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시민단체.. 겉으론 민주주의. 자유. 평등. 환경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 등등.. 국어사전에서 죄다 개념이 좋은 이상적인 단어만 갖다 붙이고 평상시에는 일반국민들에게는 사회운동이나 빈민보호. 환경보호 등의 입장으로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고 있다가 시국문제나 정치적인 문제가 터지면 여지없이 그 가면을 벗고 전면에 나서는 단체들이 바로 우리나라의 시민단체다.
원래 출신들이 386좌파 대학 운동권들과 조상때부터 친북주의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북한관련 일에는 유.무형의 지원을 하고 반미(反美)에는 기를 쓰고 달려든다. 그것이 마치 대한민국 국민 전부의 여론인양 포장해서 사회전반 특히 좌파들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KBS. MBC YTN등 주류 방송언론계 쪽과 동조해서 갈등을 증폭시킨다.
매향리 미군 폭격장. 제주 4.3폭동. 6.25당시 피난민 학살사건 . 맥아더장군 동상 철거 사건.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한미군과 관련한 문제는 안끼는데가 없다. 특히나 미군이 관련된 일반범죄가 발생하면 생업을 다 제끼고 항의데모에 참여한다. 북한돕기에는 얼마나 몸바치는지... 북한에 가면 김씨왕조의 본향인 을밀대 김일성 생가를 방문하여 [장군님의 유업을 잇겠다]라고 맹세하고 돌아온다.
온갖 사회의 시위를 주동하고 계획하고 극렬시위를 주동하지만 딱 하나 그들이 참여하지 않는 시위가 있다. 정부가 세금을 인상하거나 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을 인상하거나 대중이 힘들어 하는 물가인상이나 대학등록금 인상 등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부담이 강화되는 문제는 절대로 관여하지 않는다. 절대로 반대성명서 하나 발표하지 않는다. 평상시 시민단체의 활동이나 사회중요도를 인식해서 그들의 힘을 빌리고자 해도 절대로 관여하지 않고 뒷짐지고 쳐다만 본다. 왜냐하면 그들의 주 관심대상은 일반대중은 결집시켜서 사회혼란을 주도할 집단이 아니고 사회이익집단. 예들들면 노조. 사회빈민층. 대학생 등 사회적으로 신분이 확실한 계급을 선호대상으로 한다.
일예로 대학등록금 인상 문제가 대두되면 한총련이란 주사파 대학생들로 구성된 하부조직이 움직인다. 대학이 개강하고 등록금이 매년 인상되면 학생들 입장에서 부담을 느낀다. 그래서 대학당국에 등록금을 인상하지 말라고 시위가 일어난다. 물론 해마다 세금과 물가의 상관관계로 인상된 결과라 하겠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대학이 교육이란 목적을 사업이란 차원에서 보기 때문에 일어난 결과이고 이는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등록금인상률로써 증명된다.
정치에 관심없는 순진한 학생도 이 시위에는 끼게 된다. 왜냐면 등록금인상 문제는 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위가 일어나서 시위를 하게 되어 스크럼짜고 대학교문까지 가다보면 처음에는 등록금 인상 반대 란 구호가 어느새 <%%% 타도 정권>. 란 구호로 슬그머니 바뀐다. 자신의 등록금 인상반대 시위에 참여했다고 생각했던 학생들이 벙 찔 수 밖에 없다. 이점을 한총련 좌파학생들도 인식해서 시위구호를 점진적으로 등록금반대와 정권타도 구호를 적절히 섞어서 호령하기 때문에 시위학생들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보통 등록금반대 시위는 학기초 몇달을 끈다. 극렬히 하다 보면 총장실점거까지 하게 되고 이 과정까지 가게 되면 거의 성공률 100%가 된다. 시위대를 교문까지 스크럼을 짜고 이리돌리고 저리 돌리며 혼을 빼놓고 교문을 막고 있는 전경들과 부딪히게 하고 나중에는 투석전까지 벌인다. 이모습은 과거 80년부터 거의 20년을 이어온 풍경이다.
