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문제인 내외가 워싱턴 공항에 막상 도착하니 하필이면 하늘도 청명하고 드넓은 공항은 퀭하니 초 민망 썰렁 그 자체...구름이라도 덮히고 추절추절 비라도 내려주었다면 운치라도 있으련만백악관에서 마중 나온 사람은 단 한명도 없고...딸랑 주미 한인 몇 명이 마중 나와서 횡대로 서서 뱅기를 쳐다보고...
트랩을 밟고 내려온 문씨 내외가 한국 사람들 끼리 열심히 악수하고국내 경제 사절단으로 보이는 인사들이 트랩을 밟고 내려서는 동안...카메라에 찍힌 광경은 눈을 닦고 봐도 외국인은 불과 4~5명 정도 모두 강 건너 불 보듯....제1우방국을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를 마중 나온 백악관 인사는단 한명도 없다니....저게 무슨 장면인가?조종석 위의 나부끼는 태극기와 성조기... 대한민국 로고가 찍힌 전용기가 무색할 지경이로다...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다.
이 사진은 뽀샵인가?
똑같은 뱅기에 사람만 다를 뿐 의장대도 있고 레드카펫도 보이는데...?인터넷에 흔한 이 사진으로 박근혜를 광고한다고 오해하고 여기서 내가 친박으로 오해받을 소지는 있을지는 모르겠다만...나는 여기서 분명히 밝히되 친박 비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요.중국 전승절 참가부터 해서 패션 외교나 다닌다고 맹비난하고 한때 박근혜를 격하게 험한 소리를 많이 했던 나여~
근데 문재앙씨 부인 김여사는 미국순방부터 G20까지 쭈욱 본 바정치경험도 해외 순방 경험도 전무한 김여사는 어쩌다 퍼스트레이디로여러모로 박근혜 前統을 한참 초월하고 있는 듯 보였다. 미국방문 하루 반나절 만에 의상을 여섯 번이나 갈아입는 실력을 보면 김여사가 박근혜를 능가했으면 했지 내가 볼 때 범상하기로 박근혜는 질적으로 쨉도 안돼...
문제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미리 인간 꼬라지 취급도 못 받을 짓을 했다.“한미 외교는 이미 승리했다”고 떵떵거리니 촛불 떼거지들이그 오도육갑 방정에 옳소! 옳소! 오뉴월 뒷간 구더기 끓듯 일제히미국의 트럼프 심기를 잔뜩 건드려놓는데 일조한 것이다.국내의 문빠 언론 종편 나발수들까지 일제히 문비어천가를 띄우고집구석에서는 떵떵!! ‘내가 대통령이다‘ 하고 뱅기에 올라 싱숭 생숭...미국 공항에 비행기가 떠~억 착륙하는 찰라...개뿔싸!우리의 용감무쌍한 문제인 대통령은?누가 그러더군 방구석 여~포!
제입으로 영어 한마디 못하는 조다의 조건부터 치명적 불길....인권변호사부터 특전사 거창한 정치수완 경력을 깔고대통령까지 오른 똑똑한 문제인이 영어를 한마디도 구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미쳐 몰랐던 사람중에 나도 한명이다.
세계적인 미국의 주요언론 CNN과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 해외 각국의 외신에도 문제인 방미와 트럼프 한미회담에 대한 기사는 단 한줄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니 가히 충격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제인 비위나 맞춰 주는 성직자라도 된다면 몰라도 세계 일류 초강대국의 대통령 체면으로 보나 다나문제인을 상대해서 심기 또한 적잖이 불편했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다.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순 먹통이요 통역을 앉혀놓고 묻는 질문에 버벅대고 “자세한건 정책실장 한테 물어봐라”집구석에서 새는 바기지 밖에서 안 샌다면 그건 조물주의 실수일 게다개수작인지 치매인지 정상간 해서는 안될 자리에 무례를 밥먹듯 하고광화문 촛불식 안하무인이 미쳐 외교참사까지 부르고
국제외교 왕따로 심각한 국격실추로 간다는 사실을 우리의 문재앙씨는 미쳐 몰랐거나 그것도 아니면 심각한 정신질환(중증치매)자임은 틀림없다.설상가상 정상간 자리에 한국 기자들이 마이크 스텐드까지 건드려 결례를 더 하니 트럼프의 인내심도 한계에 이르러 오죽이면 그 자리에서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내었다지 않았는가? 트럼프가 안그래도 속으로 그랬을 것이다.
