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7월29일(토) 태극기 집회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화보
대수천의 앞으로 역할
교회는 신부님들이 주인이 아니라 신자들이 주인이다. 한국교회는 평신도들의 순교의 피로 세워졌고 평신도들의 헌금으로 지켜 왔다. 이런 성스런 천주교회가 정치신부들에 의해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고 있어 교회 다니는 것이 부끄럽다는 신자들이 냉담하고 있다. 선망의 대상이던 천주교회가 정치신부들 반역활동으로 국민들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순교자의 정신으로 천주교회를 바로세우는 일에 대수천 회원들은 신명을 바칠 각오를 하고 있다.
문제인 정권은 지금 지상낙원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지옥인 북한을 지상낙원이라고 속이고 연방제통일이라는 미명아래 조총련 재일동포처럼 북한 만경봉호를 태우려 하고 있다. 그래서 대수천 회원들이 토요일마다 태극기 집회에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정치활동이라며 반대하는 회원도 있고, 심지어 국민투표로 당선된 문재인정권을 건드리지 말라는 회원도 있다.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천주교 좌익사제의 숙주가 문재인 좌익정권이다. 숙주부터 먼저 제거해야 한다. 그래서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는 것이다
분열과 대립과 갈등에서 벗어나 화합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평신도들이 대수천을 만들어 천주교회를 정화시키고 나라를 지키는 일에 나섰다. 이것이 대수천의 설립 목적이요 해야 할 역할이다.
이계성 시몬기
2017.7.29 대수천 태극기 집회참여 화보
지난주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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