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은
제2의
6.25
공산혁명군,
태극기든 의병이
막아

촛불세력은
제2의
6.25
적화통일
세력,
태극기물결은
대한민국 지키려는 의병
6.25
남침
낙동강까지 밀려 유엔군 방어,
촛불세력
80%적화
태극기의병이 방어
언론
야당 촛불세력에 속은 학생과 엄마들 대한민국 지키자 태극기물결에 합류
휘봉고
김군 촛불세력 전교조처럼 거짓말로 대통령 마녀사냥 발언에 촛불공격
촛불폭동은
제2의
6.25
대한민국에서 미군이 철수하자
1950년 북한 김일성이 남침으로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려
대한민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이때 미군과 유엔군의
참전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2016년 촛불세력에 의해 제2의 6.25가 터졌다.
촛불 든 공산혁명세력은
입법 사법 행정부의 80%를 장악했다.
그리고 촛불세력은 대통령을
하야시키기 위해 허위 선전과 온갖 폭력을 다 동원하고 있다.
문제인 전 대표는 헌재가
탄핵기각판결을 하면 혁명을 해서 대한민국을 대청소로 싹 쓸어 내갰다고 했다.
또 우상호 더민주당
원내대표는 대통령에게 사퇴하면 목숨만은 살려주겠다고 했다.
문제인 공산혁명정권이
들어서면 대한민국은 사라지게 된다.
촛불든 공산군과 태극기든 아군이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촛불든 공산군은 언론
야당의 비호를 받으면서 거짓말을 총동원해 국민을 속이고 농단하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다.
여당이라는
새누리당은
공산군의 첩자에게 보수정당까지 팔아먹었다.
대한민국은
1950년
6.25
때보다 더 큰
위기에 빠져 있다.
적화통일이냐 대한민국을 지키느냐 절대절명의 위기에
의병들이 태극기 들고 전국에서 모여들었다.
언론에 속고 촛불에 속은
태극기든 의병들이 제2의 6.25를 막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야당과 언론과 촛불세력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거짓말로 국민을 촛불에 가담하라고 선동했다.
그러나 촛불세력의 거짓말이
하나둘 들통이 나자 분통이 터진 국민들이 촛불대열에서 이탈 태극기 불결에 합류하고 있다.
휘봉고 3년 김모군이 촛불세력에 가담했다 촛불세력 거짓말이
들통이 나자 12월 31일 대한문 앞 태극기집회에 나와
"학교 교육이 전교조스럽다.
그런 교육을 받다 보니
대한민국에서 악역은 박근혜라고 생각했는데,
살펴보니 박근혜는 무죄이고
좌파 측에서 마녀사냥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미 탄핵은 적법한 절차로 진행되고 있는데 좌파
측이 탄핵 절차를 앞당기겠다는 것은 흑심이 있는 것“라고도 했다.
학교에서 전교조에 속고
촛불시위에 속았다고 실토를 한 것이다.
김군의 말이 하나도 틀린 게
없다.
그런데 학생발언이 인터넷
퍼지자 궁지에 몰린 촛불 세력은 학생이 아니라 “24세의 무직자”
“탈북자”“어머니가 열렬한 박사모의
아들”
등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김군을 매도하고 김군학교에 욕설과 항의전화를 퍼부었다고 한다.
촛불세력의 폭력난동이 극에
달하고 있다.
거짓말로
국민을 농단하고 국정을 농단한 촛불세력과 언론과 야당
종북좌익검사들로만 이루어진 특검은 탄핵특검이
아니라 대통령 흠집내기 특검으로 변질 되었고 언론과 야당의 거짓말이 극에 달하고 있다.
“대통령과 최순실이 기업에서 774억을 받아 나누어먹었다”는 식으로 조선일보가 허위보도
했다.
그러나
미르문화재단,
K스포츠재단 통해
문화스포츠 융성을 통한 한류열풍 수출증대 목적이었다.
두 재단에 기업이 낸
지원금은 774억중 23억(사무실임대료와 직원보수지급)
외에
751억이 그대로 통장에 보관 되어
있다.
최순실이 테블릿PC를 빼내 청와대 기밀을 누설했다고
JTBC
손석희가 보도
했다.
그런데 확인해본 결과
손석희가 빼내 독일까지 가지고가 최순실 것으로 조작한 뒤 최순실 쓰레기통에서 주웠다고 허위방송을 했다.
결국 손석희가 빼낸
테블릿PC를 최순실에게 뒤집어씌운
것이다.
그런데 검찰이나 특검에서는
내란죄를 저지른 손석희를 조사도 하지 않고 있다.
분통이 터진 해병대 출신
애국인사가 트럭을 몰고 JTBC
들어 받기도
했다.
테블릿PC
빼내 조작했다는 사실은
한겨레신문 김의겸 선임기자가 양심 고백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특검과 검찰의 버릇은 고칠
수 있는 것은 100만 태극기 물결이 계속 되는 길 밖에
없다.
언론이 최순실 독일 재산이 3000억이 넘는다고 허위보도를 하자 야당은
8000억이 넘는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더니 더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국회청문회에서 1조가 넘는다고 하더니 언론은
10조라고 보도를 했다.
동아일보 동정민기자가
독일취재에서 최순실 재산을 조사한 결과 재산을 찾을 수 없었고 최순실 10조 재산관리 집사라는 윤남수씨는 한국인운영
한인식당에 소일하고 있었다고 양심 고백을 했다.
박대통령이 국정농단 했다고 탄핵한 야당 언론
촛불세력이 거짓말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국민을 농단하고 국정을 농단 했다.
이들의 목적은 정권장악의
목적을 넘어 공산혁명이 목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야당 언론 촛불세력은
제2의 6.25를 통한 적화통일정부수립을 위해 입법 사법 행정부
80%를 장악하고 촛불세력을 통해 마지막 대한민국
대청소작전을 벌이고 있다.
문제인 대통령 만들어 입법 사법 행정부가
종북세력에 넘어가면 총한 방 쏴보자 못하고 월남처럼 패망하게 된다.
마지막 희망이 태극기든
의병들이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킨 대한미국을 적화통일세력에 넘겨 줄 수는 없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딸
그리고 손자 손녀들이 살아가야 갈 대한민국 목숨 바쳐 지켜야 한다.
이제 토요일마다 의병이
되어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보수가 되어야 한다.
1월7일에는 1000명의 목사님과 1000명의 스님 그리고 신부를 대신한 천주교 신도모인
200명이 거리시위에 앞장서기로
했다.
모든 종교인들이 동참을
부탁드린다.
2017.2.5
2017.1.7.
2시
청계광장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주최)
4시
무역센터(2호선
삼성역 탄핵반대국민연합 주최)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언론혁파운동 공동의장>
이계성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amjachansa(남자천사 교육)로
오시면
좋은 자료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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