‘왔으니 비빔밥이나 쳐 먹고 놀다가 알아서 가라’한미 정상 만찬 메인 메뉴에 한국 서민의 비빔밥이 촤촹! 등장하고도어맨도 없는 차에 직접 문을 열고 내리는 상병신 취급까지 아무리 봐도 정상외교 만찬에 있을수 없는 비빔밥 쳐 묵...ㅋㅋ대통령의 방미 일거수 일투족을 대서특필 하느라 이성이 마비된 국내 좌익 언론 나발수들의 코미디가 더 걸작이었다. 외교망신을 자처한 비밤밥을 미화하는 비빔밥 예찬론이 그것이다.옳커니...
“비빔밥은 대한민국 전통 서민음식으로, 캐롤라이나산 황금미(米) 비빔밥'이 메인 메뉴 자리를 차지했다. 비빔밥은 '겨자를 발라 구운 도버 솔(도버해협에서 잡히는 생선)'과 함께 제공됐다.“
일각에서 ‘트럼프의 외교결례다 정상 만찬에 하필 비빔밥이라니‘그러나 종북좌파들은 신기하게도 난데없는 비빔밥 예찬론으로 선회...촛불떼들이 급조된 비빔밥 예찬론으로 우루루 인터넷을 달구기도 했다.한미 정상간 만찬 메뉴에 대통령 내외한테 비빔밥을 내놓은 것은 캐롤라이나산 황금미와 도버해협 생선으로 따질 일이 아니지 않는가?
중증치매 외교 망신쟁이 문재앙보다 뒷간에서 퍼올린 똥덩어리로 매주를 쑤어 광고하고 팔아 쳐 먹고도 남을 우물안 개구리같은 국내 언론들이 더 큰 걱정이다. 공식 외교 석상에서제 나라 국격과 품격의 가치도 모르는 한심한 노무현 보다 더 상태가 안 좋은 놈 저런 놈 한테는 만찬이고 나발이고 프라스틱 바가지에 먹다남은 식은밥에 날계란 한 개 후춧가루 한 숟갈 획 치고 ‘비벼 처먹는 비빔밥도 과하다’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문재앙은 모른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서진핑한테 미국 최고 청정지역 밀가루다 최고 무공해 다꽝이다 하면서 짜장면을 만찬에 내놓고“울리 사람 오! 울리 짜자면 쵝오다 이거”약아빠진 중국인들이 짜장면 광고 고맙다고 한다면 나는 이 글 취소한다.얼빠진 한심한 문재앙 촛불좀비를 위시하여 비빔밥 좋아하는 기레기 떼들...
G20 외교참사는 코리아를 초월 국제적 재앙이다.G20동영상의 일부분을 캡춰한 장면인데....빨간 원 안의 두 사람은 불안 초조 안절부절 애써 태연한 척 부자연스런 동작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지켜보려면 인내심이 좀 필요하다.얼굴이 화끈거려 차마 봐주기 민망할 지경이니까..
영어는 도통 꽝이요, 누가 아는 체 말을 시켜도 안 시켜도 죽을 지경이다.카메라는 앞에서 떡 버티고 전 세계로 막 나가고...
부인들은 대체로 오른쪽에 위치해 있지만 그걸 알아차릴 경황이 아니다. 마누라를 중간에 끼워 넣고 0字 다리로 허둥지둥...저게 대한민국 대통령이냐 술이냐? 초상집 개꼴이라 하기도 한다.왠지 마누라를 이용하여 어색함을 덜어보려는 듯한 문제인 몸동작도 포착됬다. 저 때만큼 김여사가 안스럽기까지 한 것은?
2017년 한미 정상 회담이나 G20정상회의나 대한민국 역대에는 찾아볼 수 없는 문재앙의 진기록으로 남을 것은 확실하다.G20 각국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 이름을 걸고 역시 똥칠을 했다. 영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는 ‘조다‘는 차치하고 통역사까지 당황시킨 동문서답도 노무현을 능가하는 재주다.
G20국제회의의 하이라이트 외교의 꽃이라 불리는 만찬장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자랑스런 외교대통령 우리의 자랑스런 대통령
역대 최고 80% 짜리 최고의 민주주의 대통령의 나라 대한민국!! 방구석 여포 문재앙 대통령 만쉐! 어이구 3 시간 동안 뒷골땡기고속이 메슥거려 혼낫다 쿠~~~어~억 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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