자나 기술진이 무려 수만 명의 고급 인력을 확보하고 있고, 가장 값싼 전기 발전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을 문재인은 미국의 트럼프 정권의 엄포에 발발 기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종 북 좌 빨들이
입에 달고 있는 것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 요소를 들고 있지만, 저들은 그렇다면 인류 멸망의 수소폭탄을 만들어서 우리 한반도를 먼지로 만들어 버리고, 미국까지 이젠 죽탕 치겠다는 북한의 핵무기는 위험한 물질이 아닌가 말이다. 인류멸망의 핵무기를 만들고, 같은 민족 수천만 명을 도륙 내겠다는 김정은 일당들에게는 단 한마디도 못하는 자들이 우리의 부와 삶을 풍족하게 해주는 원자력 발전이 그토록 겁이 난단 말인가?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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