시위가 격해져서 전경들과 투석전이 벌어지면 시위를 주장했던 주동자들은 뒤로 살짝 빠져 버리고 일부 극렬 한총련에 동조된 하부 세포 학생들이 돌을 던지며 시위를 막는 전경들과 격렬히 부딪치게 유도한다. 순수하고 순진하게 등록금인상을 반대하던 시위대는 졸지에 정치성 시위대로 바뀌는 것이다. 아무리 순수한 학생이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작은 전쟁터를 경험하면 정부나 시위를 막는 전투경찰, 대학당국 같이 더 가진자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일게 되고 결국 그런 일을 몇번 경험하게 되면 열열히 시위 때마다 참여하는 학생으로 변한다. 즉 대학에 들어가자 마자 등록금 문제로 인해 사회의 빈부격차의 현상을 뼈저리게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한총련같이 좌익성향의 좌파학생들은 이런 점을 십분 이용하여 대학입시에 매달려 세상을 보지 못했다며 대학생들의 빈부격차나 사회부조리, 가진자들의 오만함을 거론하며 당신들이 세상을 너무 몰랐고 우리 대학생들이 그런 잘못된 사회제도를 주도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세뇌시킨다. 이런 경험을 한 대학생들은 자신들이 전면에 나서서 사회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명감과, 세뇌되어 온갖 사회문제에 별동대로써 관여하게 되고 사회가 혼란스럽고 시끄러워지는 시발점이 되는 곳이 바로 대학과 대학생들고 대학에서 그런 작업을 하는 조직이 바로 한총련 이란 좌익동조 대학생들이다.
소위 좌익시민단체는 정권의 실정에서 부과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달라는 시위는 절대로 참여치 않는다. 왜냐하면 정권의 부당한 실정 즉 과도한 세금부과는 국민들의 생활고가 가증되고 세금이나 생활비로 나가는 지출이 커짐을 의미한다. 그러면 결국 근로자나 사회 여러 부분의 노조가 결성되있는 조직들 . 예들 들면 금속노조. 섬유노조. 등등. 이런 근로자 중심의 노조에선 곧바로 임금인상 투쟁의 구실을 획득하게 된다. 즉 노동자나 근로자들의 고통을 해결하자고 유도하여 결국에는 노동자 근로자 중심의 대중폭력 집단을 형성하는 것이다.
근로자나 노동자의 경우 수익의 증가는 없이 세금이나 고물가의 앙등으로 실질소득이 줄어듬으로써 앞서 말한 대학등록금 인상반대 투쟁 같이 자신의 이익에 의해 시위참여나 파업등에 참여하게 되고 이런 생활성 요구를 정치권이나 가진자들이 그들의 의견을 순순히 들어줄 리 만무하니 시위가 격화되고 장기화되어 결국 사회가 온통 파업과 시위 등 난장판으로 돌입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위에서 조정하고 주동하고 실행하는 것이 바로 좌익성향의 시민단체이다.
언제 한번이라도 시민단체라는 집단이 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세금인상이나 공공요금인상.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파업. 친일파 청산문제 등에 반대의견을 내며 반대해 준 적이 있는가? 정치권에서의 과도한 세금인상. 공공요금 인상. 의보.국민연금 인상. 등등 이런 인상은 결국 물가를 인상시키고 고물가는 결국 국민생활을 고통을 강요하므로 국민들이 정치권 더 나아가 국가란 실질적 권력과 권위에 대해 애정이 식게 된다.
즉 국민들이 국가관의 균열을 가져오는 것이 바로 이런 문제이고 이런 문제를 증폭시키고 갈등을 첨예화 시켜서 불만세력을 세력화 시켜 잘했든 못했든 국가권력에 도전하게 만들고,이를 막거나 해결해야 할 1차 집단인 공권력을 계속 공격해서 무력화 시킴으로써 결국 국가의 국민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케 하겠다는 것이,바로 우리나라에서 온갖 문제에 감초처럼 끼어서 활동하는 소위 좌익 시민단체들의 속샘이고 이것이 바로 그들의 진정한 정체인 것이다.
문제는 이따위 좌익 시민단체들에게도 정부가 지원금을 줌으로서 키우고 있으며 그 표본이 박원순이 주도한 그 무슨 단체이다.