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부터 1979년까지 유신시절 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부장. 유신공안의 추억? 한여름 납량특집 인사? 국정원 국조 물타기 인사? 소름끼치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김기춘 신임 비서실장을 내정하자 이중국적의 남편과 살며 한국에서 태어난 아들을 위해 아낌 없이 년간 수천만원 학비를 내는 민주당의 박영선이 한 말이다. 요즘 세상에 임수경 같은 빨갱이도 금뺏지 달고 꼴값 떠는 세상인데 반듯하게 한세상 살고 명망 있는 인사가 청와대 비서실장 된 것이 남량특집이면 임수경이 국회의원 된 것은 한 겨울에 장마 든 것이다.
박영선의 자식 사랑은 살뜰하기 그지없다. 한국땅에서 태어난 자식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부촌에 소재 서울 외국인 학교(Seoul Foregin School)'를 다닌다. 우리나라에선 최고의 외국인 학교로 대학 캠퍼스를 방불케 하는 규모와 시설, 강사진으로 초호화 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제 자식 잘되라고 서민 일년 연봉도 넘는 교육비를 처바르는 엄마로서 자식 사랑에 대해서 가타부타 논하고 싶지 않다. 내돈 벌어 내가 쓰겠다는데 시비걸지 않겠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가 싫은 것은 남도 싫은 것이다. 지 자식에게 교육비 수천만원 처바르고 있으면 하향평준화로 무너진 공교육에 자식 맡기라고 하면 아니 되는 것이다. 지 자식은 돈 처발라 금이야 옥이야 키우면서 남의 자식은 무너져 폐허가 된 공교육이나 받으라고 악다구니 쓰면 한마디로 싸가지 없는 년이 되는 것이다.
박영선은 그간 교육평준화, 무상급식을 주구장천 주장했다. 박영선 자식이 다니는 서울외국인학교는 급식비만 해도 어마 어마 할 것 같다. 서양음식으로 처발라야 하니 재료값도 만만치 않고 살뜰히 맛난 음식 먹여야 하는 고급학교이니 무상으로 제공받는 단체급식과는 격이 달라도 한참이나 다를 것이다. 지 자식 입은 입이고 남의 자식 입은 주둥아리인가. 어찌 어린아에게 치사하게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나. 이런 짓거리 하는 년도 참으로 싸가지 없는 년이라 할 것이다.
요즘 박영선은 국정원 댓글사건으로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느라 입에 물집이 잡힐 지경이다. 그토록 국정원 불법문제로 게거품 무는 박영선인데 김대중이나 노무현 때 국정원 불법사찰이나 도청에 대해서는 어찌 그리 철저하게 입술을 낚시줄로 돌돌 말아 버리는지 혀가 차인다. 아무리 남이 하면 불륜이라지만 지들이 저지른 개같은 짓거리에는 어찌도 이리 주둥아리를 철저하게 봉해버리는지 그 뻔뻔함은 가히 개정일 집구석 찜쪄 먹고도 남는다.
한국에서 살며 돈도벌고 명예도 얻고 가질 것 다 가지는데 자식은 이중국적이라 군대갈 때 미국으로 홀라당 도망가면 병역문제 해결되지, 전쟁나면 미국인 남편 있어 미 대사관이 보호해 주지 대한민국이 역도에게 유린 당해도,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도 박영선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북괴의 만행인 천안함 폭침도 부정하던 박영선이고 유사시 도망갈 미국을 앞세워 미군의 천안함 개입 가능성을 떠벌리던 박영선의 그간 행적으로 보아 전쟁난다고 북한군과 맞서 싸울 것 같지는 않고 더더구나 미국국적의 자식을 전쟁터로 절대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에서 유사시는 미국가서 살면 되는 박영선 팔자야 신이 내린 팔자가 아니겠는가.
박영선의 위세는 대단했다. 잘난 미국국적의 변호사 남편을 둔 위세로 일본에 사는 남편 생일 축하를 위해 동료 국회의원 여러명을 기쁨조로 대동하고 방콕 에서 골프쇼를 벌리던 대단한 권력이 얼마나 갈까.
자고로 옛말에 선한 끝은 없어도 악한 끝은 있다고 하더라. 위선의 가면을 쓰고 누리는 권력이 얼마나 갈까. 권불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이라. 하기사 권력 약발 떨어지면 남편 따라 미국가면 되니 이래나 저래나 팔자 늘어진 박영선이다. 미국 갈 때 천안함 격침 미국 개입 사기친 것은 뭐라고 해명할라나. 미국국적을 가지고 한국 로펌 등에서 근무하며 돈을 긁어 모았던 남편을 박영선은 이렇게 변호했었다.
“남편 국적은 내힘으로 좌지우지 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미국 공항에 내리면서 박영선은 천안함 미국개입 사기친 것에 이렇게 말할 것이다.
“천안함 격침 미국개입설은 내힘으로 좌지우지 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민주당 잡것들은 죽을 때 곤룡포 뒤집어 쓰고 관뚜껑 닫을 생각이나 하지 박정희 대통령 처럼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는 결단과 고뇌는 없는 족속들이다. 유신은 말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빛나는 역사의 한 페이지이다. 너희 같은 잡것들 입에서 조잘 거릴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임수경 같은 빨갱이도 아직도 빨갱이질 하며 국회의원 해먹는데 감히 김기춘 비서실장에 태틀걸어. 참으로 싸가지 없다. 영선아 먼저 인간이 되어라. 구역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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