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롯데 골프장에 배치된 사드에 공급될 유류와 장비 부속등은
사드반대 단체들에 의해 차량 반입은 100% 불가능하여(민간인들이 검문검색)......핼기로
공급되고 있으며,주둔 군인에게 공급될 식품등은 검색후 승인을 받아 겨우 반입되고 있다.
미국은 지금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이를 깨물고 문재인이 하는 짓을 주시하고 있다.
오즉하면 미국 CIA가 문재인 정권이 북한과 내통하고 있다고 보고 조사를 하고 있을까?
여기가 대한민국입니까?
조선인민공화국 남조선 지소입니까?
한 두가지—기막힌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헬기로 수송해야 하는 유류나 장비가 힘도 들고 한국을 도우는 사드에 정정당당하게 차량
이 들어가야 한다는 작지만 일부 여론도 있자 이를 실행하기 위해 여기 경찰서에서 야밤중
에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는 사드반대 단체 사람들을 해체시키러 경찰 수십명과 여경을 보냈다.
반대단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진입로 중앙에 7-8순 할머니들 수십명을 누워 있게 하였다.
이에 여자 경찰들을 보내 할머니들을 조심스레 들어 내려고 하자 이 할매들은 여경들의 팔목
을 물어 뜯어 버렸으니 여경들이 혼비백산하여 물러설 수 밖에 없었고,뒤이어 남자 경찰들이
힘으로 할머니들을 들어 옮기려고 하면서 할머니들이 기절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는 장면
을 지켜보고 있던 투쟁위들은 이미 작정하고 있던 촬영반들이 촬영한 사진을 청와대 사회수석
실로 보낸다.(사전에 교감된 듯)
청와대 사회수석실에서는 노인네들에게 무례하고 과도한 행동을 했다고 경북경찰청장을 호되게
꾸짖고 성주 경창서장을 당장 해임하라고 난리를 쳤다.
투쟁위 역시 경찰청장 해임/서장 파면 민원을 넣는등 공권력 마비를 획책하는 치밀한 작전까지
구사하였다.
여기 성주군청앞 공용 주차장의 반을 점령한 사드반대 투쟁위는 매일 저녁에 문화축제라는 명목
으로 이미 쇄뇌된 일부 군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재교육을 시키고 있다.
한미관계는 종숙관계이며 사드는 반드시 철수될 것이니 여러분들은 애국자가 될 것이라고 부추
긴다.이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더욱 노골화 되고 있다.
두 번째 이야기다.
고을 원(지금의 군수)이라면 옛날에야 감히 고을민들이 얼굴을 들고 쳐다보지 못할 정도였다.
인권이 하늘을 찌른다는 오늘에 와서도 자기 고장의 군수는 아직도 군민들에게는 멀리있는 임금님
보다 더 경외하는 인물이다.
그런데 사드배치로 인해 난리를 겪은 성주 고을 군수가 소성리 사드 진입로를 장악하고 있는 민간인
(당연지사 외부 세력포함-절대로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음)을 만나 설득하러 갔다.
늘 그랬든 것처럼 노인네 할머니들 수십명이 군수가 나타나자 일제히 욕설을 해대였다.
이 *발놈아“ 이 개색*야” 뭐하러 왔냐?
꺼져라 이 씨*놈아“~
어이가 없는 군수가 할머니들 무슨 그런 막욕을 합니까?
누가 이런 짓을 하라고 시켰습니까? 대체 이게 무슨 망령입니까?
하고 화를 내자 할메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조선천지의 욕을 다 하더란 것이다.
아마 당시 박근혜가 대통령 신분으로 왔어도 개족가튼 욕을 얻어먹고 도망쳐야 할 것이다.
종북세력들의 집요한 쇄뇌교육은 마당에 노는 강아지까지도 변하게 한다는 집착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대한민국은 문재인 치하에서 반드시 망국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경제를 망케가는 각종 복지정책과 군 전력을 감소시키는 짓(51개 사단—28개 사단으로 축소/
군복무기간 22개월에서 18개월로/전작권회수등)은 과연 그가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우리 등신
바보 국민들은 알지만 비겁하게 묵인 방조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여기 할머니들은 처음엔 유순하고 농사일로 일생을 사셨던 분들입니다.
그런데 사드로 인해 외부세력들이 들어오면서 성주군민 일부와 소성리 노인네들은 김일성을 어버이
로 여기는 기막힌 인형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종북세력들은 성주군민 일부와 노인들을 이렇게 쇄뇌시켰다.
“사드는 미국놈들 자기들을 위해 배치하고,전쟁을 일으키려고 배치하였다.
고로 성주군민들은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죽고,아이들은 사드 전자파로 병신이 되고 여자들은 기형아
를 낳는다.전자파에 쏘인 참외를 먹으면 죽는다.
후손을 위해 조국을 위해 죽음으로 사드배치 반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한다“
이런 것외에도 누구나 들으면 넘어갈 거짓말이 수두룩하다.
결국은 일부 사리분별력이 부족한 노인들과 사회 불만 군민들/젊은 철부지 아이들이 이에 동조하는
세력이 되고 만다.
지금 문재인은 사드 철수를 위해 환경영향평가란 거짓으로 미국을 기만하고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
이 자는 대한민국을 없애기 위해 북한에서 넘어 온 부모에 의해 이 땅에 태어났단 말인가?!
임종석의 모친 김정숙은 이석기 석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김일성 마누라도 김정숙이요,
문재인 마누라도 김정숙이요,
임종석 엄마도 김정숙이요,
김일성 사촌여동생도 김정숙이라고 한다.
대체 무슨 이런 기이한 일이 있는가?
청와대에 임명된 비서관 행정관등 중에 대학생 시절 총학생회장 출신...즉 운동권 출신들..
즉 주사파 전대협등 출신들이 무려 13명이 포진되어 있으며 이들에 의해 적화 기획이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임종석은 한양대 총학생회장출신으로 전대협 의장 출신이라는 사실은 잘 아실게다.
이들은 공부와는 담을 쌓고 오로지 반정부 반대한민국에 학창시절을 바친 개족가튼 인간들이다.
대갈통에 든건 없지만 머리는 좋아 오직 궤변과 조작 날조의 달인들이 아니던가?
그들이 지금 국정농단뿐 아니라 조국을 멸망케 하고 있다.
이석기도 언젠가 민주유공자로 석방될 것이다.
그의 지하 비밀장소에는 북한을 위해 충성하는 문서들이 발견되었다고 하지만 언론이나 검찰은 방관
모르쇠하고 있다.
괜히 아는체 했다간 문재인에게 작살나는게 무서울게다.
김정은이 대화를 하자고 애원하는 문재인을 어린애 다루듯 하는데 가만두면 나라를 갖다 바칠 날이
오리라 믿기 때문인가?
막아햐 한다“
지켜야 한다“
우리야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살만큼 살았다.
이 놈의 우리들의 후손들이/아이들이 킬링필드에 던져질까 걱정이 되어 그렇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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