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주장고수하는 중공의 국가적 핵심이익은 3가지로서 이렇다.
1. 대만: 중공 안보로서의 제1도련선내에서의 불침항모로서, 남방으로는 해남도와 연결되어 남중국해에 이르며, 북방으로는 상해 주산반도를 거쳐 황해와 발해만까지 연결하는 내해화의 핵심기점으로서의 욕구를 보장하는 영토로서의 대만 흡수
2. 서장: 중공 안보로서의, 주적 인도를 겨눈 지정학적으로 변경으로서의 히말라야 산맥을 자연경계선이란 국경으로 치환하고자 하는 욕구를 보장하는 영토로서의 서장합병과 앞으로 탐구될 수 있는 자연자원 확보 요구를 보장하는 서장 흡수
3. 남중국해: 중공 안보로서의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의 남방 공통기점으로서의 남중국해를 내해화하고자 하는 욕구와 관련 해양자원의 확보 욕구를 보장하는 영해화로서의 남중국해 관리를 위한 영토로서의 도서 군사화를 병행하여 세계적 의식 변화를 도모
그런데 이러한 중공의 국가적 핵심이익에 김씨혈족조선왕조의 안전보장은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중공이 파악하는 김씨혈족조선왕조가 지닌 위상은 국가적 핵심이익이 아니라 정치권력적 핵심이익일 뿐이다.
중공의 정치권력적 핵심이익으로 역사적으로 특히 대한민국의 역사인 정치경제사회문화 형성과 발전사를 파악하여 본 현실인식의 결과로 김씨혈족조선왕조 안전보장을 정치권력적 핵심이익으로 결정한 배경은 이렇다.
1. 동양권의 아직도 효과를 발생하는 인간개체 인간계통의 행위거동을 제어하는 유교문화에서는 자유민주주의가 중공인들에게 맞지않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역사인 민주를 가장하거나 민주화를 핑게된 혼란과 무질서와 결과하는 정치권력의 붕괴를 관찰하였던 역사적 경험이 있으며, 예로서 대한민국과 같은 길을 가지 않겠다는 선언과 실행이 바로 천안문사태 해결이었다.
중공은 자유민주주의의 개인주의가 아닌 전체주의의 집단주의로 정치권력을 장악하고 정치권력 행사를 운용하며, 이러한 수단으로 공산당을 현단계로서는 명칭과 조직을 유지한다.
그래서 이른바 대약진운동으로 대표되는 사회주의 계획배분경제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나 위1을 보장하기 위하여 명칭 사회주의를 시장경제의 앞에 두어 사회경제체제를 시장경제체제를 운용하나 명칭으로서는 사회주의 경제체제으로 선전하여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의식이 아니라 전체주의 의식을 유도한다.
2. 이른바 문화대혁명으로 공산주의의 지도자 1인 우상숭배에 따른 폐해를 경험하였으며 김씨혈족조선왕조는 이러한 현상이 확대심화되어 정치적으로는 왕조화가 되었고 나아가 종교와 결합한 전체공산신정체제를 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사회경제생활에서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하면서 명칭을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라고 주장하여 전체주의 의식을 유도하여도 결국 자유를 정치권력에도 도입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실행고자 하는 인간개체, 인간계통의 활동을 제어할 수는 없기에 여기에 보조도구가 필요하다.
이 보조도구가 바로 김씨혈족조선왕조의 존재 그 자체이다.
즉 김씨혈족조선왕조란 봉건시대의 1개 가문인 성이 김 이란 씨족과 그 피붙인인 혈족이 정치권력을 장악하여 통치하는 국가와 바로 연접하여 존재하고 있으면, 중공에서 살아가는 인간개체와 인간계통이 정치권력의 장악과 행사에서 공산당 일당독재와 집단지도체제라는 정치권력체제에 대한 저항은 발생하기 어렵다.
그래서 중공에서의 정치권력적 핵심이익이 김씨혈족조선왕조의 존재와 안전보장이다.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우파의 후예들은, 중공의 국가적 핵심이익과 정치권력적 핵심이익의 차이를 이해하고, 중공이 김씨혈족조선왕조의 안전보장과 존재를 바라는 이유가 바로 중공의 내부에서 발원하는 중공 지도부의 정치권력적 핵심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서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여, 따라서 이러한 중공의 기도를 분쇄하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룰 수 있는 방략과 방책을 찾아내어야 할 것이다.
글번 14712
美 CIA 출신 마이클 리, “장성택은 중국에 김정남을 김정은의 대안이라고 말했다”
에서 관심을 두어야 할 사안은 마이클 리의 언급에서...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지금 취하고 있는 전략은 북한을 조이기 위하여 중국을 압박하는 것인지 중국을 조이기 위하여 북한을 압박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애매하면서 신중합니다."
과연 트럼프가 현재 실행하는 행위거동과 정책집행에서 무엇이 목적이고 무엇이 수단인지를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할 것이다.
/글 1 끝.
글 2:
통일정책 북핵문제 해결에 중공이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역활은 없다
가. 중공의 국가정체성
1.정치권력체제는 전체주의정당인 허울만 공산당인 공산당독재 집단지도체제
2.주권귀속체제는 공화주의체제이나 정치체제와 연결되어 봉건귀족정체제
3.사회경제체제는 사회주의 시장경제라고 설레발치지만 실제로는 체제전환하여 시장경제주의체제
4.문화의식체제는 자유주의가 빈곤한 봉건권위주의 우세체제
나.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
1. 정치권력체제는 자유민주주의 다당경쟁체제
2. 주권귀속체제는 공화주의체제
3. 사회경제체제는 시장경제주의체제
4. 문화의식체제는 봉건주의와 자유주의 혼합체제
다. 중공 지도부의 체제수호와 자유중국과의 통일의지에서 본 행위양태
1. 체제수호에서 본 행위양태
전체주의집단지도체제에 도전할 수 있는 국경 또는 변경을 맞대어 서로 영향력 전파 교류 가능한 실질적 국제정치학적 힘을 지닌 다른 이념체제 국가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주도로 자유민주주의체제로 통일되어 중공과 현국경인 압록강과 두만강 일부를 사이에 두고 양립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즉, 중공의 권력층이 일당독재로서 불합리한 권력장악 행사체제를 지니고 있는 전체주의집단지도체제임을 노정하기에, 중공의 권력층에 미치는 권력상실에 대한 염려불안요소로 작용한다.
한 마디로 말하면 한반도에서 자유민주주의체제 국가와 압록강과 두만강 일부에 걸쳐서 국경을 맞닿고 대치하며 나아가 그러한 국경인근 변경구역인 만주지역은 한민족의 역사적 연고지이며 게다가 만주지역에서 살아가는 민족 조선족 국적 중국인이 혈연관계이기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여 자유민주주의체제 조국 대한민국과 병립하는 국면이 조성되면
첫째로, 중공 국내적으로 정치권력체제에서 공산당독재 전체주의집단지도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을 염려하여 불안하며...
둘째로, 만주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의 뒷배경 국가로 등장할 수도 있어 55개 민족의 독립을 향한 민족분리운동의 전환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위 2 가능성 때문에 압록강 두만강 일부를 국경선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으로의 통일을 바라지도 지원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2. 자유중국과의 통일의지에서 본 행위양태
자유중국과 중공과의 국력차이가 엄청나기에 실제적으로 자유중국을 위협으로 볼 가능성은 없으나, 동양권 고유의 체면 명분에 의한 힘이 존재한다.
즉, 전체공산신정체제 김씨혈족조선왕조가 한반도를 주도적으로 통일하면 이 때를 틈탄 자유중국과의 무력통일 또는 동일성격에 의한 의식의 전파가능성에 의한 대세동참으로서 자유중국과의 통일을 이룰 수 있으며, 이 때 중공의 전체주의집단지도체제의 지도집단은 중공 역사에서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개인적 야심까지 고려하면 결국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 주도적 주도의 통일보다 전체공산신정체제 김씨혈족조선왕조 주도적 주도의 통일을 원거리에서 바라는 입장이다.
라. 중공의 국가권력 정부권력의 행사방향
1. 중공은 국가체제수호에서 본 행위양태로서는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2. 중공은 자유중국과의 통일의지에서 본 행위양태로서는 전체공산신정체제 김씨혈족조선왕조 주도의 전체주의공산봉건왕조 통일을 원한다.
마. 중공으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통일에 협력을 이끌어낼 방안
1. 대한민국은 정치권력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전체주의로 체제전환하여야 한다.
2. 대한민국의 주권귀속체제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3. 대한민국의 사회경제체제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4. 대한민국의 문화의식체제는 봉건주의와 자유주의 혼합체제에서 권위주의우세 체제로 변화하여야 한다.
바. 결론
중공을 통일에 협력으로 이끌어 낼 방안은 있으나, 그 방안은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인 한민족을 망치는 체제전환의 길로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 시민, 나아가 정치인이라면 생각도 할 수 없기에 정책수립하여 집행할 수 없다.
또한 문화의식체제에서 싱가포르 수준의 권위주의우세 체제로 변화한다고 하여도 관건인 정치권력체제의 변화가 없이는 소용이 없다.
한마디로 통일정책 북핵문제 해결에 중공이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역활은 없다.
박근혜는 바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 중공의 국가정체성 특히 정치권력체제의 극명한 차이에 대한 이해, 중공 지도부의 통일의지와 지도집단의 통일을 이루어 획득할 수 있는 야심에 대한 이해도 없이 한반도에서의 거시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로의 통일(?의도와는 달리 공산적화를 위한 다단계통일론인 남북연방제로 향하는 길임에도 오열간첩의 침투교란으로 통일이란 개념마저도 이해못하기에 나아가서 이념에 따른 차이를 이해도 못하면서 스스로 정립하여 이에 오염착색된 인간들에 의하여 입안수립집행관리된 통일정책인 이른바 평화통일로 이룰 수 있다는 몽상적 환상의 통일)과 미시적으로는 전체공산신정체제 김씨혈족조선왕조에서 자체생성되는 내부적 압력을 외부에서 보장할 수 없는 체제보장을 요구하여 무산시키자는 목적으로 개발하였기에 결코 버릴 수 없는 협상무기인 북핵을 중공의 협력을 받아서 해결할 수 있다는 망상을 하였으며...
개인의 정신영달을 위하여 스스로 정립한 통일정책과 그 하부 구성정책의 입안수립결정집행관리와 이러한 싸구려 통일정책을 받들어모시는 방향으로 개인적으로 행위거동하였기에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에서 국가정체성 수호에 관한 국민의식, 제도화를 통한 법률을 파괴 훼손하고 나아가 앙심을 품은 상대인 우파 보수를 세력으로서 아작낸 것이다.
사. 경고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명심하여야 할 사실은 이렇다.
통일정책 북핵문제 해결에 중공이 자유민주주의공화국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역활은 없다.
/인용글 2 끝.
아름다운 조국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을 물려주시고...
은하수의 끝자락에서 긴잠에 드신...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기반설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리승만대통령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성장발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박정희대통령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성장발전계승자인 위대한 전사 전두환대통령
에게 영광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